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정봉-타블로 동창이라더니, 타이거JK도...

ㅋㅋㅋ 조회수 : 4,437
작성일 : 2010-01-07 12:29:54
사정봉과 타블로가
캐나다(맞나) 유명사립학교 동창이라더니

타이거JK와 안젤리나 졸리가
LA베버리힐스고등학교 동창이래요.


갑자기 급친근하게 느껴지는 안젤리나 졸리~
IP : 203.142.xxx.2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보다도
    '10.1.7 12:32 PM (61.109.xxx.130)

    부모님들이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라 더 놀랐네요... 외삼촌도 대단하신 분이시고..^^

  • 2.
    '10.1.7 12:42 PM (211.216.xxx.224)

    부모님 두 분 다 유명하신 분이구요.
    영화 고고 70에 나오는 팝 칼럼니스트가 JK의 아버지를 모델로 했고
    거기 나오는 미미가 JK의 어머니를 모델로 했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영화 개봉하고 나서 아버지가 굉장히 화가 나셨다고...예전에 영화 개봉하고
    그런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영화 속에서 그려진 본인들의 모습이 너무 현실과 다르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튼 당사자들 입장에선 화날만한 일이죠.
    그리고 아버지는 현재 주지스님인가? 아무튼 불교관련 종교인사라고 들었어요.^^

  • 3. 추억
    '10.1.7 12:50 PM (218.52.xxx.39)

    60년대생들 라디오 한참 듣고 자란 세대는
    타이거JK 아버지 서병후씨 다 알거예요.

  • 4. 아하
    '10.1.7 12:52 PM (222.109.xxx.221)

    저도 어제 그런 집안내력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음악의 삘이 충만한 집안. 고고70이 그분들 모델인 건 몰랐네요. 아하..

  • 5. 저도
    '10.1.7 1:03 PM (123.111.xxx.19)

    어제 잼있게 봤는데..궁금한 것 한가지.
    들고양이 멤버라면 거기서 메인 보컬하던 약간 통통하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그 여가수 말인가요? 예전에 한창 전성기일때 나와서 얘기하는 것 봤는데, 본인 눈이 너무 나쁘다고 한번은 동전 떨어진줄 알고 집을려고 했는데 그게 누가 가래침 뱉어놓은거였다고..그정도로 눈이 나쁘다고 얘기한 기억이 나네요..에피소드가 넘 으악~해서리..^^

  • 6. 엄마는
    '10.1.7 1:05 PM (125.180.xxx.29)

    들고양이들 리더 김성애씨예요
    노래하신분은 임종임시구요~~

  • 7. 급호감
    '10.1.7 1:18 PM (203.248.xxx.79)

    그전에도 호감이었는데, 어제 방송보고 더 급호감되었어요.
    생각이 바른, 좋은 사람으로 보이더군요.
    방송도 넘 재미있었고....

    첨에 초대손님이 타이거JK라해서 '좀 약한거 아냐' 하는 생각 살짝 들기도 했었는데, 왠걸..넘 재미나더라구요. 그래서 방송도 다음주까지 2주 넘어가고..

    힙합매니아가 아니라, 그닥 큰 관심없덨던 사람인데
    그를 대중적으로 발굴해준 '무한도전'에게도 감사하고픈 마음이에요.
    무도가요제할 때 유재석이 말도안되는 엉성한 랩 한 소절해도 "너무 잘한다. 완벽하다. 천재다"라며 상대를 칭찬할 때부터...좋은 사람이다..싶었는데

  • 8. 게다가
    '10.1.7 1:31 PM (218.232.xxx.175)

    덤으로 나와준 리틀미래 조단이...
    정말 너무 귀여워요.

  • 9. 최고최고!!!
    '10.1.7 1:39 PM (220.85.xxx.238)

    연예인 커플 중에 최고로 좋아하는 커플이라 어제 본방사수 했어요.^^
    전 사실 션-정혜영 커플도 좀 가식으로 보이던데...
    타이거JK-윤미래 커플은 결혼했다는 기사 보고 와우~ 했었다니깐요.
    2세는 정말 힙합 천재가 나오겠구나 라는 흐뭇한 상상을 하며...^^
    어제 조단이 보고 티비 보고 혼자 너무 귀여워서 완전 쓰러져 있었지요.

  • 10. 윤미래
    '10.1.7 1:40 PM (61.81.xxx.136)

    를 쏙 빼 닮은 아이가 정말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아이가 크기도 크지만 방긋 방긋 웃는게 진짜
    곰인형 같기도 하고 싸이즈도 딱 곰인형 싸이즈에
    하는 행동도 너무 사랑스러워서 텔레비젼 안으로 들어가서
    안아주고 싶더라구요

  • 11. ㅋㅋ
    '10.1.7 1:48 PM (125.188.xxx.27)

    조단이...정말 너무 이뻐요..
    어찌 그리 잘웃는지...ㅎㅎㅎ
    주인공 아빠보다..갠 계속 보여줬으면..싶었으니까요..^^

  • 12.
    '10.1.7 6:39 PM (220.117.xxx.153)

    그렇게 얼굴형이 달라졌나 햇더니,,,어금니 두개가 없다네요,,,
    가엾어라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332 송윤아씨가 오윤아씬줄 알았네요. 4 아침방송 2010/01/07 1,729
512331 요즘 영화표가 9천원이나 해요? 할인카드도 현장할인만되구 15 와우 2010/01/07 1,603
512330 가전제품 지마켓에서 구입하고 물류센터에서 직배송되는거면 믿을수 있나요? 4 냉장고 2010/01/07 1,093
512329 가이타이너 질문드립니다. 1 가이타이너 2010/01/07 483
512328 대학 졸업앨법 가지고 계세요? 10 무거워 2010/01/07 817
512327 수면바지 사고싶은데요 4 수면바지 2010/01/07 1,013
512326 요리쪽 대학원 진로 고민이에요~ 3 현랑켄챠 2010/01/07 610
512325 지하철 타고 출퇴근하다가 수명 줄겠네요-_ㅠ 6 .. 2010/01/07 1,234
512324 사정봉-타블로 동창이라더니, 타이거JK도... 12 ㅋㅋㅋ 2010/01/07 4,437
512323 초2학년올라가는아이.. 3 은새엄마 2010/01/07 481
512322 세종시에 대해 좀 아시는 분? 향후 전망성이 상당한가보죠? 5 이게 기회일.. 2010/01/07 945
512321 테팔 전기그릴 정말로 냄새안나고 기름 안튀나요? 10 사고파라.... 2010/01/07 1,848
512320 앙코르와트 어떤가요? 5 고생길? 2010/01/07 1,100
512319 암웨이제품쓰고 싶은데요 할인이 될까요? 해라쥬 2010/01/07 642
512318 새아파트 살면...좋겠지요? 13 결혼17년차.. 2010/01/07 2,164
512317 진로소주이벤트 4 ㅠㅠ 2010/01/07 572
512316 새벽에 집 어디선가 핸드폰 진동이 들리는데...어디서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3 뭘까요.. 2010/01/07 1,257
512315 어제 홈쇼핑에서 삐아제 명작,전래 샀는데 사보신분 괜찮나요?? 궁금이 2010/01/07 561
512314 임신 쉽지 않네요 15 ........ 2010/01/07 1,350
512313 그릴구이 망이 뭔가요? 2 ^^ 2010/01/07 322
512312 거실에 카페트 깔고 싶은데요. 5 카페트 2010/01/07 1,080
512311 인덕원대우 VS 인덕원대림2차 4 인덕원사시는.. 2010/01/07 1,287
512310 이친구의 심리는..?? 17 이제는 엄마.. 2010/01/07 1,814
512309 집앞 눈 치우신 분 계세요? 7 2010/01/07 559
512308 장터에서 택배비 착불을 선불로 바꾸었는데 금액차이가 있네요. 15 속좁은걸까요.. 2010/01/07 1,372
512307 사려고 하는데요~~ 6 식기세척기 2010/01/07 485
512306 떡볶이 떡이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2 ... 2010/01/07 2,466
512305 영화 예매시 .. ... 2010/01/07 444
512304 용산 미공개 수사기록 2000쪽 공개한다 8 세우실 2010/01/07 411
512303 둘째 아이 유치원 보육료 지원 3 ... 2010/01/07 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