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형오 의장, 또 '야당 탓'... "국회가 부끄럽다"

세우실 조회수 : 348
작성일 : 2010-01-06 21:34:4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96111&CMPT_CD=P...





고 말 고대로 반사





―――――――――――――――――――――――――――――――――――――――――――――――――――――――――――――――――――――――――――――――――――――
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
IP : 116.34.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1.6 9:34 PM (116.34.xxx.46)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96111&CMPT_CD=P...

  • 2. ..
    '10.1.6 9:48 PM (121.144.xxx.37)

    생긴 대로 논다고 뻔뻔하고 후안무치한 늠이네요.
    분당에 있는 교회다닌다더니 왜 부끄러운 줄 모를까?

  • 3. 악의축
    '10.1.6 9:50 PM (123.214.xxx.123)

    역시나 개독이었군요 ㅎㅎㅎ 개독은 부끄러움도 모르고 양심도 없던데요???
    그래서 '개'독인데요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4. 김-- 혐 --오
    '10.1.6 10:01 PM (110.10.xxx.18)

    [[댓글]] 김형오는 <김혐오>의 오타일 것이다
    선지자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한나라당 정권이 수립되어
    한국의 민주주의가 붕괴된 마당에

    입법부의 수장이란 국회의장이란 자가
    행정부의 십장인 대통령과 전화질하고
    있었다고 알려진 것은

    그다지 놀랄 일도 아닌 것 같다.

    사실, 그동안 물증은 없어도 심증은 있어 왔기에

    막상 이렇게 알려지니
    분명 굴뚝에 연기나는 이유가
    있었음을 확인할 뿐이다.

    이런 김형오의 혐오스런 작태에 대해
    노대통령은 한나라당의 끔찍한 국회 운영과
    국민 기만에 대해 이미 충분히 예견하셨음이
    선지자로 추앙 받을 만 하시다.

    김 의장은 "'민주의 전당'으로서 국회가 복원돼야 한다"며 "입으로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면서 온갖 비민주적인 행태를 보이는
    국회가 정말 부끄럽다"고 야당을 직설적으로 비난했다.

    민주의 전당이 다수결이란 탈을 쓰고
    한나라당 반상회로 전락시킨 자가 김혐오다.

    민주주의를 이야기도 하지 않는 한나라당이야말로
    날치기와 새치기, 야바위와 양아치 같은 놈들로
    득실 거리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우리는 이런 점에서 추미애란 대구녀가
    그들과 한 패가 되어 저들의 팀장 노릇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노대통령 탄핵에 앞장서 이명박을 위한
    신작로 공사에 사전 투입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다......

  • 5. 정의라는 이름으로.
    '10.1.6 10:17 PM (222.237.xxx.105)

    오마이갓 늬우스네요...역시나,,,조중동이나 오마이나,,.좌우 각으로 20도 정도면 ,,,,,,

  • 6. ..
    '10.1.6 10:30 PM (121.144.xxx.37)

    조중동은 조작의 대가지만, 오이이뉴스는 거짓과 조작이 없다는 차이.

  • 7. 아나키
    '10.1.7 11:45 AM (116.39.xxx.3)

    김혐오의 오타라.......
    시국이 이러니 국민들이 센스와 유머만 느네요..헛헛하게시리......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 부끄러움을 말하네요.
    그 뜻을 잘 못 아는 듯 싶네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들이 정치를 했으면 나라가 이 지경은 아닐텐데....

  • 8. 김형오의
    '10.1.7 4:07 PM (123.214.xxx.123)

    특징은 눈깔에 힘주고 있으면 위엄이 서는 줄 아는지 꼴값.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306 충북도의원간 노상 취중 폭력 추태 3 창피해 2008/08/15 164
404305 몽산포해수욕장숙박추천해주세요 3 몽짜 2008/08/15 166
404304 광복절 조기를 게양하며 6 구름 2008/08/15 305
404303 지역별로 번지는 ‘작은 촛불’(언제나 사랑스러운 한겨레 기사입니다 2 훈겨 2008/08/15 222
404302 결혼후 해외여행 15 여행조아~ 2008/08/15 1,365
404301 동사무소나 시청 토요일에 업무 하나요? 2 학생여권만들.. 2008/08/15 1,060
404300 염증과 환멸을 느낀다는 글을 쓴 아줌마....예요.. ^^ 13 ... 2008/08/15 1,374
404299 일본 로밍.. 문자 수신되나요? 6 로밍 2008/08/15 546
404298 제가 예민하고 꼬인 걸까요? 3 말랑벌레 2008/08/15 693
404297 궁금)전세자금대출시.. 2 너죽고 나살.. 2008/08/15 302
404296 헉..건국 60주년 태극기 달라고 관리실에서 방송까지.. 17 ... 2008/08/15 567
404295 시방새, 역시 2 너죽고 나살.. 2008/08/15 326
404294 이런경우는 무슨경우입니까? 3 속이타요 2008/08/15 462
404293 국내여행투어 혼자 가보려는데 어떤 사이트가 좋을까요? 9 횡설수설 2008/08/15 643
404292 우리의 양궁이 질 수밖에 없는 이유? 48 뻬이징 2008/08/15 4,592
404291 터무니 없는 아파트 분양가 2 나인숙 2008/08/15 557
404290 8.15 500만]★종로8.15홍보中 만난 막강 초딩들..펌>> 3 홍이 2008/08/15 374
404289 급) 컴퓨터부팅이.. 4 사랑채 2008/08/15 263
404288 비겁한 집회 참여자의 이야기 12 제이야기 2008/08/15 546
404287 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1 정보 2008/08/15 409
404286 이명박의 위대한 업적 2 나인숙 2008/08/15 297
404285 조선 드디어 28면 11 나인숙 2008/08/15 1,067
404284 사는 게 참 힘드네요 4 가난한 친정.. 2008/08/15 860
404283 엑셀 무료로 강의들을수있나요? 4 엑셀 2008/08/15 426
404282 국기계양시범아파트? 3 시대유감 2008/08/15 225
404281 잠실 천호에서 생길일~-아고라 3 시대 2008/08/15 510
404280 오늘 빨간날이죠 1 .. 2008/08/15 175
404279 CMA 통장이 뭔가요? 8 가난한 친정.. 2008/08/15 867
404278 라면, 잘 먹지도 않지만 그래도... 4 반가워서요 2008/08/15 537
404277 남편이란 인간이 또 저를 배신하네요. 15 . 2008/08/15 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