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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한끼 뭐가 있을까요?

비만아 조회수 : 794
작성일 : 2010-01-06 21:08:13
겨울이고...신종플루라고..
외출이 없고 활동량이 적다보니..
아이가 자꾸 더 살이 찌는거 같아요..
아이둘다 그래요...ㅠㅠ
모든게 엄마 잘못이죠..

방학중에만이라도 간단하게 떼운다는 개념으로 점심을 주고 싶어요..
밥을 차려주면 양도 많이 먹고 또 저녁시간도 아무래도 조금더 늦춰지니..

점심 간단히 먹이고 저녁을 좀 빨리 먹이고 싶어서...

간단하면서 칼로리 부담없는 점심 메뉴가 뭘까요?
오늘 성조숙증 얘기도 나오고 하니..정말 겁이 나네요...
IP : 116.120.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자 고구마
    '10.1.6 9:16 PM (112.148.xxx.147)

    감자 고구마 쪄 주시는건 어떨까요?
    잔치국수,떡볶이 (엄마표-전 떡도 방앗간에서 직접 뽑아 냉동해 사용해요.다시국물에 양배추 듬뿍!!)길거리토스트 (이것도 계란속에 온갖 채소 마구 투입! ㅋㅋ)

    밥을 차려주면 많이 먹는다니 원글님 요리실력이 아주 좋으신가봐요!!
    제딸은 비만아지만 점심때 또 밥주면 영 깨작깨작대더라구요 (고기반찬 나올경우엔 예외 -_-)
    저는 점심은 간식의 개념을 도입해서 ㅋㅋㅋ 먹여요.
    학교 댕길때는 급식먹고 와서 (채소반찬이 나오니 거의 안먹고 오더라구요 -_-) 집에와 꼭 간식을 먹으려고 들었거든요
    방학을 했기에 점심은 감자나 고구마 쪄주고 제가 만든 식빵이용해서 토스트나 샌드위치 해주고 또띠아 사서 안에다가 온갖채소채썰고 치킨까스만들어 구워서 얹은후 소스 대충 뿌리고 돌돌 말아주고 땡!
    오늘 점심은 라면이었는데 (너무 힘들고 귀찮아서ㅠㅠ) 보라돌이맘님이 드시는것처럼 온갖채소 투입하고 보라돌이맘님이 알려주신 돼지납작주물럭도 넣고 (일명 미끼음식이죠 ㅋㅋ 채소를 먹이기위한...^^;)해서 먹였네요.라면을 끓일땐 하나만 끓여서 말라깽이 7세동생이랑 같이 먹여요.ㅋ 그럼 과식방지가 자연스레되더군요 ^^; 그리고 저녁을 좀 일찍먹이고 재운답니다.^^;

  • 2. 제 경우
    '10.1.6 11:51 PM (122.32.xxx.57)

    볶음밥용으로 양파를 잘게 자르고
    김치 역시 잘게 자르고
    쏘시지나 고기를 잘게 다져
    후라이팬에 볶아 굴소스 약간 첨가.
    그리고 돌솥에 참기를 스쳐가 듯 바르고
    밥 한 공기랑 볶음 김치
    잔뜩 얹어 데워 돌솥 비빔밥
    여기에 새싹 채소나 양배추 채씬 거 올려 썩썩 비벼 먹게 주지요.

  • 3. ..
    '10.1.7 1:51 AM (114.207.xxx.12)

    잔치국수.

  • 4. ^^
    '10.1.7 2:26 AM (115.136.xxx.156)

    닭가슴살을 응용한 요리를 해 보세요
    예를 들어 닭가슴살과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모닝빵이나 식빵에 샌드위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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