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LG데이콤 요즘 분위기 어떤가요? 직장으로서는 어떤지요?

.. 조회수 : 382
작성일 : 2010-01-06 14:14:45

동생 여자친구가 데이콤에 다녀요.

용산으로 출근하구요.

나이가 30대초반이 지났는데, 동생이 말하길

요즘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해서요.

전 데이콤 정도면 굉장히 좋은회사라고 생각했는데

고충이 많은가봐요.

혹시 데이콤 요즘 분위기 안좋나요?

여자 직장생활 30대 초반지나면 회사에서 눈치주는지..

그리고 데이콤 정도면 괜찮은 직장아닌가요?
IP : 118.33.xxx.1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6 6:06 PM (211.216.xxx.224)

    계열사 다녔고 친척 오빠가 데이X 부장인데요...
    계열사에 데이X 할당 떨어질때마다 미칩니다..
    전 파워X 생길 당시 입사해서..할당 해오라고 해서 미치는줄 알았구요.
    계열사한테도 그만큼 쪼아대는데 정작 데이X 다니는 사람들은 더 심할거에요.
    데이X이든 어디든...대기업 계열사는 많이 쪼아대요...뭐 그 여자친구분 직장내에서
    자리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여자들한텐 업무 강도나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068 시댁에서 뭐 받는게 어려워요... 17 임산부.. 2008/08/14 1,689
404067 뭘로 할까요? 3 일본방문학생.. 2008/08/14 198
404066 이명박 지지율 9 구름 2008/08/14 691
404065 예전 마음 복잡하다고 유산했다고 쓴이입니다. 11 ㅠㅠ 2008/08/14 900
404064 진중권의 메시지 14 시원한 오후.. 2008/08/14 1,215
404063 이마트 이래도 되는건지 7 뿔난 아씨 2008/08/14 845
404062 MBC 사과 어떻게 진행되었나 5 구름 2008/08/14 350
404061 추석연휴쉰다면 2 .. 2008/08/14 375
404060 역시 동아일보는 찌라시... 5 존심 2008/08/14 375
404059 다음교재는... 4 피아노 2008/08/14 219
404058 뉴스추적...친일파에 대한 내생각 4 수연 2008/08/14 280
404057 나도 말좀 잘해 보았으면 14 광고 항의전.. 2008/08/14 734
404056 (펌) 뉴라이트 역사관에서 쥐박이가 보입니다 - "뉴라이트에게 대한민국은 무엇인가?" 4 ; 2008/08/14 197
404055 중학생이 읽을만한 초한지?? 1 초한지 2008/08/14 342
404054 피 검사로 암을 알 수 있나요? 6 2008/08/14 1,174
404053 식빵을 만들때에요~~~~~**;; 15 속상맘 2008/08/14 770
404052 오션월드 다녀오신분 계신가요? 4 엄마노릇 2008/08/14 882
404051 미국내에서 자국 소고기에 대한 인식 9 궁금 2008/08/14 587
404050 댓글이 내용(?)이 무섭네여. 1 빨간문어 2008/08/14 613
404049 성당 다니고 싶은데... 11 마음의평화 2008/08/14 964
404048 전쟁광 부쉬가...요 3 돈데크만 2008/08/14 281
404047 대구 한의원 추천부탁드려요. 3 이가영 2008/08/14 416
404046 가난한 친정 42 둘째딸 2008/08/14 6,155
404045 나물 2 ... 2008/08/14 277
404044 반성문쓰라했는데학원가버린 아들 어찌해야 하나요? 8 휴~ 2008/08/14 665
404043 美 정자은행에도 '인간광우병' 공포.. 2 조계사 2008/08/14 409
404042 오전에만 가래가 있는게 잘 없어지질 않는데요... 아줌마 2008/08/14 175
404041 단체 줄넘기를 다른 말로 뭐라고 하기도 하나요? 1 싱거워 죄송.. 2008/08/14 262
404040 기륭전자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14 풀빵 2008/08/14 437
404039 자식카우기 갈수록어렵네요 14 아들 ㅠㅠ 2008/08/14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