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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물 후 드러운 증상들이

이게뭐야?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10-01-06 12:19:51
트림하고
(삶은달걀 냄새가 나요ㅜㅜ)
속에선 쿵쾅쿵쾅 와르륵 거리고
설사에
구토증에


밥물 시작하고 오늘 3일짼데
이게 뭔 일일까요?

지금 책 사러 나가는 길인데요

명현현상일까요?

머리는 맑고
잠을 많이 자지못해도 노곤하지는 않지만
기운은 없어요 (많이 먹지를 않고 먹어도 마른반찬으로만 먹으니까..천천히요..보통땐 정말 스피디하게 많은 먹는편)



지금 내 몸의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중일까요?
IP : 210.99.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6 1:35 PM (112.150.xxx.141)

    지금 4일째인데 명현현상도 없고 별다른 증상이 없네요..
    좀 허기진다는것빼고는.....
    근데 오전에 물먹지말라는데 그러면 점심먹고나서랑 저녁먹고나서
    두번밖에 안먹는데 한컵씩밖에 못먹는데
    물을 이렇게 조금 먹어도 되나요?

  • 2. 전 3일째..
    '10.1.6 1:38 PM (211.237.xxx.86)

    내 평생 변비 한번도 걸려본 적이 없는데 응가를 어제 건너뛰고 오늘 쥐똥 만큼 눴네요..
    첫날 둘째날은 방귀가 정말 사정없이 나오고 어제 저녁에는 저녁먹고 두시간있다가 물 마시니 물이 몸 속으로 쏵 스며드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지금 걷기 다이어트도 같이 하고 있어서 일주일만에 4킬로 빠졌네요.. 아침마다 유치원 데려다 주고 1시간20분 빡세게 걷고 있어요..

    밥물은 남편도 하고 있는데 남편도 저처럼 방귀 사정없이 뀌고 있어요 ^^

  • 3. 아.. 식이요법도
    '10.1.6 1:40 PM (211.237.xxx.86)

    식이요법도 같이 해요.. 그러다보니 배는 좀 고프네요 ㅠ. 그래도 우리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위하여 화이팅!!

  • 4. .
    '10.1.6 1:44 PM (211.104.xxx.37)

    전 오늘부터 하고 있는데 배는 고프지 않지만 팔꿈치 관절이 쑤셔요.
    위장이 안좋아서 이참에 고쳐 보려는 거거든요.

  • 5. 저도
    '10.1.6 1:57 PM (222.107.xxx.148)

    오늘 아침부터 시작했어요
    뭔가 수상한 반응이 온다니 신기하네요
    원래 물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닌데도
    지금 물시간 기다리고 있어요
    물한잔 마시고 커피 마시려구요

  • 6. 윗님...;;
    '10.1.6 2:13 PM (180.67.xxx.110)

    저도요.. 3시에 물시간..ㅎㅎ
    점심 기다렸다 아이들이랑 떡국 먹는데 국물 일부러 안뜨고..;
    저 완전 국순이 인데... 좀 기분이 이상해요 더 맑아 졌다고나 할까..
    밥 물 이런거 따지니 자연 식이조절이 되겠어요. 과자나 유자차 맘대로도 못마시겠으니...

  • 7. 윗분들
    '10.1.6 3:00 PM (211.61.xxx.22)

    몇년전에 열심히 했었는데 윗분들 명현현상 다 있었네요. 잠이 쏟아지기도 하고, 밤에 말똥말똥하기도 하고, 변비도 오고, 관절도 콕콕 쑤시고 일주일 지나니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속 안좋은것도 없어지고 무릎 아픈것도 없어졌어요. 물만 따로 먹는데 한 삼일만에 살 빠지는게 신기해요.. 안하니 천천히 다시 돌아가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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