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경...
남편과 나란히 분리수거를 하러 갔었지요..
경비아저씨께서..
분리수거 정리하랴..
눈치우랴..
너무 바쁘시고 고생한다며...
삽들고 눈치우겠다고...놀이터부터..아파트단지안 길들을 쓸고있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아요...
얼릉와...신랑...
낼 출근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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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우는 남편이..
얼릉와 남편. 조회수 : 832
작성일 : 2010-01-05 23:19:20
IP : 115.140.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훌륭하신
'10.1.5 11:22 PM (221.153.xxx.47)분이네요.
우리동네는 경비아저씨 혼자 애쓰시는데 ...2. .
'10.1.5 11:26 PM (122.32.xxx.178)정말 훌륭하신 남편분이시내요 ~ 제가 같은 동네 살면 두분께 따뜻한 유자차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어지내요
3. 얼릉와 남편.
'10.1.5 11:42 PM (115.140.xxx.24)ㅎㅎㅎ 이제 왔어요..
너무 늦어 살짝 걱정이 되더니.
점하나님 유자차 같이 마시고 싶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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