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화공과 나와서 모 석유화학공장에서 연구원으로도 있었지요.
그래서 플라스틱 같은 거 잘 아는데...
이번 터브트럭스와 유사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폴리에틸렌은 랩만드는 물질인데 환경호르몬 거의 안나온답니다.
그럼 왜 언론서는 나온다고 했냐 물으니
환경호르몬의 대부분은 pvc를 만드는데 넣는 가소제라는 것에서 나오는데
옛날에는 랩을 pvc로 만들었답니다.
아직도 일부 저가에서 사용하기도 하나봐요.
그래서 라고..
코슷코 꺼는 환경호르몬 나온다는 말은 전혀 근거가 없답니다.
근데 그 색소는 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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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에틸렌은 환경호르몬 거의 않나온다던데..
남편왈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0-01-05 15:37:16
IP : 110.9.xxx.11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5 4:46 PM (210.223.xxx.101)이런 글 살돋에 좀 올리세요.
전 정말 무식한 몇몇 분들 때문에(텁트럭스에서 파견된 사람들인지) 답답해요.
소재가 똑같다니 이젠 색소타령... 물론 색소 나올 수 있죠.
근데 그건 텁트럭스도 마찬가지란 사실을 왜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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