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의무방어전도 지친여러분을 위한 비법!!!

밤이 두려워 조회수 : 1,651
작성일 : 2008-08-12 22:22:23
저번에 남편이 부부관계 넘 소홀하다고 심각하게 병원을 가보자는둥 너무 불만을 호소하여
(한마디로 너무 들이데서)

고민 올렷던 아그둘 엄마임당.

고민 해결됫어요

전 솔직히 일주일에 한번이면 너무 딱이다 싶은데 (그것도 사실 애둘 보고 지친날은 건너뛰고파요)

남편은 완전 들이데서요

근데 오늘 완전 해결봣어요

애하나 더 가지면 어떠겟냐고 마구 들이 뎃더니

기겁하고 도망 가더군요

역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ㅋㅋㅋㅋㅋ

역시 자식이 무서워요!
IP : 116.33.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08.8.12 10:32 PM (125.252.xxx.97)

    자식 욕심까지 많은 남편은 우찌 해결해야 하남요? ㅠ.ㅠ

  • 2. ㅋㅋ
    '08.8.12 10:37 PM (222.64.xxx.155)

    입덧을 해 보이세요 ㅎㅎ 진짜 자식욕심이었나 확인도 할겸..

  • 3. 그방법도
    '08.8.12 10:43 PM (222.234.xxx.66)

    오래 못갈껄요? ㅎㅎㅎ
    조만간 방법을 바꾸셔야 할겁니다^^

  • 4. 밤이 두려워
    '08.8.12 10:50 PM (116.33.xxx.6)

    조만간이라니요...
    헉////

    꺼이꺼이

  • 5. 저랑
    '08.8.12 11:16 PM (211.199.xxx.57)

    비슷하네요.. 딸냄 하나 낳차고 그리 말하니 영 뜸~ 해지는...ㅋㅋ

  • 6. ㅋㅋㅋ
    '08.8.13 1:18 AM (221.143.xxx.125)

    출산 생각하면 남편들도 전의(?)가 팍! 상실되나봐요.ㅎㅎㅎ

  • 7. 저도
    '08.8.13 10:21 AM (222.109.xxx.140)

    그 방법을 써 봐야 되겠네요...ㅎㅎㅎ

  • 8. 여기..
    '08.8.13 2:18 PM (219.251.xxx.230)

    아이 하나만 원하는 남편... 들이대는게 싫어서 동생 생기면 바로 낳겠다고 하니..
    바로 혼자 병원 뛰어가서 정관수술하고와 몇 년째 주야장천 들이대는 남편도 있습니다..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3690 아우...이넘에 눈~~~~~ㅠㅠ 5 엄마 2010/01/05 654
403689 의과대학합격하자마자 자살.... 62 슬퍼요.. 2010/01/05 23,918
403688 신혼이에요~! 결혼후 부모님 용돈은 얼마를 드려야 할까요? 17 어른이되자 2010/01/05 3,000
403687 예산전쟁 후유증 2 세우실 2010/01/05 249
403686 레시피에 쇼트닝이나 마가린 4 뭘로대체하나.. 2010/01/05 644
403685 인강만 사용하려면 어떤 사양의 컴을 사야하는지? 5 고딩맘 2010/01/05 486
403684 보내는택배 수거를 안해가네요... 하는곳 있으면 알려주셔요 7 택배... 2010/01/05 646
403683 금발이 너무해 보신분...조언구함 1 제시카팬 2010/01/05 779
403682 간음하지 말라 10 누구누구랑 2010/01/05 1,681
403681 마키노차야...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있나요? 딸기벌레 2010/01/05 416
403680 대만 여야, '美쇠고기금지' 의기투합 10 부럽다 2010/01/05 406
403679 베이킹을 배우려는데요.. 11 초보자 2010/01/05 1,128
403678 바이올린 잘 아시는 님 좀 봐 주세요. 3 부탁이요! 2010/01/05 552
403677 5억짜리 아파트에 1억5천 은행융자 껴 있는 집 전세 놓으려는데요. 3 계산.. 2010/01/05 1,437
403676 산후조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얼마나? 2010/01/05 431
403675 요즘 혹시 브라보 부대라는 것도 있나요? 4 뒤늦게후기 2010/01/05 766
403674 "여동생 결혼식 축의금" 6 큰딸 2010/01/05 1,499
403673 운전 조심하세요. 아.. 2010/01/05 475
403672 명절에 어른들 어디까지(?) 용돈을 드려야 하는건가요? 9 궁금.. 2010/01/05 1,214
403671 1억대출에 아파트사는거 무리겠죠?? 18 서민 2010/01/05 3,092
403670 헐렁하게 입으면 살이 더 찌는거 같아요. 2 ... 2010/01/05 773
403669 집안 분위기 차이 (수정) 90 2010/01/05 11,445
403668 대명콘도랑 한화콘도 어디가 좋은가요? 13 궁금맘 2010/01/05 2,771
403667 40고개가 힘들어서일까요? 6 희망 2010/01/05 1,680
403666 면세점... 1 dbwk 2010/01/05 606
403665 영재교육원 합격 후 꼭 학원다녀야 하나요? 2 초등맘 2010/01/05 875
403664 [오늘의 눈] 민주당 진정으로 싸웠는가/이창구 정치부 기자 3 세우실 2010/01/05 275
403663 등기소 몇시까지 하나요? 2 ... 2010/01/05 1,815
403662 시어머님에게 며느리인 저는 가족인가요? 식모인가요? 39 저도 2010/01/05 7,041
403661 추가)소원이 있다면, 한국주부들을 전부 집안에서 끌어내고 싶어요. 90 여자란 2010/01/05 7,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