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꿈엔 그릇장이 넘어졌는데 그릇은 안깨져서 다행이다 이랬는데..
그리고 계속 꿈자리가 뒤숭숭하다가..
어제꿈엔 제가 사무실에 근무하는데 옆자리 아가씨랑 얘기하다가..
많이 보던 사람이다 싶어 보니까 고최진실씨더라구요.
편소에 팬도 아니었는데 꿈에 갑자기 왜?
꿈 도중에 아 이분은 죽은 사람이지..나도 죽으려고 내 꿈에 나타났나하고
이 얘기를 누구한테 하는데 그것도 꿈이더라구요...ㅠ.ㅠ
요즘 쥐가 대통령 되고부터 교회를 안나가서 그런건지...
정말 걱정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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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 꿈자리가 계속 사납네요..
ㅠ.ㅠ 조회수 : 232
작성일 : 2010-01-05 11:35:39
IP : 59.28.xxx.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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