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더니 오전햇살이나니까 조금 살만해졌어요
살고있는곳이 전세구요...
작년에도 보일러에 물이새더라구요
주인집에 전화하니 우리보고 알아서하래요ㅜㅜ .초난감
겨우 신랑이 알아서 보일러부품교환해서 (중고) 괜찮게 겨울을 견뎠어요
매년겨울이면 걱정이앞서요 .
한오년 살았어요
주인은 오년살았으니 우리보고뭐든 알아서하라는데 솔직히 우리가 가진돈만있음
보일러대리점에 전화해서 출장부르면되지만 ......그런여건도안되고 ...교체도 힘들구
언제까지 여기서살수없구요 ......
이번에 또 물이새요
저혼자라면 낮시간엔 이불뒤집어써고 있든지 어찌견디지만 애들이 어리다보니
오후접어들면 싸늘하거든요 ..
보일러에 물이새면 어디가 고장인거죠 ......
제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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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에 물이새요.........
추워요 ㅜㅜ 조회수 : 1,778
작성일 : 2010-01-05 10:54:06
IP : 211.51.xxx.1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10.1.5 10:57 AM (58.122.xxx.110)패킹이 낡아서 그런 경우 많아요. 그냥 , 고무줄 처럼 생긴건데, 우리 동네,, 보일러 아저씨는 그냥 해주셨는데,, 무료로
2. 추워요 ㅜㅜ
'10.1.5 11:00 AM (211.51.xxx.107)감사해요 ..신랑도 고무같이생긴걸로 작년에막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안되서 다른것 하나 교환했는데 ....또 그래요
보일러 자체를 모두 새걸로바꾸어야하는건지 ....... 주인집에 말꺼내면 씨도 안먹히고 .....주인집아짐이 너무 억세요.....
윗님 관심고맙구답변감사해요 ....^^3. 저희도
'10.1.5 11:02 AM (121.128.xxx.178)작년에 물이세서 서비스 불렀는데, 부품을 교체했어요
뭐였는지 생각은 안나지만 7만원 줬었네요4. d
'10.1.5 11:02 AM (58.122.xxx.110)보일러 고장나서, 주인이 안 해준다 할때.. 집 없는게 젤 서럽더라구요. ㅠ.ㅠ.
원글님 올해 .. 부자 되세요5. 원글이
'10.1.5 2:20 PM (211.51.xxx.107)두분감사해요....윗님 맞아요 집없는설움 ...ㅜ 부자되야겠어요
6. 보일러
'10.1.6 12:32 AM (211.213.xxx.177)교체는 무조건 주인이 100%부담입니다.
물론 잔 고장은 대 부분 세입자가 내구요.
애들 데리고 추운데 맘 고생 몸고생이겠어요.
차 한잔 마시면서 주인이랑 부드럽게 얘기 나눠보세요.
잘 해결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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