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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글올린 33세주부예요 폭설로 방통대원서 못냈어요
많이들 응원해 주셔서 마음 불끈 먹고
근처 초등학교가서 생활기록부 떼고 익일특급으로 원서 보내려고 했더니만
폭설이 내려서 도저히 아기업고 못나가겠네요..
딱 2시간만 누가 아기 봐주면 다녀올 수 있을텐데
좀 서글픈거있죠..
인연이 안되려는지 원서 접수 끝무렵게 마음먹게 되고 이마저도 안되네요
그냥 괜히 우울해져서 아기 재우고 커피 한잔하며 글 한번 올려봅니다
댓글보고 저도 혹시!! 하는 마음에 전화해봤는데요 안된다네요..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1. 혹
'10.1.4 2:56 PM (119.64.xxx.143)님같은 경우가 많을지도 모르는데.. 방통대에 문의를 함 해보심 어떨지요..
화이팅 하시고,, 용기 부럽습니다. ^^2. .
'10.1.4 2:58 PM (125.7.xxx.107)폭설때문이니 마감기간 연기해 줄 수도 있어요.
포기하지 마시고 방통대에 문의해 보세요.3. 전화해 보세요
'10.1.4 2:59 PM (220.87.xxx.142)제친구도 오늘 마감이 논문이 있는데 전화하니까 3일후로 마감이 미뤄졌대요.
혹시나 모르니 전화 한번 해보세요.4. ..
'10.1.4 3:01 PM (124.54.xxx.179)작년엔 추가모집 있었어요...다시 알아보세요~^^
5. 게다가
'10.1.4 3:02 PM (211.210.xxx.62)추가모집도 있을거에요.
예전엔 이월정도에 한번 더 추가모집 했거든요.
유아교육과는 인기학과라 확실치는 않지만요.
전화 한번 해보세요. 거기도 다 사람 사는곳이라서요.6. 현랑켄챠
'10.1.4 3:31 PM (58.108.xxx.19)못가시면 1일 특급 우체국 택배 이런 건 없을까요?
우체국 택배는 가지러 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우체국 택배아저씨한테 사정 이야기하고
택배값 드릴테니 우편으로 좀 붙여달라고 사정해보세요.
아직 시간남았잖아요! 소인만 찍히면 될텐데....7. 원글
'10.1.4 3:43 PM (125.186.xxx.187)보내는것도 문제이지만
근처 초등학교까지 아기 업고 나가기가 걱정되서요
혹시 미끄러지기라도 할까봐요
저 혼자면 벌써 다녀왔을텐데..
감사합니다8. 걱정
'10.1.4 4:14 PM (59.13.xxx.18)마세요. 추가모집 2차 3차까정 있어요. 괜히 힘드시게 가시지 마세요.
9. ;;
'10.1.4 4:50 PM (110.47.xxx.229)유아교육과는 경쟁율이 높아서 추가모집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지역마다 달라서 모르겟지만 없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아기가 좀더 크면 내년에 다시 시도해보세요.
그래야 일년차이인데 나이도 어리셔서 얼마든지 잘해내실수 잇을거예요.
아기가어리면 출석수없있을때 어렵잖아요.
올해 아기잘키우시고 내년에 방송대 유아교육학과 입학했다고 여기서 만나뵙길 바래봅니다.10. 열공
'10.1.4 4:51 PM (110.47.xxx.229)유아교육과는 경쟁율이 높아서 추가모집은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지역마다 달라서 모르겟지만 없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아기가 좀더 크면 내년에 다시 시도해보세요.
그래야 일년차이인데 나이도 어리셔서 얼마든지 잘해내실수 잇을거예요.
아기가어리면 출석수업있을때 어렵잖아요.
올해 아기잘키우시고 내년에 방송대 유아교육학과 입학했다고 여기서 만나뵙길 바래봅니다.11. 저
'10.1.4 6:44 PM (121.141.xxx.116)빠른등기로 보내셨으면 내일 마감전에 도착할 수 있었을텐데...아깝네요.
아이있으니까 정말 집앞에 나가기도 힘들죠..내년에 좋은소식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