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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어떤 도끼라도 제 자루는 못 찍어?”
근하신년 조회수 : 892
작성일 : 2010-01-03 14:31:33
IP : 119.196.xxx.2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하신년
'10.1.3 2:31 PM (119.196.xxx.239)2. 사랑이여
'10.1.3 2:40 PM (222.106.xxx.150)<지금 이명박 정부는 (...) 그릇된 신념으로 남들의 생각에 문제가 있다고 몰아치며
삽질과 도끼질을 난발>
내일 무슨... 대화인가 뭔가 한다고 하는데 보지도 않겠고 관심도 없지만 지난번 대통령과의 대화 때 삽질을 비판하거나 세종시 반대하는 국민들이 모르고 그런다고 국민들을 폄하했다는 기사를 읽고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지가 하는 개소리는 진실이고 국민들은 모르면서 시류에 편승해서 반대하고 무식하다는 식의 폄하하는 소리에 쌍욕이 저절로 나오더만요.
그러니 삽질에 능통하고 국민들의 70% 이상이 4대강 사업을 반대해도 강행하는 현실에서 불신만 가중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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