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집(자가)이 좁아서 내년에 청약을 넣어볼까 생각중인데요...
1억정도의 대출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청약은 대략 내년 5월중이고 입주는 10~12월정도라고 하는데,
계약금, 몇 차례의 중도금, 잔금 치를때
지금 집을 파는 시점과 대출잡는 시점... 등등 어떻게 계획을 세우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당첨이 될지 안될지는 미지수지만...
대부분 어찌 전략을 세우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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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대출전략 조언 구합니다.
청약예정 조회수 : 198
작성일 : 2008-07-17 23:36:23
IP : 125.176.xxx.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8.7.18 2:28 PM (61.32.xxx.37)보통 계약금은 10~15% 정도 되구요, 이건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야 가능해요.
계약금부터 대출을 해주는 곳도 있는데 이율 높은 제2금융권이거든요.
중도금은 4~6차례에 걸쳐서 내고.. 잔금이 40~60% 사이입니다.
중도금은 대출이 가능하지만, DTI 규제때문에 집값 40%까지 되니까,
한두차례는 낼 여력이 있으셔야 하구요.
잔금은 지금 소유하신 아파트를 팔고 내시면 되겠죠.
아, 근데 5월 청약이고 10월~12월 입주면,
계약금 - 중도금 한번 - 잔금 거의 이수준이겠는걸요.
아파트마다 다 달라서 이정도만 말씀드릴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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