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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한이됩니다...
대통령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오늘 못갔지만 마음만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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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새해첫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행렬(사진있음)
그리움이한이되어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0-01-01 21:53:12
IP : 211.211.xxx.25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리움이한이되어
'10.1.1 9:53 PM (211.211.xxx.254)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05985&table=seoprise_12
2. ...
'10.1.1 9:55 PM (121.140.xxx.230)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3. ..
'10.1.1 10:01 PM (125.180.xxx.29)시간만나면 추운날씨에도 이렇게 많이들 찾아주는 착한국민들이 있어서 너무 고맙고 든든하네요
2009년마지막날 국회에서 생쇼를 부려도... 여러분들이 계셔서 희망이 보입니다~~4. ㅠ
'10.1.1 10:04 PM (121.222.xxx.82)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22222222
5. 웃음조각*^^*
'10.1.1 10:18 PM (125.252.xxx.67)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33333333333333
저기 다녀오신 분들.. 그리고 82쿡의 모든 분들(서식알바빼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6. *^*
'10.1.1 10:39 PM (115.143.xxx.53)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에휴....부엉이바위 보면 가슴 아플것 같아요...ㅠㅠ7. ^^
'10.1.2 12:28 AM (121.55.xxx.86)저또한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4444444444444
8. ㅠㅠ
'10.1.2 1:34 AM (112.155.xxx.65)생각같아서는 당장 달려가고 싶네요..아휴 ㅠㅠ
9. ...
'10.1.2 9:02 AM (211.207.xxx.110)조만간 곧 찾아뵙겠습니다...
늘 그립습니다..10. 은석형맘
'10.1.2 10:39 AM (122.128.xxx.19)윗님...정말 그렇네요.
그래서 자꾸 눈물이 아무때나 나오나봐요.
늘 그리워서......11. 작년에는
'10.1.2 12:14 PM (119.196.xxx.16)같은 하늘 아래 새해를 같이 맞던 사람이 올해는 없으니 그 기분이 어떨지.. 가슴에 바람이 휑하니 부네요...
12. phua
'10.1.2 1:41 PM (110.15.xxx.63)저도 빨리 저곳을 다녀 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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