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섬기는 사주"를 타고났답니다.
설거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해요.
그리고 현명합니다
이번에 4년장학생으로 Y대 합격했답니다.
고등학교내내 장학금을 받았구요.
이제 스무살이 되는데
바램이 있다면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배우자를 만났으면 하는거예요.
자랑하면서 손잡고 함께할 딸의 인연을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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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님께 자랑값 내고~~
딸자랑 조회수 : 670
작성일 : 2009-12-31 11:43:06
IP : 59.30.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입금하세요
'09.12.31 11:47 AM (125.180.xxx.29)와우~~입금할만하네요
부럽 부럽...
잘키운딸 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는말이 생각나네요~~~2. 매일
'09.12.31 12:08 PM (118.217.xxx.88)말로만 만원 내고자랑한다는 자랑글 많았는데
드뎌 입금 계좌가 생겼네요 ㅋㅋ
내돈쓰면서도 뿌듯한 일이니 얼마나 좋은가요?? 축하드려요~3. 음
'09.12.31 12:55 PM (112.156.xxx.14)저도 그 글 봤는데.....
이렇게 자랑하고 입금하는 돈으로 후원을 하면 더 좋은 기가 전해질 것 같더라구요.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4. 에고
'09.12.31 1:15 PM (112.164.xxx.109)오랜만에 듣는 들꽃님 이야기인데...아직 뭔 소린지 몰라서.
축하드려요, 이쁜딸
나라의 딸로 키워주세요
섬기는 사주를 개인에게 하면 어깝잖아요
큰 사람되게...나라에 도움되는 인물로 잘자랐음 좋겠네요
정말 부럽습니다.5. ^^
'09.12.31 8:05 PM (113.10.xxx.251)정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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