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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자유님께

고3맘 조회수 : 1,323
작성일 : 2009-12-30 05:47:25
不자유님께
정시 원서 넣을 때 너무나 답답하여 82쿡에 눈팅만 하던 제가
不자유님께 상담을  받고자 82쿡 사이트에 회원가입했습니다.

정보의 부재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글을 올렸더니
메일 주소를 주셔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던 고3맘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어제 우선선발로 합격했네요

답답한 고3맘에게 바쁘신 와중에도 꼼꼼히 상담해 주신  不자유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누군가 위로의 글, 격려의 글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不자유님의 고마움을 여러 82쿡 회원님들께 올리고자 졸필을 올립니다.
다른 고3맘에게도 좋은 소식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IP : 58.143.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30 6:18 AM (119.203.xxx.40)

    와우~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이는 추가합격이라도 하면서 다음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때까지 너무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 2. 축하해요!
    '09.12.30 7:58 AM (110.14.xxx.174)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도 그때 상담받은 사람인데..
    저도 내년에 이렇게 합격의 글을 올릴수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 82님들 참 따뜻한 분들 많죠?^^
    연말연시 잘 보내시고 다들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 3. ..
    '09.12.30 8:01 AM (219.251.xxx.108)

    축하드립니다.

    저도 상담 받아서 원서 냈어요.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마음이 늘 무거워요.

  • 4. ...
    '09.12.30 8:17 AM (218.147.xxx.67)

    축하드립니다.^^*

    바쁘실텐데도 꼼꼼히 답글남기시는 不자유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不자유님 글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울딸은 수시합격하고,벌써 합격한 대학(고3을 위한 프로그램)에 다닙니다.(1학점짜리 실용영어 수업이 있어서...)
    윗님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5. 不자유
    '09.12.30 9:10 AM (110.47.xxx.17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자제분의 실력과 운, 어머니의 정성으로 합격한 것인데..
    이리 저까지 기억해 주시니 감사하면서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의 작은 수고가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자제분이 멋진 대학생왈을 하게 되길...
    더불어 다른 수험생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하길 빕니다.

  • 6. 다들 멋지세요
    '09.12.30 9:14 AM (65.94.xxx.232)

    어려운 상담을 성심것 해주시던 부자유님도, 감사하는 글을 올리신 원글님두요
    합격 축하드려요

  • 7. ^^
    '09.12.30 9:17 AM (211.196.xxx.141)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 8. 어머
    '09.12.30 9:32 AM (125.180.xxx.29)

    축하드려요~~~
    울딸이 삼수로 대학가서 한번에 성공한학생들보면 정말 대견하네요
    부모님께 효도했네요 ㅎㅎㅎ

  • 9. ^^
    '09.12.30 9:49 AM (218.238.xxx.223)

    축하드려요. 저희 아들도 작년에 수능우선선발 합격했는데,, 다른데 추가로 합격되면 거기 보내세요 2월말까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일찍감치 합격하면 마음은 편하죠

  • 10. 저도 감사~
    '09.12.30 10:13 AM (59.30.xxx.194)

    저도 상담 부탁드렸던 고3맘입니다.
    우선선발 4년장학생으로 합격했어요.
    어제발표한 s대는 애석하게도....
    경영,사과대가 너무의외라 한동안 멍~~했어요.나름 하향지원했거든요.
    이렇게심하게 하향지원을 하리라고는 다들 생각을 못했겠지요?
    곧 있을 한의대에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부자유님의 따뜻한 맘이 너무나 큰힘이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11. 축하
    '09.12.30 1:16 PM (112.164.xxx.109)

    축하 많이 드립니다.

  • 12. ..
    '09.12.31 1:35 AM (59.19.xxx.226)

    원글님 축하드리고, 부자유님께도 감사드려요.
    부자유님 말씀처럼 울 딸은 소신. 말그대로 소신 했다 완전 피본 상태랍니다. 과를 좀 낮추라고 해도 막무가내로 넣더니 우선선발 안되네요.
    막막할 때 큰 힘 주신 부자유님 감사합니다.
    올 해 입시 치르신 82맘들 모두 고생 많으시구요~~ 좋은 결과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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