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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초음파에서 결절이 발견됐는데 바로 큰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생긴지 좀 되보인다고 하는데..지금 동생이 지방에 있어서요. 1월 7일에나 결과가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사실 갑상선쪽 명의로 알려지신 분이 지인이라 예약이 어려울거 같지는 않은데 워낙 바쁘신 분이라 부탁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할 수 있는 검사를 다하고 가야할지 아님 병원을 옮겨서 검사를 받아야 할지 판단이 잘 안서네요.
연말에 갑자기 이런 소식이 전해져서 언니로서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합니다.
도움주신 분들 미리 감사드릴께요.
1. 토끼맘
'09.12.28 12:45 PM (123.108.xxx.145)결절 이면 종양( 양성..악성) 아닌가요....아무래도 조직 검사를 하시는게..제 언니도 초음파에서 이상이 있어 조직 검사 하구.지금은 별탈 없이 지냅니다..속히 조직 검사를 하시는게...종합병원 에서...만약 악성 이라도 초기에 감상선 암은 수술 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2. 갑상선 결절
'09.12.28 1:23 PM (119.64.xxx.197)정밀한 초음파 기기로 갑상선 결절이 양성인지 음성인지 판단 가능하다네요.
걱정되시면 조직 검사 받아보시는 방법도 있겠지요.
만에 하나, 악성이어도 다른 암과 달리 복강경으로 간단히 수술 가능하고 양성이면 정기적으로 검사 받으며 더 커질 경우 수술을 하기도 한답니다.
제 생각엔 결과 상담하신 후에 검사 여부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3. 시어머님
'09.12.28 2:47 PM (180.69.xxx.102)몇달전 수술하셨는데요...
우연히 초음파 보다가 1센치정도 종양이 보여서요..
의사가 검사해봐야 암인지 아닌지 알수 있다해서 조직검사랑 다 했는데
암이라서 수술하셨어요...
다른암보다는 수술 예후도 좋고 하니 검사 해보시는게...4. 세침검사
'09.12.28 9:11 PM (112.150.xxx.160)하시면 암인지 단순 결절인지 나옵니다.
아무래도 불안하시면 그 지인에게 다 맡기시구요,,
저는 몇년전에 다음카페에 나비의 꿈 이라는곳에서 추천받은 병원 가서했어요.
저도 첨엔 무지 심란했는데 지금은 오라는 날짜에 가기 싫어서 버티고 있어요.
저는 3센티가 넘는 무지 큰 결절이 있었고 고주파로 줄이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