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7..신랑 나이는 40대 후반^^;;;
결혼하고 바로 첫 아이가 들어서서 순탄하게 온 듯 한데...
모유수유 끝나고 생리도 규칙적이어서 몇 달 동안 둘째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오질 않아요--;;
신랑 나이도 나이지만 제가 이제 너무 나이가 들어서 안 오는 건지--;;
신랑은 하나라도 괜찮다 하는데 아이 보면 더 나이 들기 전에 낳아야 할 것 같거든요
보약도 먹는데 운동을 안 해서 그러나....
이 나이면 오지 않는 아이 슬슬 포기해야 하는 지--;;
주저리주저리 우울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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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기다리고 있는데
양평댁 조회수 : 254
작성일 : 2008-07-11 21:46:32
IP : 222.108.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공...
'08.7.11 11:48 PM (59.7.xxx.184)몇달 정도 가지고 뭘 그러세요...
36끝자락인 작년 12월에 둘째 낳았는데요.
산후조리원 들어가서 방에 적힌 산모 나이들 봤더니,
전 그냥 중간 정도 되던걸요... 40대도 많구요.
몸건강도 중요하지만, 우울해 하지 마시고
일부러 기분 좋아지는걸 찾아서 기분 전환 해보세요.
좋은 소식 있을 겁니다.2. 아직 희망
'08.7.12 3:02 AM (80.143.xxx.228)비숫한 경험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남편분이 40대 후반이시라니 병원에 가서 정자의 활동성을 한번 알아보세요.
만약 정자가 제대로 된 게 없으면 임신하기 어렵잖아요.
여자분 나이가 37 이면 결코 자연 임신하기에 많은 나이는 아닌걸로 알아요.3. 배란
'08.7.13 12:49 AM (61.101.xxx.191)배란이 일어나는한 포기하지마세요. ..
저 출산할때 (33살 첫아이출산) 첫아이를 40, 39, 38세에 낳는 언니들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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