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례절차가궁금해서...

.... 조회수 : 684
작성일 : 2009-12-26 11:56:05
친구의 어머님이 위독하신데, 친구는 정말 주의에 아무도 없어요 집안사가 복잡해서리 ...어머님은 이북분이고 아버지는 부인을 여럿두신 옛날분인셨는데 돌아가신지 오래됐고..정말 주의에 아무도 없는데 장례식때가 걱정인데 ,어케해야될지 친구한테 도움을 주고 싶은데 어떻해 해야하죠..간단하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표현력이부족해서)..여러분 도와주세요..휴~~~~
IP : 210.91.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자분이
    '09.12.26 11:59 AM (125.180.xxx.29)

    병원에 계신가요?
    종합병원은 영안실이 있어서 돌아가시면 영안실에 모시고 장례절차는 그분들과 의논하시면 됩니다

  • 2. ...
    '09.12.26 12:03 PM (211.227.xxx.64)

    병원에서 돌아가시면 그 병원에서 운영하는 영안실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다하시니 장례절차가 굳이 필요 없으시다면 영안실에다 간단하게 제사나 손님 안치르고 화장 하신다 하시면 절차를 간단하게 해서 바로 화장터로 갑니다.
    운구차나 화장터 비용은 친구분이 내셔야 하는데 비용은 전부 200여마원정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더 들수도 있고 덜 들수도 있고....하니 기본 저렇게 잡으시고 가감하시면 될겁니다.

  • 3. ...
    '09.12.26 12:06 PM (211.227.xxx.64)

    아참....제가 말씀 드린 비용은 병원에 며칠 입원하고 처치료등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 4.
    '09.12.26 1:02 PM (58.226.xxx.2)

    형편은 어느정도인지....조금 뭐하지만...돈만 있음 해결됩니다
    전문 장례식장에서 다~~~~~~해줍니다...
    그나저나 혼자 남는 친구분이 안타깝네요...

  • 5. 에고고
    '09.12.27 5:27 AM (119.194.xxx.103)

    그러게요 그래도 친구분이 좋은 친구 하나는 두셨네요.
    손님이 없으시다면 빈소 차리지 않고 장례절차 치루셔도 됩니다.
    장례식장 가면 직원들이 안내해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함께 손님 맞을 가족이 없는게 걱정되신다면 친구분이 힘드시더라도
    빈소 함께 지켜주시면 되겠지요. 힘들때 곁에서 걱정어린 눈빛을
    보내주는 친구가 있다면 든든할거에요.

  • 6. 원글님
    '10.1.5 12:52 AM (125.181.xxx.25)

    같은 친구가 있는 그친구가 부럽네요. 친구곁에 꼭 있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575 청와대 왜 그러니.. 2 해소리네 2008/07/10 396
400574 농심 생생우동에서 또 바퀴벌레가.... 14 2008/07/10 1,039
400573 한겨레광고비모금에 대한 주소 2 나라살리자 2008/07/10 223
400572 요즘 뭐 드시고 사시나요? 10 먹을거리 2008/07/10 967
400571 무스탕 재활용법 뭐가 잇을까요? 8 눈사람 2008/07/10 690
400570 혹시 도움말씀 주실 분 계실까 해서요 2 혹시 아시는.. 2008/07/10 330
400569 삼양라면 미스테리 10 삼양라면 2008/07/10 1,322
400568 아래 신나래양 유족글, 좀 이상하지 않으세요? 6 이상해~ 2008/07/10 1,375
400567 투병중인 초등학생에게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까요?? 5 아기에게 선.. 2008/07/10 458
400566 조선일보 구독 관련 아래글 지웠습니다. 3 가야 2008/07/10 311
400565 [명박퇴진] 또랑)) 밀행스님께서 도움이 필요하시다고 하십니다..펌>>> 1 홍이 2008/07/10 442
400564 신라면 한박스 버릴까요? 14 독립만세.... 2008/07/10 1,035
400563 <시국이 이런데>"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1 인간관계 2008/07/10 634
400562 학기말 담임샘께 책을 선물하고 싶은데요,, 추천 좀 해주세요...;; 3 초등맘 2008/07/10 319
400561 오늘손석희 백분토론참여자 대진표 알려드립니다 29 파리(82).. 2008/07/10 4,156
400560 다우너 소와 광우병 소 노란자전거 2008/07/10 198
400559 영어공부 이렇게 하고있는데요,문제점 지적 해주세요. 8 초등맘 2008/07/10 1,033
400558 산부인과 문의 2 김포맘 2008/07/10 354
400557 조선일보광고한황토발 전나햇음..발냄세제거/향균기능/어쩌고저쩌고..여자분왈/과대광고입니다.... 5 가글티슈 2008/07/10 397
400556 불쌍한 대책회의^^ 선토리 2008/07/10 337
400555 필요악! 에어컨에 대한 의견을 나눠봅시다. 27 euju 2008/07/10 1,246
400554 아고라 대학생연합에서 제안드립니다 17 하얀설원 2008/07/10 755
400553 일반쓰레기가 더 없는 듯... 5 분리수거 2008/07/10 411
400552 적벽대전... 4 적벽대전 2008/07/10 577
400551 장가 못간 이유.. ㅡ.ㅜ 4 餘心 2008/07/10 923
400550 2mb는 몬가 착각하는거 같아요 .. 2 우울 .. 2008/07/10 478
400549 햄 바꿨다~ 6 쥐파게티 2008/07/10 607
400548 행복한세상한아름님, 신들의 궁전님 보세요 57 82cook.. 2008/07/10 1,486
400547 12일(토) 3시 청계광장에서 만나요~ 5 힘내라힘 2008/07/10 487
400546 현정부의 환율정책 쉽게 설명한 영상 - 5 경제를 죽이.. 2008/07/10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