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젖물고 자는 습관 안들이려면 어찌 재우나요..?

까먹음..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09-12-26 01:07:52
첫애를 키우면서 한번 경험했으니 둘째는 잘 키우겠지..했는데 역시나 육아는 새롭네요...
첫아이는 모유수유를 돌때까지 했는데 밤중수유도 돌때 끊었거든요...
근데..아랫글 읽다 보니 젖물고 자는 버릇을 들이지 말라 하는데..그러면 어찌 재우나 싶어서요..
자장가 불러주면서 재우나요..아님 안고 재우나요..?
후자는 너무 힘들거 같고..자장가 불러주면서 자면 어린 아기도 잘 자나요..?
전 누워서 모유수유를 하거든요.
누워서 하면 아기가 중이염에 걸릴 수도 있단 말은  들었는데..
앉아서 하면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첫 아이도 계속 누워서 먹였거든요.
둘째도 누워서 수유하다 보면..밤중엔 수유하다 그냥 잠드니 종종 계속 물고 자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이러다 보면 젖물고 자는 버릇이 생길텐데..밤엔 어쩰 수 없다 쳐도
낮에 수유하고..잘 재우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IP : 211.212.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앙앙앙
    '09.12.26 1:13 AM (211.178.xxx.164)

    보리차를 먹이세요..울아가도 첨에 안먹더니..지금은 보리차 줘도 잘먹네요.
    가끔 모유 찾을때도 있지만 많이 줄었어요..

  • 2. 노리개
    '09.12.26 1:16 AM (128.134.xxx.85)

    공갈젖꼭지는 안쓰세요?
    삐뽀삐뽀보니 노리개젖꼭지 괜찮다고 하던데요.
    노리개젖꼭지 종류가 많은데 요즘 덴티스트젖꼭찌라 하여 치아돌출방지하는 납작한건 애기들이 잘 안좋아하는것 같구 약간 봉긋한거 잘 빨아요.

  • 3. 노리개
    '09.12.26 2:35 AM (114.204.xxx.189)

    소용없더라고요
    젖병 물리는 아가는 효과있는데
    젖 먹이는 아가는 효과없더라고요.
    그냥 엄마가 일주일 고생한다 생각하세요
    처음엔 보리차 주면 울고불고 거부반응 일으키겠지만
    며칠 안아서 재우면..좀 낫아질거예요..
    저도 둘째 밤중수유 끊어야하는데..
    힘드네요..
    날씨 좋은때 끊으면 더 좋을텐데요
    날씨 좋으면 밖에 많이 놀리면
    얘들이 밤에 피곤해서 잘 자더라고요.

  • 4. ...
    '09.12.26 4:34 AM (121.136.xxx.47)

    모유는 누워서 먹여도 돼요.
    모유 수유가 왜 좋은데요...
    젖 먹이다가 엄마랑 애랑 그냥 스르르 같이 잘 수 있으니까 좋죠...
    자다가도 옷만 올려주면 그냥 알아서 먹고 지 혼자 잠들고...

    우리 둘째 그렇게 키웠는데 충치도 없고
    별탈 없이 잘 컸어요.

  • 5.
    '09.12.27 8:46 PM (125.187.xxx.165)

    '베이비 위스퍼 골드' 한번 보세요.
    일단 규칙적인 일과가 필요하고, 아기가 혼자 잠드는 습관이 들어야
    젖 물고 자는 버릇은 물론이고 자다가 자꾸 깨는 것도 없어지거든요.
    거기 '안아주기/눕히기' 방법이 나오는데.. 전 아주 큰 도움이 됐어요.

    저희 아기는 만 6개월때부터 책 읽어주고, 굿나잇 인사하고, 이불 덮어주고 나오면
    혼자 자요. 지금은 22개월이구요. 낮잠도 밤잠도 그렇게 잡니다.

    아기 잠재우기 사이트도 한번 가보시구요.
    http://www.babywhisper.co.kr/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481 증권개좌개설은 어디서하나요? 4 계좌개설 2008/07/10 371
400480 괜히 가입한 듯.... 17 하늘처럼 2008/07/10 1,423
400479 미디어오늘 기사, 연합의 촛불집회 이상한 번역 기사 1 잠방화 2008/07/10 257
400478 신흥종교 하나 만들어라... 10 2008/07/10 539
400477 인터넷 뭐 쓰세요? 2 서초구 2008/07/10 225
400476 저도 전화했다가 .... 7 분기탱천 2008/07/10 690
400475 (시국아님) 키톡에 오이소박이 국수글... 5 .. 2008/07/10 726
400474 외로워서 견딜수가 없네요... 52 휴우 2008/07/10 4,560
400473 6평형 에어컨을 사려고 하는데요~ (무플절망) 23 더워요ㅜㅜ 2008/07/10 2,298
400472 6000 : 400 이라니..이러니 심의원이 떨어졌겠지요.. 12 한겨레,경향.. 2008/07/10 1,097
400471 옛날의 자게가 그리우신분들 - 엉큼한 이야기 *^^* 22 오염한 아짐.. 2008/07/10 1,373
400470 잊혀진 공포... 3 난 남자다 2008/07/10 328
400469 미디어오늘 기사, 중앙 기자폭행사건 7 잠방화 2008/07/10 596
400468 중앙일보 전화왔네여 5 돈데크만 2008/07/10 801
400467 조선일보, 주경복 견제 이유? 1 잠방화 2008/07/10 455
400466 카스에 차이고 하이트에 들이대는 농심쉰라면(수정;하이트서 답변온것도 올려요) 2 부산맘 2008/07/10 958
400465 하이얼 에어콘은 먼가여?? 3 미소쩡 2008/07/10 413
400464 (선물)남편화장품 추천 좀 해주세요 9 궁금 2008/07/10 312
400463 주성영 잔대가리발언동영상 2 공미화 2008/07/10 276
400462 신대방동 농심 근무중임. 44 라맨은농심 2008/07/10 2,227
400461 조갑세 옹 법정 선다. 10 돈데크만 2008/07/10 730
400460 루펜 아파트서도 유용하게 쓰이나요? 6 아줌마 2008/07/10 629
400459 삼양이여 하이트 맥주를 벤처마킹하라 9 삼양다단계 .. 2008/07/10 744
400458 이번 휴가 때 태안지역 가시나요? 2008/07/10 213
400457 조중동이 [구글]에 꼼짝 못하는 이유 3 분기탱천 2008/07/10 723
400456 황토발이란 업체,광고불매운동 벌인 네티즌 고발조치 한답니다 10 후아유 2008/07/10 1,181
400455 파워콤도 하나포스나 메가패스존같은 사이트 있나요? 1 궁금 2008/07/10 181
400454 Naver의 더러운 장사 방법 !! 5 노란자전거 2008/07/10 704
400453 그래도 살만한가 장거리 2008/07/10 188
400452 선토리, 나무남우는 읽지마세요 14 아꼬 2008/07/10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