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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료보험
계속 쉬다가 2009년 10월 1일부터 11월 3일 까지 약 200만원 정도 소득이 잡혀있었어요.
다시 관두고 11월 20일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역 의료 보험 납부할 예정이라고 나왔습니다.
500만원 이하면 안내도 되는거 같은데 다시 또 날라올꺼 같아서 따로 신청 안했고요.
근데 2008년도에는 7천원 돈 낸거 같은데요 지금은 6만원 돈이 나왔네요.
소득도 예전과 20만원 정도 차이나고요. 전세금 같고요. 똑같이 차도 없고요. 참고로 학원 강사입니다.
어디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걸까요? 갑갑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1. 짱짱
'09.12.23 1:03 AM (221.153.xxx.108)의료보험공단에 전화를 해보세요. 현재 의료보험료가 부과된 것은 2008년의 소득에 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2009년의 수입과는 관련이 없는 듯합니다. 퇴직(해촉)증명서가 증빙으로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2. ㅠㅠ
'09.12.23 1:54 AM (121.169.xxx.195)감사해요 (__)
3. 저도
'09.12.23 8:32 AM (124.50.xxx.70)프리랜서 뛰는 사람인데 이번달초 우편물이 하나 왔더군요..
신랑에게 올라가 있던 제 의료보험이 2008년도 소득이 잡혀 있어서 자격상실이 된다구요
그래서 1월부터 지역의료보험료를 내야 한다는데
어제 고지서 보니 세상에나.. 68,000원이 나온거예요.
버는것도 얼마 안되는데 국민연금에 의료보험료에 짜증 지대로네요..4. 의료보험이
'09.12.23 9:26 AM (59.3.xxx.58)아니고 건강 보험이 정확한 용어이네요
건강 보험 ... 국가에서 보험 공단에 보조를 한다는데 제가 알기에는 보조금을 제데로 안준다고 하데요 게다가 내년에는 보험료 또 올려요 엠비 정부 4대강 이외엔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5. -.-
'09.12.23 4:46 PM (115.143.xxx.210)저도 동병상련...그거 안 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전 12얼 1일부터 자격상실이라고 하던데..아직 무료 암 검사를 못했거든요.(생애 첫 그거는 했고요). 저는 2008년에 수입이 2천 정도였던 것 같아요. 알바로. 근데 웃긴 건 프리라고 카드 세금공제도 안 되어서 세금만 다 냈죠;;-.-(지금은 남편 카드로 사용). 일년 1천5백 미만인데 남편 이름으로 받으면 안 될까요? 남편이 너무 세금을 많이 내게 될까요?(남편은 대기업 근무 연봉1억선)...버는 것에 비해 세금(국민연금,건강보험) 너무 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