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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부 코치가 애를 쇠파이프가 부러지게 패서..

말도 안돼... 조회수 : 687
작성일 : 2009-12-19 13:54:23
초등 5학년 애를 쇠파이프가 부러지게 패서 애가 엉덩이 이식 수술을 몇번이나
받아야 한답니다..

이거 미친놈 아닌가요..

더 기가 막힌것은 애를 이런 상태로 15일이나 합숙 훈련중에 방치 했다고 하네요..

이과정에서 학교나 교육청은 사건을 축소 할려고나 하고..

애 부모가 기초생활 수급자라는데 수술비 병원비도 문제라니...너무 안타깝습니다.

어린게 얼마나 공포에 떨며 맞았으까요

얼마나 패면 애 엉덩이가 썩을 정도가 될 것이며 그런 애를 15일이나 방차 할수 있을까요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옵니다.
IP : 125.177.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도 안돼...
    '09.12.19 1:54 PM (125.177.xxx.131)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21902019922601004&ref=naver

  • 2.
    '09.12.19 2:04 PM (121.139.xxx.201)

    저런 놈은 폭력으로 법적 처벌 받게 해야 합니다.

    그것도 아동폭력이죠.

    한국은 아동에 대한 범죄에 너무도 관대한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체벌을 가장한 폭력이건, 이쁨을 가장한 성추행이건 간에 말이죠.

  • 3.
    '09.12.19 2:08 PM (211.216.xxx.224)

    화납니다.
    어린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까요..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고통일텐데......
    더 화나는건 아직 우리 나라에서 운동할려거든 저런 일 당하는게 너무 많다는거에요.
    남편이 유소년 국가대표였는데 결국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운동 그만 뒀어요.
    저런 구타 및 군기잡기가 너무 많아서요.
    운동할려거든 맞아야 된다..제발 이런 말 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4. .
    '09.12.19 2:20 PM (59.24.xxx.57)

    11살짜리가 공포에 떨면서 맞았을 생각을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런 놈은 몇 십년 콩밥 먹여야 합니다.

  • 5. ..
    '09.12.19 2:51 PM (112.144.xxx.16)

    그 애엄마 우는걸 보니까 정말 그 코치란놈 안죽을만큼 패주고 싶더라구요
    정말 미췬놈이에요

  • 6. 이런
    '09.12.19 3:46 PM (123.248.xxx.116)

    기사 볼때면 울화가 치밀고 가슴속에서 확 불이 솟아서 견딜수가 없네요. 노통님 서거이후 이런 증상이 더 심해졌는데... 어째 이렇게 추악하고 분한 일들이 사회도처에서 일어나는지...

  • 7. 둘리맘
    '09.12.19 5:14 PM (112.161.xxx.72)

    어디서 그런 나쁜 인간이 땜빵으로 와서는 애를 잡았더라구요.
    세상에 살이 썩어서 수술을 한다니 얼마나 아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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