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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 임신 5주째, 내년에 부모된다구? 기절일세...

조회수 : 8,071
작성일 : 2009-12-18 21:16:10
멀쩡한 모녀 가슴에 피멍 만들어 내쫓고 지들은 새부모 된다고?

어이가 없구나.

여론이 시끄러우면 자숙하고 좀더 있다 자손을 만들던지 할 일이지....결혼하고 낼름....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동네 개들만도 못한 짓을 하는지...

정말 인간 세상 아무리 말세라지만 너희들은 도대체 답이 안나오는구나.

그래, 새출발 했으니 새가정 꾸미고 싶겠지.

어쩌냐, 설씨야...이번에 자식 낳고 몇 년 지나면 그 담엔 송씨 버리고 또 누구랑 살림 차릴래?

허허....








IP : 121.153.xxx.13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18 9:22 PM (121.143.xxx.166)

    설씨 전부인도 가만있는데 오지랖 아닌가요?
    송이 그런거 모르는 둔한 여자도 아닐텐데

  • 2. .
    '09.12.18 9:30 PM (122.42.xxx.65)

    갸들도 꼴보기 싫지만 이런 글도 보기 싫어요.

    글고 그 아이가 무슨 죄라고, 부모죗값을 대신 치룰거라는 말을 내뱉으십니까
    본인들도 자녀들 키우면서 말 참 무섭게 하십니다.

  • 3. ,.
    '09.12.18 9:33 PM (118.41.xxx.119)

    애를 가지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지만
    결혼했으면 아이 생기는거야 당연한것 아닌가요.
    불륜중 생긴아이도 아니고
    어떤생명이든 축복받고태어날 권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죄가간다는둥 그런 무서운말은 하지 않았으면 좋겟네요.자기죄값은 본인이 받아야지 자식이 무슨죄입니까 연좌제도 아니고.

  • 4. ..
    '09.12.18 9:42 PM (116.42.xxx.111)

    저도 이 뉴스 보면서 전처와 전처 사이에 난 아이들 기분이 어떨까 싶더군요.
    무슨 자랑이라고..저런걸..

  • 5.
    '09.12.18 9:42 PM (121.139.xxx.201)

    뭐가 어쨌건 설경구-송윤아 진짜 왕재수 커플인건 사실.

  • 6.
    '09.12.18 10:00 PM (121.153.xxx.136)

    아이 갖는 게 잘못이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류의 사람들은 아이를 가져도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뭐든 아이 가졌다고 덮어지나요?
    그럼 전에 태어나 이 아픈 소식을 듣는 아이는 무슨 죄죠?
    전처와 딸이 이런 소식을 접할 때 느끼는 절망감, 그런 건 생각들 안하시나요?
    지금 이들에게 자식 갖는 게 뭐가 그리 급한 문젤까요?
    그리고, 조용히 아이를 가지면 안됩니까?
    5주 밖에 안된 것을 그리 자랑하는 게 제 정신이라고 보시나요?

  • 7. ..
    '09.12.18 10:17 PM (59.10.xxx.80)

    결혼했으니 언제든 아이 가질수 있고 자랑할 수도 있죠 뭐...
    누가 상처받고 어쩌고 그런거 다 따질 인간들 같았으면 결혼을 아예 안했겠죠?
    어쨌든 토쏠리는 사실임엔 틀림없네요.

  • 8. 그냥..
    '09.12.18 10:19 PM (218.48.xxx.90)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송양이 정말 지대로 설씨한테 홀렸구나..ㅠㅠ
    바로 얼라도 갖고..

  • 9. ....
    '09.12.18 10:21 PM (118.41.xxx.104)

    두사람 다 혐오스러워....

  • 10. 무심
    '09.12.18 10:23 PM (122.34.xxx.15)

    그 두 사람 결혼 스토리에 어떤 비하인드가 있는지 모르지만
    82님들 너무 각 세우시는 것 같아요.
    둘이 좋아서 결혼했으니 아기 생기는 것도 당연한 일인데...

  • 11. 정말
    '09.12.18 10:24 PM (121.144.xxx.37)

    엄마 아빠 닮아 인물이 좋은 자녀가 태어나겠군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12. 난축하해줘야지~~
    '09.12.18 10:39 PM (114.206.xxx.244)

    정말 너무 하신 분들이 계시네요.
    이혼 과정이야 어찌 되었든 이혼도 안 하고 속도위반 해서 가진 아이도 아니고
    어찌 되었든 정식으로 결혼해서 아이를 가진 건데
    세상에 나오지도 않은 아이보고 부모의 죄를 가지고 갈거라고 하시다니....
    아이야 언제쯤 가지자고 계획해서 가질 수도 있지만
    그래도 둘 사이에 찾아온 아이를 가지고 동네 개보다 못한 짓을 했다고 하니
    정말 심하게 말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13. 송윤아아까워
    '09.12.18 10:43 PM (121.136.xxx.132)

    바보 빙신
    그 인물에 그 학벌에
    임신해서 이런 소리나 듣고~~~ ㅠ.ㅠ
    니가 뭐가 모자라서 그런 자리 들어가서 임신마저도 욕먹냐?
    아고 바보야?

  • 14.
    '09.12.18 10:49 PM (121.153.xxx.136)

    요새 82에는 글을 제대로 못 읽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지?
    하기야...뭐...송설커플 욕하지 못할 입장인 사람들도 있을테니.....

  • 15. -.-
    '09.12.18 11:31 PM (58.102.xxx.29)

    웬 오지랖...

  • 16. ..
    '09.12.19 1:15 AM (112.144.xxx.239)

    아무리 불륜이라지만
    이렇게 계속해서 그들 괴롭히는것도 보기안좋아보여요
    자꾸 이러니 오죽 좋아했으면 그랬겠을까 싶은맘도 드는데요

  • 17. 미 투!
    '09.12.19 3:37 AM (118.21.xxx.157)

    어쨋거나 두 사람 제발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울 나라 참 좋은 나라인 것은
    사회적으로 비 도덕적인 행위를 그것도 공식적으로 한 연예인 들을
    왜 여전히 TV에 나오게 하는지..
    그토록 배우가 없나요?

  • 18. .....
    '09.12.19 11:15 AM (211.109.xxx.3)

    조영남보다 더 못난놈

  • 19. ...
    '09.12.19 11:16 AM (117.110.xxx.2)

    두사람이 만나고 결혼한 과정이 뭐 좀 그렇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생긴 아이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하는 건 아닌 듯 합니다.
    아이 많이 기다리는 저로서는 부럽기도 합니다.. T T

  • 20. ....
    '09.12.19 11:38 AM (58.239.xxx.30)

    첫단추를 잘못 채웠으니..
    이 두사람은 평생... 욕먹고 살듯 싶네요..

    그냥 뭔일 생겼던 조용히 살았음 좋겠어요 -_-

  • 21. 전에도
    '09.12.19 11:43 AM (110.14.xxx.53)

    쓴 적이 있지만 설경구 전처 언니라고 쓴 글 확인된거 아니고 전처 오빠 안내상도 가만히 있네요 별거중일때 안내상과 설경구 함께 영화 출연도 했던데요
    설경구가 혼자 송윤아한테 반해서 인지 쌍방이었는지는 모르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 이렇게 나쁘게 단정 짓고 축하받을일까지 욕먹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 22. ..
    '09.12.19 12:22 PM (125.241.xxx.98)

    설경구 또 바람나서 이혼해라

  • 23. 비호감
    '09.12.19 12:49 PM (112.148.xxx.223)

    아를 낳던 말던 조용히 좀 하면 좋겠네...

  • 24. 축하받을 일 맞지만
    '09.12.19 12:50 PM (222.105.xxx.129)

    이제 겨우 5주인데, 저렇게 기사화 해야할까요.
    저도 기다리던 임신해서 좋았지만, 3개월 지날 때까지는 조심스럽던데.
    뭐 전처나 아이, 안티팬들에 대한 배려는 아니더라도,
    5주되었다고 저렇게 기사내는 건, 좀 그래요.

  • 25. 글쎄...
    '09.12.19 1:00 PM (125.141.xxx.91)

    5주가 아니라 5개월인거 아녜요?
    지켜봐야 알겠죠.-.-;

  • 26. ...
    '09.12.19 1:40 PM (218.156.xxx.229)

    관심은 껐는데..어쨌든 이 두 바퀴벌레 소식 들을 떄마다 지저분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설경구 또 바람 나겠지. 송윤아도 늙고, 살다보면 질리는 것 지구인이면 당연한거고.

    애가 불쌍하네.

  • 27. 그 커플
    '09.12.19 2:29 PM (116.125.xxx.3)

    그 커플 기사 접할때마다 떠오르긴 한다.
    평생 꼬리표처럼 붙어다닐듯...

  • 28. 이왕
    '09.12.19 2:38 PM (180.71.xxx.63)

    이렇게 된거.. 전 축하해 줄래요
    애가 뭔 죄가 있겄어요
    모쪼록 아가는 부모 닮지 말고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
    쑥쑥 잘크고 잘먹고 잘 살았으면..바래봅니다.

  • 29. 그냥...
    '09.12.19 3:07 PM (147.46.xxx.167)

    전 부럽기만 하네요...
    애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저희 부부에게는 안주시네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바로 가질수 있는건지 너무 부러워요...
    기사보고 다시 우울해집니다...

  • 30. 헐~
    '09.12.19 3:19 PM (211.213.xxx.228)

    이래서 부모가 똑바로 살아야 하나 봐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애기가 욕먹는 경우도 있네요..

  • 31. 비호감
    '09.12.19 5:08 PM (61.106.xxx.240)

    남눈에 눈물내는 그 커플 정말 싫다

  • 32. 축하!
    '09.12.19 5:29 PM (71.176.xxx.56)

    송윤아씨... 이왕이면 당신 닮은 예쁜 딸 낳아서, 예쁘게 키워서...설경구같은 남자한테 시집보내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실꺼예요.

  • 33. 허허
    '09.12.19 8:13 PM (59.86.xxx.107)

    지자식과 조강지처가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
    지자식도 팽개친놈이 또 자식을 낳아?
    천하에 천벌 받을놈...

  • 34. 제발
    '09.12.19 9:07 PM (110.9.xxx.2)

    둘이 안나오고 어디 쳐박혀서 살았음좋겠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을 갖은 사람으로 일말의 양심도 없나?

  • 35. 그러게요...
    '09.12.19 10:03 PM (218.50.xxx.74)

    맘이 편하지는 않아요..
    남편이 바람펴서 결국 이혼하고 나중에 그 여자랑 결혼해서 애까지 낳고 사는 사람 봤거든요.
    그래도 조강지처라고 하는 분은 애들 잘 키우고 잘 사시더라구요.
    남자는 그닥 잘 살지는 않으시는것 같아요.

    조강지처 놔두고 바람피는 남자들... 정말 이해 안되는데...
    결과적으로 어찌됐든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치고 결혼해서 사는거라면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떠들지 말고...

  • 36. 떠들고 살지말고
    '09.12.20 9:01 PM (121.147.xxx.151)

    조용히 살았으면
    이복형제들 가슴에 피멍드는거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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