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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분만 봐주세요
그냥 교회가기싫습니다 ..
마음속으로만 하나님믿고 교회가야하나요
여긴 시골이라 한교회만있어요 ...
다른곳으로 옮길려구해도 ..... 없네요
교회가면 사람눈치보는것도싫고 .. 그냥 좀 그래요
교회안가면 안되겠죠
지옥가나요 ..
1. ...
'09.12.18 11:42 AM (121.140.xxx.230)맘의 평안을 얻고자 가는 교회인데 불편하다면 안가야겠지요.
그런데 교회 오래 다니다보면 그런 날이 있기 마련이에요.
조금 쉬었다가 가시던가
아니면 성경공부반이나 봉사활동에 참가하시면 관심이 달라집니다.
누구 눈치를 왜 보시는지...
교회 나기면서 맘이 불편하다면 지금이 바로 지옥이네요.
어떻게든 맘 편한 결정을 하셔서 천국을 누리세요.2. 아니오
'09.12.18 11:54 AM (125.252.xxx.28)교회 안 다닌다고 지옥 가진 않을 듯 싶어요.
저도 안 가 봐서 짐작으로 말씀 드리는 거지만요. ^^;
하나님께서 어떤 하나님이신데, 그 공의로운 분이 단지 교회 안 다녔다고 지옥불에 떨어뜨리실까요?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 마음이 그러시면 요즘은 인터넷 예배도 많이들 보시니, 말씀 좋은 곳 찾으셔서 마음부터 정리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3. 날날이
'09.12.18 12:00 PM (211.210.xxx.30)저도 날날이 신자인데요,
교회를 갈 사정이 여의치 않을땐 가족 예배 보면 된다고 들었었는데,
이게 언제 들었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TV에도 유명 설교 많고 기독교 방송도 있고,
구하려들면 예배보는 테잎도 구할 수 있으니
집에서 드려도 될듯싶은데요.4. ...
'09.12.18 12:12 PM (124.54.xxx.210)왜그런말 있쟎아요.. 교인들끼리 하는말... 교회 옮기는것이
이혼하는것만큼 힘들다고... 많이 시골인가봐요.. 한곳만있다고하니
저도 교회 옮겨봐서 아는데요.. 너무 힘듭니다.. 옮기세요...
지옥 가는것은 아니고요.. 우선 다니다가 안다니면 마음이 지옥이지요..
주일낮시간만되면 마음이 왜그렇게 힘든지 아무튼 그기간이 길면 안됩니다..
저같은경우 목사님 내외분이 찾아오셨는데도 문도 안열어드렸어여..
제 마음이 그렇지.. 좋은분들이셨는데도요... 제 마음이 흔들릴까봐요..
조금 큰교회로 옮겨보세요... 저도 옮기고 나니 그동안 제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사람이었나 알수있더라고요.. 정말 열심히 하는사람이 많습디다..
공예배에 빠지지않고 말씀에 집중해서 예배하니 참좋네요...
뭐든지 중심세력과 가까이 안한다는 신조로 삽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살려고
합니다..5. 지옥가진
'09.12.18 12:13 PM (110.9.xxx.32)않을 거예요.
예수님께서 날 위해 돌아가셔서 나의 주인이시라는 믿음만 있다면...
근데.. 혼자 믿는 신앙의 큰 문제는 자의적인 해석으로 자기만이 옳다는 생각에 빠진다는 거죠.
그래서 잘 못 됐을 때 어느 누구의 조언도 받을 수가 없어요.6. 왠지
'09.12.18 12:14 PM (110.9.xxx.32)어제 글 올린 정신병있었다는 분 같네요.
정서적으로 많이 나약하신 것 같아요.
누군가 보듬어줄 사람이 필요하실텐데...
여자 전도사님이라든지 마음 좋고 신실하신 분을 한번 찾아보세요.7. 원글이
'09.12.18 1:06 PM (211.51.xxx.107)모두 진심어린 답변 감사해요.왠지님....어제글올린 정신병있는사람아니구요... 참 글로 내마음을 쓸려니 너무 힘든데요... 제가 사람눈치를 많이보는건지 .제가,왕따입니다 ... 그래서 .. 사람들과 관계문제도 그렇구 .구역예배보는데 우리집이 처지네요 (젊은사람입장에서볼때) ...저도 교회안가면 맘이 괴롭는데 그렇다고 이사를할수도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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