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 집 화장실에서 비데 쓰기
남편의 일 때문에 남편의 남자 사촌동생이 저희 집에 오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생은 저희 집에 오면 자주 비데를 써요^^;;;
매번 제가 여자라 지나치게 민감한 거라 생각하며 아무 말 안하고 속으로만 끙하고^^
또 앞으로도 계속 끙하고만 있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른 사람 집의 비데는 안 쓰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82님들은 저라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1. ..
'09.12.15 10:44 PM (59.10.xxx.80)남의집 가면 안쓰는게 서로 예의라 생각하는데...구지 쓰는사람한테 쓰지 말라 하기도 난감하네요.
2. ..
'09.12.15 10:49 PM (123.214.xxx.21)그런데 저도 궁금한 게 있는데 요즘은 공공장소나 회사 등에도 비데 설치 많이들 하지 않나요?
여러 사람이 사용해도 위생 문제는 괜찮은 건지...3. 상식
'09.12.15 10:51 PM (211.49.xxx.78)저희 회사에도 설치되어 있는데요, 초기에 설치할 때 위생 문제에 대해 괜찮다 그렇지 않다 의견이 분분하였고 지금도 과학적인(?) 근거는 다들 모르고 있지만 어쨌든 여자 직원들은 사용하는 사람 거의 없더라구요^^;;
4. 비데
'09.12.15 11:07 PM (125.181.xxx.30). .. 손님에게 쓰지 말라 할 수는 없는 일이겠고...
손님이 가신 후 깨끗이 청소...5. 상식
'09.12.15 11:07 PM (211.49.xxx.78)흙 오랜만에 쓴 글에 성인사이트 광고가 달렸어요 ㅜㅜ 관리자 분께 삭제를 부탁드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6. 그런가요?
'09.12.16 12:05 AM (180.64.xxx.112)몰랐네요?? 전 우리집에 오는 분들이 비데 쓰는 거 당연하다 생각했는데요?
나도 마찬가지고....????? 제가 이상한 거 였 나ㅏ 요?????7. ..
'09.12.16 12:15 AM (180.68.xxx.79)만약 화장실이 두개 있다면 안방에 있는 욕실에다만 비데를 설치하세요.
8. ...
'09.12.16 12:16 AM (58.227.xxx.121)상식님.. 관리자에게 신고하시려면 장터나 다른 게시판 공지에 있는 아이디 클릭해서 쪽지 보내면 되요.
9. ..
'09.12.16 12:32 AM (125.139.xxx.93)비데 쓰는게 몸에 직접 닿는것도 아니고 왜 싫으신지요...
10. 비데
'09.12.16 1:07 AM (220.117.xxx.153)한번 분해해보시면 그런 말씀 못하십니다.
저는 혼자 쓰는데도 구역질 나요,,노즐은 언급을 회피하겠습니다.
공중화장실에 비데 있는거 정말 이해 안가구요,,남의 집 와서 비데 쓰는 인간은,,,
일단 전기 코드 뽑아버리고,,,고장나서 감전된다고 겁 주세요...11. 음...
'09.12.16 1:19 AM (59.19.xxx.132)평소에 저도 공공장소 비데 설치 된 거 보면 이거 사용하는 사람 있긴 한가 싶더라구요.
변기 따뜻한 건 좋은데 과연 비데로 세정까지 하는 사람이 있을지...
전 절대 찝찝해서 남의 집에서도 비데는 안써요.
집에도 안방 화장실에만 설치되어있구요(원래 아파트 입주 때 부터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근데 쓰는 사람한테 뭐라 하긴 참 애매한 문제네요. --;;12. 허허
'09.12.16 9:15 AM (121.172.xxx.153)학원이예요.. 수십명이 쓰는곳에 비데가 있고.. 세정하는 사람 아주 많아요...ㅜㅜㅜㅜ
그저 변기 따뜻한거나 좋치 여럿이서 같이쓰는 비데가 이해가 안가요.13. 흠
'09.12.16 9:34 AM (114.204.xxx.3)아는분도 저희집와서 비데를 쓰더군요
가고 나면 노즐에 흔적까지 남아 있고 그거 청소 하려면 넘어 옵니다
전 저희집 비데말고는 사용을 안하는데 ..14. 근데
'09.12.16 11:14 AM (211.219.xxx.78)노즐을 얼마나 분해해서 청소하시길래 넘어온다 하시는지 궁금해요~
저희집 비데는 노즐이 나와서 세정하는 걸 보면 노즐에 묻은 게 없던데..
궁금해요!!
완전 분해해서 봐야 하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6773 | 강기갑의원님이랑 악수했어요 >.< 6 | 다녀왔습니다.. | 2008/06/30 | 609 |
| 396772 | "엄마 대통령 할아버지는 왜 나쁜고기를 먹으라구해?" 1 | 휴 | 2008/06/30 | 325 |
| 396771 | 오늘촛불들의사진[펌] 9 | 안보시면후회.. | 2008/06/30 | 825 |
| 396770 | 하루종일 지옥같던 마음에 평화를 주신 사제단여러분 감사합니다. 1 | 빛은어둠을이.. | 2008/06/30 | 346 |
| 396769 | 불교인인데 천주교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9 | 크하하하 | 2008/06/30 | 935 |
| 396768 | 햇살맘 님...신문 고지서요... 1 | 근조 | 2008/06/30 | 324 |
| 396767 | 대통령 팝니다... (펌) 7 | 크하하하 | 2008/06/30 | 612 |
| 396766 | 자동차세 고지서가 안나왔는데,,??? 2 | 자동차세 | 2008/06/30 | 678 |
| 396765 | pd 수첩 지금 알바글로 시달림.. 15 | 서울상인 | 2008/06/30 | 465 |
| 396764 | (죄송)부친 사망시 취등록세 문의좀 드릴게요..ㅜㅜ 4 | ㅜㅜ | 2008/06/30 | 382 |
| 396763 | 정부, 읍면동장 불러 " 쇠고기 안전해" 2 | 80년대식인.. | 2008/06/30 | 196 |
| 396762 | [시위도구제안]뿅망치 지참 1 | 뿅망치 | 2008/06/30 | 305 |
| 396761 | 구국미사 다녀왔구요. 카드결제시 조중동폐간 5 | 조중동폐간 | 2008/06/30 | 700 |
| 396760 | 와룡한우요 | 어때요? | 2008/06/30 | 238 |
| 396759 | 영등포님들 미훠요~ 2 | 회원 | 2008/06/30 | 535 |
| 396758 | 오마이뉴스 방송에서 시국미사 재방합니다.. 7 | lms820.. | 2008/06/30 | 464 |
| 396757 | (죄송) 임산부인데, 간질환 병동에 가는것.. 6 | .... | 2008/06/30 | 446 |
| 396756 | 경향 만평입니다 펌 5 | ........ | 2008/06/30 | 765 |
| 396755 |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라. 1 | george.. | 2008/06/30 | 352 |
| 396754 | (죄송)소리쟁이는 찾았는데, 소리쟁이 가루는 어디서 사야할지를 모르겠어요 3 | 무좀.습진에.. | 2008/06/30 | 319 |
| 396753 | 저도 미사 후기 씁니다 15 | 댓글은 달았.. | 2008/06/30 | 1,381 |
| 396752 | 촛불집회 보다 더 중요한것은.. 5 | 더 중요한것.. | 2008/06/30 | 519 |
| 396751 | 질문 - 냉담과 조당 푸는 법... 6 | 다시 시작 | 2008/06/30 | 1,670 |
| 396750 | [펌]==========각 인권 기구 및 세계방송기관입니다.. 1 | 외신에.. | 2008/06/30 | 276 |
| 396749 | 이명박 재신임 투표 서명 싸이트.. 6 | 서울상인 | 2008/06/30 | 350 |
| 396748 | 분당 쪽에 아기와 함께 살기 좋은 동네 좀 추천해 주세요 4 | 아기 엄마 | 2008/06/30 | 539 |
| 396747 | ㅎㅎ아우~~진짜..진중권 교수님.... 2 | 근조 | 2008/06/30 | 1,415 |
| 396746 | 미사 다녀왔습니다,내내 울었습니다. 31 | 소망교회 교.. | 2008/06/30 | 4,462 |
| 396745 | 강퇴바랍니다 11 | 회원 | 2008/06/30 | 1,055 |
| 396744 | 다미에 라인에서요 2 | 루이비통 | 2008/06/30 | 4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