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 집 화장실에서 비데 쓰기

상식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09-12-15 22:42:12
게시판에서 가끔 글 올리며 82님들의 지혜를 구하며 항상 감사해하는데 오늘 또 물어보고 싶은게 생겼어요.

남편의 일 때문에 남편의 남자 사촌동생이 저희 집에 오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동생은 저희 집에 오면 자주 비데를 써요^^;;;

매번 제가 여자라 지나치게 민감한 거라 생각하며 아무 말 안하고 속으로만 끙하고^^

또 앞으로도 계속 끙하고만 있어야 할 것 같긴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른 사람 집의 비데는 안 쓰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82님들은 저라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궁금하여 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211.49.xxx.7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5 10:44 PM (59.10.xxx.80)

    남의집 가면 안쓰는게 서로 예의라 생각하는데...구지 쓰는사람한테 쓰지 말라 하기도 난감하네요.

  • 2. ..
    '09.12.15 10:49 PM (123.214.xxx.21)

    그런데 저도 궁금한 게 있는데 요즘은 공공장소나 회사 등에도 비데 설치 많이들 하지 않나요?
    여러 사람이 사용해도 위생 문제는 괜찮은 건지...

  • 3. 상식
    '09.12.15 10:51 PM (211.49.xxx.78)

    저희 회사에도 설치되어 있는데요, 초기에 설치할 때 위생 문제에 대해 괜찮다 그렇지 않다 의견이 분분하였고 지금도 과학적인(?) 근거는 다들 모르고 있지만 어쨌든 여자 직원들은 사용하는 사람 거의 없더라구요^^;;

  • 4. 비데
    '09.12.15 11:07 PM (125.181.xxx.30)

    . .. 손님에게 쓰지 말라 할 수는 없는 일이겠고...
    손님이 가신 후 깨끗이 청소...

  • 5. 상식
    '09.12.15 11:07 PM (211.49.xxx.78)

    흙 오랜만에 쓴 글에 성인사이트 광고가 달렸어요 ㅜㅜ 관리자 분께 삭제를 부탁드려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6. 그런가요?
    '09.12.16 12:05 AM (180.64.xxx.112)

    몰랐네요?? 전 우리집에 오는 분들이 비데 쓰는 거 당연하다 생각했는데요?
    나도 마찬가지고....????? 제가 이상한 거 였 나ㅏ 요?????

  • 7. ..
    '09.12.16 12:15 AM (180.68.xxx.79)

    만약 화장실이 두개 있다면 안방에 있는 욕실에다만 비데를 설치하세요.

  • 8. ...
    '09.12.16 12:16 AM (58.227.xxx.121)

    상식님.. 관리자에게 신고하시려면 장터나 다른 게시판 공지에 있는 아이디 클릭해서 쪽지 보내면 되요.

  • 9. ..
    '09.12.16 12:32 AM (125.139.xxx.93)

    비데 쓰는게 몸에 직접 닿는것도 아니고 왜 싫으신지요...

  • 10. 비데
    '09.12.16 1:07 AM (220.117.xxx.153)

    한번 분해해보시면 그런 말씀 못하십니다.
    저는 혼자 쓰는데도 구역질 나요,,노즐은 언급을 회피하겠습니다.
    공중화장실에 비데 있는거 정말 이해 안가구요,,남의 집 와서 비데 쓰는 인간은,,,
    일단 전기 코드 뽑아버리고,,,고장나서 감전된다고 겁 주세요...

  • 11. 음...
    '09.12.16 1:19 AM (59.19.xxx.132)

    평소에 저도 공공장소 비데 설치 된 거 보면 이거 사용하는 사람 있긴 한가 싶더라구요.
    변기 따뜻한 건 좋은데 과연 비데로 세정까지 하는 사람이 있을지...
    전 절대 찝찝해서 남의 집에서도 비데는 안써요.
    집에도 안방 화장실에만 설치되어있구요(원래 아파트 입주 때 부터 그렇게 되있더라구요).
    근데 쓰는 사람한테 뭐라 하긴 참 애매한 문제네요. --;;

  • 12. 허허
    '09.12.16 9:15 AM (121.172.xxx.153)

    학원이예요.. 수십명이 쓰는곳에 비데가 있고.. 세정하는 사람 아주 많아요...ㅜㅜㅜㅜ
    그저 변기 따뜻한거나 좋치 여럿이서 같이쓰는 비데가 이해가 안가요.

  • 13.
    '09.12.16 9:34 AM (114.204.xxx.3)

    아는분도 저희집와서 비데를 쓰더군요
    가고 나면 노즐에 흔적까지 남아 있고 그거 청소 하려면 넘어 옵니다
    전 저희집 비데말고는 사용을 안하는데 ..

  • 14. 근데
    '09.12.16 11:14 AM (211.219.xxx.78)

    노즐을 얼마나 분해해서 청소하시길래 넘어온다 하시는지 궁금해요~
    저희집 비데는 노즐이 나와서 세정하는 걸 보면 노즐에 묻은 게 없던데..
    궁금해요!!
    완전 분해해서 봐야 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773 강기갑의원님이랑 악수했어요 >.< 6 다녀왔습니다.. 2008/06/30 609
396772 "엄마 대통령 할아버지는 왜 나쁜고기를 먹으라구해?" 1 2008/06/30 325
396771 오늘촛불들의사진[펌] 9 안보시면후회.. 2008/06/30 825
396770 하루종일 지옥같던 마음에 평화를 주신 사제단여러분 감사합니다. 1 빛은어둠을이.. 2008/06/30 346
396769 불교인인데 천주교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9 크하하하 2008/06/30 935
396768 햇살맘 님...신문 고지서요... 1 근조 2008/06/30 324
396767 대통령 팝니다... (펌) 7 크하하하 2008/06/30 612
396766 자동차세 고지서가 안나왔는데,,??? 2 자동차세 2008/06/30 678
396765 pd 수첩 지금 알바글로 시달림.. 15 서울상인 2008/06/30 465
396764 (죄송)부친 사망시 취등록세 문의좀 드릴게요..ㅜㅜ 4 ㅜㅜ 2008/06/30 382
396763 정부, 읍면동장 불러 " 쇠고기 안전해" 2 80년대식인.. 2008/06/30 196
396762 [시위도구제안]뿅망치 지참 1 뿅망치 2008/06/30 305
396761 구국미사 다녀왔구요. 카드결제시 조중동폐간 5 조중동폐간 2008/06/30 700
396760 와룡한우요 어때요? 2008/06/30 238
396759 영등포님들 미훠요~ 2 회원 2008/06/30 535
396758 오마이뉴스 방송에서 시국미사 재방합니다.. 7 lms820.. 2008/06/30 464
396757 (죄송) 임산부인데, 간질환 병동에 가는것.. 6 .... 2008/06/30 446
396756 경향 만평입니다 펌 5 ........ 2008/06/30 765
396755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라. 1 george.. 2008/06/30 352
396754 (죄송)소리쟁이는 찾았는데, 소리쟁이 가루는 어디서 사야할지를 모르겠어요 3 무좀.습진에.. 2008/06/30 319
396753 저도 미사 후기 씁니다 15 댓글은 달았.. 2008/06/30 1,381
396752 촛불집회 보다 더 중요한것은.. 5 더 중요한것.. 2008/06/30 519
396751 질문 - 냉담과 조당 푸는 법... 6 다시 시작 2008/06/30 1,670
396750 [펌]==========각 인권 기구 및 세계방송기관입니다.. 1 외신에.. 2008/06/30 276
396749 이명박 재신임 투표 서명 싸이트.. 6 서울상인 2008/06/30 350
396748 분당 쪽에 아기와 함께 살기 좋은 동네 좀 추천해 주세요 4 아기 엄마 2008/06/30 539
396747 ㅎㅎ아우~~진짜..진중권 교수님.... 2 근조 2008/06/30 1,415
396746 미사 다녀왔습니다,내내 울었습니다. 31 소망교회 교.. 2008/06/30 4,462
396745 강퇴바랍니다 11 회원 2008/06/30 1,055
396744 다미에 라인에서요 2 루이비통 2008/06/30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