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챌린지(호비)는 몇살부터 하는건가요?

호비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09-12-15 22:15:13
도무지 광고지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권장 나이가
없으니 신청을 못하겠어요. 아이는 곧 돌이 되구요,
인형에는 관심이 없는데 호비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다달이 뭐 보내주는 모양인데 나중에 집에 산처럼
잡다한게 쌓이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한편으로는
좋아보이기도 하고, 어떤가요 선배 어머니들? 호비 좋아요?
IP : 122.36.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5 10:21 PM (124.49.xxx.25)

    어린아기부터 5살정도까지 있는것 같아요..^^ 제 경험으로는 지금부터 3세정도까지가 가장 좋을거 같아요...^^ 4세되니... 공부가 들어가서...^^;;; 전 좀 싫더라구요..

  • 2. 호비
    '09.12.15 10:23 PM (122.36.xxx.19)

    앗 감사합니다, 제가 실수로 글을 두개나 올렸나봐요. ㅠㅠ 감사합니다!

  • 3. 엄마
    '09.12.15 10:23 PM (59.19.xxx.132)

    돌 무렵부터 해도 상관없지 않나 싶은데요.
    그냥 학습 이런 거에 너무 깊이 생각 안하시면 한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아이도 워낙 좋아하고(호비 택배 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려요. ㅎㅎ) 저도 시켜줘보니 세심하게 이것 저것 신경을 많이 쓴 교재들이란 걸 알겠더라구요.
    디비디 같은 건 좀 촌스런(?)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는 꽤 좋아하네요. 주변에도 호비 싫어하는 아이 못봤구요. ㅎㅎ.
    3단계부터는 책도 많아지는 모양이던데 지금 저희 딸 4살에 2단계 다 끝나가는데 아직은 시킬만 해요. 한번에 다 할려고 해서 일부러 한 권씩 생각날 때 마다 꺼내서 해주구요.
    책은 2단계는 학습책 3권, 영상물(디비디나 비디오 중 택1), 그 달의 장난감, 학부모 소식지 요렇게 와요. 집에 산처럼 잡다하게 쌓이진 않는데 스티커나 종이 조각들이 좀 돌아다니긴 합니다. ㅎㅎㅎ.
    근데 저는 꽤 만족해서 3단계 4단계... 계속 시켜줄까 싶네요. ^^

  • 4. 저는
    '09.12.15 11:22 PM (123.98.xxx.26)

    20개월정도부터 1년했었는데, 딱좋았었어요.
    일단 아이랑 대화가 되면 더 효과적인거같구요. 스티커 이런거 좋아하기시작하면 딱좋아요.
    가격대비 매달오는 내용물도 알차고, 식사예절,씻기,양보하기,안전등등
    생활교육에 강한게 장점이구요. 배변훈련이 8월에 나오는데, 그걸로 일주일만에 기저귀뗏어요.

  • 5. ㅎㅎ
    '09.12.15 11:32 PM (115.138.xxx.50)

    1단계가 짱! 생활습관이 많이 나와요.
    카시트에 잘 앉아있기, 바르게 앉아서 먹기, 배변훈련 기타 등등.
    저희아이도 카시트에 앉는거랑 배변훈련 호비보고 했네요.

    위의 아이는 3단계로 한글을 다 뗐는지라 밑에 둘째도 2단계 쉬고 3단계 하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773 강기갑의원님이랑 악수했어요 >.< 6 다녀왔습니다.. 2008/06/30 609
396772 "엄마 대통령 할아버지는 왜 나쁜고기를 먹으라구해?" 1 2008/06/30 325
396771 오늘촛불들의사진[펌] 9 안보시면후회.. 2008/06/30 825
396770 하루종일 지옥같던 마음에 평화를 주신 사제단여러분 감사합니다. 1 빛은어둠을이.. 2008/06/30 346
396769 불교인인데 천주교로 바꾸고 싶었습니다. 9 크하하하 2008/06/30 935
396768 햇살맘 님...신문 고지서요... 1 근조 2008/06/30 324
396767 대통령 팝니다... (펌) 7 크하하하 2008/06/30 612
396766 자동차세 고지서가 안나왔는데,,??? 2 자동차세 2008/06/30 678
396765 pd 수첩 지금 알바글로 시달림.. 15 서울상인 2008/06/30 465
396764 (죄송)부친 사망시 취등록세 문의좀 드릴게요..ㅜㅜ 4 ㅜㅜ 2008/06/30 382
396763 정부, 읍면동장 불러 " 쇠고기 안전해" 2 80년대식인.. 2008/06/30 196
396762 [시위도구제안]뿅망치 지참 1 뿅망치 2008/06/30 305
396761 구국미사 다녀왔구요. 카드결제시 조중동폐간 5 조중동폐간 2008/06/30 700
396760 와룡한우요 어때요? 2008/06/30 238
396759 영등포님들 미훠요~ 2 회원 2008/06/30 535
396758 오마이뉴스 방송에서 시국미사 재방합니다.. 7 lms820.. 2008/06/30 464
396757 (죄송) 임산부인데, 간질환 병동에 가는것.. 6 .... 2008/06/30 446
396756 경향 만평입니다 펌 5 ........ 2008/06/30 765
396755 차라리 미국산 쇠고기를 먹여라. 1 george.. 2008/06/30 352
396754 (죄송)소리쟁이는 찾았는데, 소리쟁이 가루는 어디서 사야할지를 모르겠어요 3 무좀.습진에.. 2008/06/30 319
396753 저도 미사 후기 씁니다 15 댓글은 달았.. 2008/06/30 1,381
396752 촛불집회 보다 더 중요한것은.. 5 더 중요한것.. 2008/06/30 519
396751 질문 - 냉담과 조당 푸는 법... 6 다시 시작 2008/06/30 1,670
396750 [펌]==========각 인권 기구 및 세계방송기관입니다.. 1 외신에.. 2008/06/30 276
396749 이명박 재신임 투표 서명 싸이트.. 6 서울상인 2008/06/30 350
396748 분당 쪽에 아기와 함께 살기 좋은 동네 좀 추천해 주세요 4 아기 엄마 2008/06/30 539
396747 ㅎㅎ아우~~진짜..진중권 교수님.... 2 근조 2008/06/30 1,415
396746 미사 다녀왔습니다,내내 울었습니다. 31 소망교회 교.. 2008/06/30 4,462
396745 강퇴바랍니다 11 회원 2008/06/30 1,055
396744 다미에 라인에서요 2 루이비통 2008/06/30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