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종신/변액/실비 보험 삼종 셋트 완벽한가요?

작성일 : 2009-12-15 19:18:13
남편과 저 위 나열한 보험으로 많은 금액은 아니고 합치면 큰 금액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보험금이 생활비에서 차이하는 비율이 높아 정리 하고자 각 설계사에게 연락해 봤더니 자기네 보험은 절대 깨지 말라고 하네요.

종신은 종신대로 적은 금액으로 큰 보장이 되고 실비는 지금은 이런 조건으로 설계 못한다 하고 변액은 노후를 대비해서 그대로 가져가라 하면서요.

그럼서 종신 설계사는 실비보험은 별로 유용하지 않다고 하고 실비 설계사는 종신은 자기라면 넣지 않겠다고 하는 상황예요.


저희 부부는 애는 낳지 않기로 했기에 건강이나 노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합니다.

세 개 보험을 해약하려는 것보다 정말 이렇게 갖고 있으면 완벽한지 아님 각 설계사의 의견대로 종신이든 실비는 금액을 줄여야 할 지 갈팡질팡입니다.


보험 관계자 여러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0.118.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험
    '09.12.15 7:22 PM (115.21.xxx.156)

    전문가는 아니지만 보험사 다니면서 나름 10년이상 세일즈하시고 능력 인정 받으신 분들 다아수 알고 있어요..

    종신은 중산층이 들기에는 조금 우스운 보험.
    그리고 변액연금보험 보다는 변액스타일의 수수료 작은 연금 펀드에 정기보험을 넣는 것이 좋을 것인데...

    보험 전문가 말고 그냥 재테크 전문가라고 할 사람하고 의논 해 보셔요.

    그리고 집은 가지고 있어요.. 집도 없으면서 잉여자산을 보험에 몰빵하는 것은 조금 우스움.

  • 2. 보험관계자도움바랍니
    '09.12.15 7:34 PM (220.118.xxx.121)

    집은 물론 자가구요. 보험금을 줄이고 생활의 윤택을 원해서요.

    종신은 부부 중 한명이 죽거나 큰 병에 걸리면 혜택을 보는 보험인거 같던대요?

    그리고 실비는 큰 병아니고 병원갈일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유지하려고 했는데 종신 설계사가 말하길 실비처리 하는 금액이 보험액보다 훨씬 작다고 해서 맘이 흔들리네요.

    그럼 남는 건 변액인데 변액을 해지 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인가요?

  • 3.
    '09.12.15 7:47 PM (125.178.xxx.192)

    요 몇달새에 보험공부 엄청나게 하고 3가지 꾸려놨네요.

    네이버 지식아이엔 가시면..
    전문설계사들이 보험영업하려고 엄청나게들 답변 줍니다.
    거기서 취사선택한 결과..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
    정기보험
    3가지 들었어요.

    여기다 여유가 된다면 노후연금보험 하나 추가하면 퍼펙트하다네요.
    전 연금은 못했구요.

    정기보험은 종신보험과 같은맥락인데요.

    종신은 사망시 무조건 나오는 보험이고
    정기는 일정기간..
    예를들어 아이가 성장해서 지 밥벌이 하기전까지
    기간을 정해서 그 기간만 보장을 받는거에요.
    그 기간은 님이 여러 보험상품중에서 선택을 하는거구요.
    10년이든. 20년이든.. 요즘은 3년 5년 갱신형으로 해서
    보험료가 매우 싼것도 나오더군요.

    종신은 당연히 보험료가 엄청나오겠지요.
    정기보험은 그야말로 위기상황에 대비해 순수보장으로 가입한다면 저렴하게 들수 있어요.

    제 남편 내년이면 마흔.
    이것저것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20년만기, 보험료 4만원으로 정기보험 하나 들었어요.

    의료실비는 남편허리디스크 확진후
    필요성을 느끼겠구요.

    원글님 들고계신 보험보장내용을 모두 스캔해서
    지식아이엔에 올려보시고
    상담요청 해 보세요.

    아주 많은 설계사들이 답변 주실겁니다.

  • 4. 원글
    '09.12.15 7:50 PM (220.118.xxx.121)

    모두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 좋은 곳이 있었군요. 얼른 가봐야 겠어요.
    추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세요.

  • 5.
    '09.12.15 7:53 PM (125.178.xxx.192)

    참.. 글 올리실때 아이디 비공개로 올리시고
    전화번호는 올리지 마세요.

    아이디 공개로 올리면 메일과 쪽지가 엄청나게 옵니다.
    답변만 보시고..
    취사선택 잘 하세요^^

    궁금한건 계속해서 물어보시구요.
    그렇게해서 다른사람들도 정보를 얻으니 좋은일이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572 드라이해서 안빠진 냄새가 물빨래했더니 없어졌으??? 5 드라이구리구.. 2009/12/15 829
510571 바디 스크럽 좋은거 뭐가 있을까요? 2 허연 각질 2009/12/15 727
510570 종신/변액/실비 보험 삼종 셋트 완벽한가요? 6 보험관계자도.. 2009/12/15 616
510569 남편 퇴근길 호박사오랬더니... 8 주부 2009/12/15 1,413
510568 암컷인줄 알고 데려왔는데........ 4 고양이 2009/12/15 763
510567 코스트코에서 파는 프로폴리스가 비염에 효과있나요? 8 프로폴리스 2009/12/15 1,485
510566 제기요? 1 제기 2009/12/15 195
510565 지금 녹화방송 나오네요. - 한명숙,정치공작분쇄결의대회 11 못보신분들보.. 2009/12/15 573
510564 아들 낳으면 좋은점,,,기쁜점,,,장점,,,좀 얘기 해 주세용^^ 52 예비엄마 2009/12/15 3,409
510563 고등학생이 사용하는 책상의자 추천해주셔요 1 학생 2009/12/15 664
510562 땅콩버터1통 어찌 처치하는게 좋을까요.. 7 땅콩 2009/12/15 1,053
510561 400만 빈곤층 ‘보호막’ 걷어낸 정부 1 세우실 2009/12/15 337
510560 저급히가방을 사야해서요 하나만봐주세요 18 dayan 2009/12/15 1,275
510559 올 겨울에 LA에 가는데.. 가서 뭐할까요? 3 보라 2009/12/15 364
510558 소심한 성격에 엄마들에게 상처받아요 9 . 2009/12/15 1,349
510557 유시민 전의원 나오셨네요 8 음~~ 2009/12/15 754
510556 새우젓 담는법이 사진과 함께 있는 글... 2 젓갈 담기 2009/12/15 5,729
510555 한명숙 살리기 명동 촛불집회 중계해 주고 있네요. 5 유시민님나오.. 2009/12/15 497
510554 저 나이가 많은 거였어요. 4 흑흑흑 2009/12/15 1,420
510553 폴 프랭크에서 가죽가방도 나오나요? 폴프랭크 2009/12/15 2,239
510552 게이트문이 안에서 열리지가 않아요..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3 현관 2009/12/15 655
510551 이불 어찌 버리나요? 8 이불 버릴때.. 2009/12/15 1,563
510550 모임에 아기데리고 오는 친구들. 59 친구 2009/12/15 8,497
510549 WEA 북미협의회 이사인 장재형 목사(재미교포 신학자) 1 Jonath.. 2009/12/15 517
510548 일산 주엽 그랜드백화점 간판떨어져서 사람다치고 난리 났다는데.. 아세요? 5 .. 2009/12/15 1,367
510547 [Why뉴스] 왜 오세훈 서울시장은 동네북이 됐나? 1 세우실 2009/12/15 299
510546 저 고수씨랑 사귑니다 16 그런데 삼각.. 2009/12/15 4,332
510545 무쇠팬 안쪽에 금이 갔는데요. 이거 그냥 써도 될까요? 4 ... 2009/12/15 592
510544 "국민 모두, MB 대통령 자랑스럽게 생각" 18 막장나라 2009/12/15 657
510543 제빵재료 인터넷, 방산시장? 4 어디가? 2009/12/15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