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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빈티나보이는 스타일인가봐요. 부티나 보이고 싶은데..
이거 빈티나보이는거 맞는것 같죠?
부모님이 지방에 살고 계시는데 제가 자주 내려가는 편이에요.
아는 분이 물어보시길.. 집에서 농사 지으시나 봐요?
거들러 자주 가시는 거에요? 이런일도 있었고,,
(농사 짓는 분들 빈티난다는 뜻은 아닌데
이분 보시기에 제가 컨츄리 해보였나봐요.
부모님 사시는 곳이 시골 아니고 공업 도시인데..^^;)
얼마전 집을 새로 사서 이사를 갔어요.
동네 인테리어 가게에 도배랑 장판 견적 뽑으러 갔는데
거기 사장님 대번에 전세시죠?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이런저런 짐 버리느라 엘리베이터 탔는데
거기서 만난 어떤 아저씨가 새로 이사 왓냐고 물으면서
전세냐고 묻길래(우리나라 사람들 이런거 참 궁금한가봐요.)
제가 집을 사서 왔어요 대답했는데
잘 못 알아들으셨는지
아~사글세라구요? 거기는 사글세 얼마에요?
이러시더라구요.
20대때는 그래도 백화점 가면 참하게 부티나보인다는 얘기 들은적도 있었는데
판매하는분의 립서비스였을까요?
아님 삼십대 접어들어 너무 외모에 투자를 안해서일까요? ^^;
저도 이젠 부티나보이고 싶어요.
그런데 제 주위에 진짜 돈 많은 사람들은 오히려 수수하게 하고 다니는 분이 많아서...
1. ..
'09.12.15 3:41 PM (219.250.xxx.90)본인의 형편과 수입에 맞지않게 겉치레 하는사람보다 훨씬 나아요~
사람이 실속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2. 뭐..
'09.12.15 3:46 PM (203.244.xxx.254)실속있어야하는건 맞는데요..적당히 꾸미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건 그렇다치고, 왜 남이 전세를 사는지 사서왔는지 궁금해할까요 ㅠㅠ 전 그게 더 싫어요3. 음..
'09.12.15 3:48 PM (114.204.xxx.206)미혼이라면 살을 좀더 빼 보심이..
대세는 날씬함이 고급스러움이죠..4. 집은
'09.12.15 4:04 PM (219.250.xxx.124)아마 젊어보이셔서 그랬을거에요. 나이드신분들은 젊은 사람은 집을 살 수 있다고 생각을 잘 안하시더라구요.
5. ..
'09.12.15 4:11 PM (118.221.xxx.181)상황을 참 재밌게도 쓰셨네요~ㅎㅎ
진짜 젊어보이시는데 너무 고급단지로 가신거 아니세요??6. serendipity
'09.12.15 4:15 PM (124.1.xxx.2)푸하하 재밌으시네요~~~뭐 신경쓰세요... 신경써서 화장하고 옷 사있으면 부티나보이는게교... 화장안하고 편하게 옷 입으면... 뭐... 덜 부티나 보이고 그런게죠... 상황에 따라 다른 거라 봅니다.
7. 사진
'09.12.15 5:02 PM (59.86.xxx.4)올려주시면 바로 평가해드릴께요..ㅎㅎㅎ
8. ...
'09.12.15 5:22 PM (115.139.xxx.35)정 그러시면 신경쓰셔서 피부관리를 좀 하심이 어떨까요?
전 피부가 좋아야 부티난다고 생각하거든요.
티없는 하얀피부가 부티난다고 잡지에서 보고 저도 그렇다고 느끼거든요.9. 참
'09.12.15 6:28 PM (125.177.xxx.83)세상에 별별 사람들 다 있네요. 이사온 사람에게 전세냐고 묻는 매너는 또 먼가요?
요즘 다들 그렇게 묻고 대답해도 아무렇지 않은 게 상식인가요? 아 현기증 나...10. 피부와 헤어스타일
'09.12.15 7:46 PM (121.152.xxx.101)옷이야 그냥 깔끔하면 되지만
20대때는 부티나셨다면 피부가 달라지셨나봐요.
또, 피부가 아무리 좋은 상태라도 지저분한 머리모양은 좀...11. ....
'09.12.16 8:46 AM (118.221.xxx.39)농사 지으러 다닌다고 할 정도면...좀 가꾸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수수한것관 좀 차이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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