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청춘의 독서(유시민지음)

오랜만에 조회수 : 776
작성일 : 2009-12-14 18:33:16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유시민이 전하는 지혜의목록
.
.
독서랑은 별로 친하지 않지만 이책만은 꼭 볼려고 가방에 두었습니다
다 읽고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글재주도 없고
빨리가서 책 읽고 싶은마음입니다.
IP : 211.19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14 6:40 PM (114.204.xxx.3)

    출간 되자 마자 사서 읽었어요
    조선일보에서 리영희교수 책 넣었다고 이런책이 베스트셀러 오르니 개탄할일이라고
    사설에 나왔었다고 하더군요 ㅋ
    감동 받았던 책들을 소개하고 자신이 느낌 감정을 쓴글인데
    중간에 좀 어려운 책이 나와서 그부분 넘기기가 힘들었지만
    제 상식을 넓혀준 책이었습니다
    전 책쓰는 유시민이 참 좋습니다 .항상 읽으면서 놀라운 필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 2. 독서후기
    '09.12.14 6:50 PM (125.177.xxx.131)

    저도 읽었어요. 다양한 책을 읽어야 겟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하더군요.
    리영희교수님 책은 미처 보지 못한 터라 아이에게 읽힐려고 위인전을 사서 제가 먼저 봤어요.
    소신때문에 옥고까지 치뤄야한다는 게 참 먹먹하더군요. 더군다나 어제는 철도노조위원장님이 구속되었는데 시대가 참 개개인을 괴롭힙니다.

  • 3. -
    '09.12.14 7:15 PM (112.170.xxx.140)

    목록중에 제가 좋아하는 책이 있어서 그 책들에 대한 유시민의 시각이 궁금해서 별 뜻없이 산건데 정말 보물입니다..
    사실 외국 소설 부분은 건너뛰고(이해가 안되요;;;)
    주로 제가 아는 책들 부분 위주로 읽었는데 특히 리영희 선생을 몰랐던 저로서는 새로운 발견이었어요..
    평생 소장하고 틈날때마다 읽으면서 되새김할 책 중의 한권입니다 ^^(다른 한 권은 조정래 황홀한 글감옥)

  • 4. .
    '09.12.14 7:27 PM (122.32.xxx.178)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

  • 5. 전 지금
    '09.12.14 8:16 PM (123.111.xxx.19)

    중간쯤 읽고 있는데, 다 읽지도 않았음에도 강추입니다. 고전이라 불리는 책이 젊어서와 나이들어 다시 읽을 때 그 시각의 차이..그리고 책 하나하나에 사회와 연결되어 생각하는 넓은 사색에도 배울게 많습니다. 십대아이들에게도 한번 읽게하면 어려운 책들 임에도 왜 그리 큰 의미를 갖고 고전으로 남아있는지 가이드가 될 수 있을겁니다.

  • 6. ..
    '09.12.15 9:18 AM (59.14.xxx.41)

    정치인 유시민도 매력있지만 글쓴이 유시민은 정말 멋져요
    목록 중 안읽은 책이 대부분이라 이해하기엔 조금 버겁지만
    그냥 천천히.. 전하고자 하는 느낌을 음미하며 읽는답니다
    저는 이 책 읽고 유시민님 팬이 되었네요..^^

  • 7. 남편이
    '09.12.15 12:52 PM (211.236.xxx.105)

    출퇴근때 들고 다니면서 다 읽고서 한 말이 정말 조중동은 안된다며 소름끼친다고 했어요.노무현대통령 돌아가실 때랑 비슷한 내용의 단락이 있었대요.우리는 여기 소개된 책들을 모두 읽을까 생각중입니다,

  • 8. 감사~
    '09.12.15 9:15 PM (121.190.xxx.210)

    긴축재정으로 구매여부 고민하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221 프라다천 다림질 어찌 하나요? 2 ! 2008/06/30 631
396220 [펌]아버지 손가락 찾아달라고 울부짖는 고등학생 동영상링크입니다 8 손가락찾아줘.. 2008/06/30 494
396219 죄송한데요. 내일 시국미사때요.. 17 ..... 2008/06/30 916
396218 어제 객관적 시선님은 어디 가셨나요? 2 ㅋㅋ 2008/06/30 367
396217 전경에 둘러싸인 5000명의 시민 4 dream 2008/06/30 900
396216 아이들 급식 우유요 6 걱정 2008/06/30 548
396215 어제 밤에 물대포 맞았는데요.. 피부가 이상해요;; 15 .. 2008/06/30 1,202
396214 전국의 동장까지 총동원해서 정신교육 실시예정? 제대로 미쳤네요[펌글] 7 희망이보인다.. 2008/06/30 523
396213 저화상 1 광팔아 2008/06/30 224
396212 현재 정부의 전략을 알아야 합니다. 6 또디 2008/06/30 736
396211 왜 자꾸 밤에 집회하는걸 물고 늘어지는지. 4 심야토론 2008/06/30 422
396210 1분후 진압한다고 하네요.. 3 세딸맘 2008/06/30 399
396209 지금 심야토론 주호영, 주성영 사촌동생이에요 6 servai.. 2008/06/30 1,136
396208 출산 준비물 질문.. 제가 믿을 곳은 여기밖에 없어서요.. 23 임산부 2008/06/30 901
396207 노회찬,심상정 잊지말아요 34 우리동네박씨.. 2008/06/30 1,458
396206 마트에 라면사러 갔는데요.~~ 37 ኽ.. 2008/06/30 4,626
396205 (아고라 펌)불교-대학총학들!! 이미 뉴라이트가 장악하다!!! 8 어쩐지 2008/06/30 702
396204 내일6시 시청미사에 우리 가족 총출동 13 개념가족 2008/06/30 714
396203 현재상황 요점 정리계속 업그레이드 현재상황정리.. 2008/06/29 440
396202 도와주세요! 1 오나미 2008/06/29 249
396201 손가락 절단된 분 제 선배님이십니다. 11 또디 2008/06/29 2,032
396200 펌)韓·日 해저터널 추진 본격화…부산시, TF팀 구성 10 봄날 2008/06/29 316
396199 (펌)언론장악 막는방법 일지매포에버.. 2008/06/29 276
396198 배운 녀자 되려고 하는데... 8 짝퉁배운녀자.. 2008/06/29 708
396197 오늘도 서울 소식 전해 주세요 1 횡성 2008/06/29 312
396196 제1회 인권캠프 '2박3일'에 초대합니다 인권캠프 2008/06/29 213
396195 이웃 분과 이문열 이야기를 하다가 열 받았어요. 21 알려주세요... 2008/06/29 1,038
396194 우리집은 오늘 저녁... 4 면님 2008/06/29 475
396193 종각역 생중계 4 지금 2008/06/29 523
396192 지금 KBS심야토론 ... 2008/06/29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