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3아이 친하게 집에오는 친구가 없네요

저녁무렵 조회수 : 698
작성일 : 2009-12-14 17:23:21
여자아이 인데요  단짝친구도  없는거 같구  다른애들 보면  몇명씩

어울려 잘 다니던데  우리아이는  집에 데려오는 친구도 없네요  

걱정되네요 아이가 좀 애기 같은 성격이구요  걱정이네요

좋은 수가 없을까요
IP : 121.170.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4 5:45 PM (130.214.xxx.252)

    초4 남.
    같은 내용으로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물어봤어요.
    혹시 1년정도 관찰하면서 .. 다른애들 관계가 어떤지.
    첫마디.. 성격이래요
    쉽게 고쳐지지 않을수있고
    별로 필요성을 못 느낄수 있대요.
    문제는 그런 상황을 본인이 문제화 하는게 심각한건데
    본인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면 괜챦다고 하시네요

  • 2. 잘 지켜보세요
    '09.12.14 6:36 PM (116.41.xxx.139)

    아이가 소극적이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못하면 저학년땐 엄마가 자리도 만들어주고
    도움을 주면 훨씬 도움이 되겠지요...
    하지만 학교생활이나 기타 여가활동에 문제가 없다면 그냥 지켜부세요...
    3학년이라도 빠른아이들은 벌써 무리를 지어 친구들끼리 비밀만들고 하지만
    아직 단짝친구의 필요성을 못느끼는 아이들도 많아요...
    저희아이도 반의 대표를 계속 맡고있을 정도로 사교성도 좋고 학교생활이
    원활하지만 집에 오면 친구들은 잊나봐요
    성격일수도 있고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어요.....
    무얼해주기보다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 3. ...
    '09.12.14 7:32 PM (116.41.xxx.108)

    아이가 불편해 하지않는다면 그냥 두세요 어른들 눈으로 보지마시구요 속이 깊은 아이 일 거예요

  • 4. .
    '09.12.14 7:34 PM (118.220.xxx.165)

    우리도 1학기에 그래서 좀 걱정했는데 2학기들어 같이 다니는 아이들이 있어요

    아무래도 성격 좋고 참을서 있고 화 잘 안내는 아이들이 인기가 있어요

    진짜 많이 타이르고 친구에게 잘해주라고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092 시대정신 동영상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책 읽으신분이나) 3 오늘밤 보려.. 2009/12/14 300
510091 요가나 필라테스용 매트를 3 요가짱 2009/12/14 530
510090 아는언니가 한명숙 전총리 돈먹었을거라는...ㅜㅜ 24 도와줘요 2009/12/14 1,979
510089 서울고 이경복 교장 “3% 민원 해결하려다 97% 민심 이반” 6 세우실 2009/12/14 798
510088 내년 1학년 입학예정인데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 내라네요 10 .. 2009/12/14 676
510087 닭가슴살 밖에 없는데 구워먹는법없나요? 4 -.-; 2009/12/14 770
510086 보신분 계세요?(명동예술극장) 베니스의 상.. 2009/12/14 209
510085 (펌) 너무나 솔직한 의사 선생님... 7 웃어야하나 2009/12/14 2,480
510084 두 곳중 어느곳이 나을까요 (대치동쪽 치과 추천도 부탁드려요 ~) 1 치아미백 2009/12/14 490
510083 초록마을서 10만원 주문하면 만원 쿠폰 주는 건가요? 1 질문 2009/12/14 599
510082 아크릴 100% 겨울 니트 세탁은?? 3 세탁 2009/12/14 882
510081 세종문화회관 근처에 괜찮은 레스토랑 추천 부탁드려요. 11 jazz 2009/12/14 1,267
510080 광화문광장 스노보드 행사 SBS는 '홍보' 1 광장을돌려줘.. 2009/12/14 258
510079 저 이상한 꿈꿨어요 8 ?? 2009/12/14 830
510078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보신 분 계세요? 5 뮤지컬 2009/12/14 923
510077 연하장이나 크리스마스 카드 쓸때요 카드 2009/12/14 458
510076 막상 아이는 제 실력만큼 수능을 못 쳤어요. 6 수능이 쉬웠.. 2009/12/14 1,297
510075 [도움절실] 남편이 요즘 갑자기.. 쓰러질 듯 피곤하다고 해요. 9 도와주세요 2009/12/14 1,511
510074 배고파요 2 배고파 2009/12/14 349
510073 시엄니 얘기가 나와서... 2 황당 2009/12/14 678
510072 돌쟁이 아기가 이뻐 죽겠어요~~ 7 저희아기 2009/12/14 833
510071 시댁 제사때 돈드려야 하는 건가요.. 21 제사 2009/12/14 2,753
510070 신분증 분실-누군가 사용했는지 금융권 등 조회가능한가요? ... 2009/12/14 358
510069 펜디 써보신분 어떤가요? 7 .. 2009/12/14 1,069
510068 '쇼킹'한 여대생 저출산 대책…'출산 서약서' 5 세우실 2009/12/14 1,019
510067 권미연이 이병헌에 보내는 편 100 someda.. 2009/12/14 16,632
510066 이대 8 재수생엄마 2009/12/14 1,385
510065 초등3아이 친하게 집에오는 친구가 없네요 4 저녁무렵 2009/12/14 698
510064 저 6년만에 자연임신 했다고 자랑한 사람입니다.^^ 7 백일이 코앞.. 2009/12/14 1,081
510063 저희 아가 너무 먹는 거 아닐까요?--;;; 12 소심맘 2009/12/14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