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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아들이 조회수 : 1,261
작성일 : 2009-12-14 12:00:47
이 노래만 나오면 말그대로 환장을 해요

공부하다 뛰쳐 나와선은 그대로 갈비뜯는 흉내를 내면서

노래가 착착 감긴다나요?

근네 중1이예요

이거 좀 이상하죠?

소녀시대도 있고 카라도 있고 얼마나 이쁘고 상큼한 가수들이 많은데..

송대관, 태진아에, 정선경더러  '엄마 저 여자는 누구냐?'고 물어보기까지..ㅋ
IP : 116.33.xxx.1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2.14 12:01 PM (119.69.xxx.207)

    이~이~이~~이~~이이~~이거 너무 싫어요. 진짜 막 짜증이 나요. 이 노래 나오면

  • 2. ,,
    '09.12.14 12:03 PM (220.126.xxx.161)

    근데 이 광고 잘 만든 것 같아요
    이게 바로 광고 효과지요?이가탄~

  • 3. 링딩동
    '09.12.14 12:04 PM (59.86.xxx.4)

    좋아하던데요..초5. 초2

  • 4. 노래예요??
    '09.12.14 12:04 PM (125.131.xxx.199)

    5살 딸래미도 이 선전만 나오면 욜심히 따라해요.
    발음 잘 안되서 아떼떼 거리면서 말이예요.

  • 5. 57세저요
    '09.12.14 12:08 PM (122.47.xxx.7)

    저도 어제 그손놀림이 재미있어서 한번 따라한적있어요
    마침집에 아무도없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ㅎㅎ

  • 6. ^^&
    '09.12.14 12:32 PM (211.117.xxx.77)

    은근 중독성 있어요.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더라구요..

  • 7. 맞아
    '09.12.14 12:48 PM (220.70.xxx.223)

    저도 재미있어서 따라해요 ㅋㅋ

  • 8. 정말
    '09.12.14 1:14 PM (202.30.xxx.226)

    제대로 만든 가사같아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74930

    원곡과 관련된 지식채널 동영상도 볼만하네요. ^^

  • 9. 아나키
    '09.12.14 1:32 PM (116.39.xxx.3)

    5살.7살 아이들도 따라해요.
    ebs에 광고를 하나보더라구요.
    전 별로던데....
    아이들은 재밌어해요.

  • 10. ㅎㅎ
    '09.12.14 1:48 PM (125.134.xxx.159)

    수영선수 김진호가 그 노래 좋아한다고
    자폐증의 친구가 인사돌 선물하는 거 보고
    저 노래가 인기있구나 했어요 ^^

  • 11. ...
    '09.12.14 2:13 PM (118.36.xxx.166)

    ㅎㅎ 초등4학년딸 이 노래 좋아해요.
    난 듣기 싫어 죽겠는데..광고 나올때마다 따라불러요.

  • 12. 신기
    '09.12.14 2:43 PM (203.248.xxx.79)

    신기하네요.
    우리집 둘째가 이 선전만 나오면 덩실덩실 춤을 추며 좋아하거든요.
    우리 둘째는 15개월

  • 13. ㅠㅠ
    '09.12.14 6:15 PM (125.137.xxx.198)

    교회 주일 학교 공과 시간에 예수님이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로 무얼하셨나요? 했더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아예 춤을 추더만요.

  • 14. ,,
    '09.12.14 10:53 PM (116.123.xxx.100)

    5살 7살 짜리도 볼때마다 웃기다고 난리하면서 쫒아합니다
    중학생이라도 재미있어할수 있지 않나요??
    전 좀 유치하다 싶지만 이상하지는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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