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밤에 꿈을 너무 정신 없이 꾸었는데요.
저 시집오기 전에 돌아가신 시아버지 묘를 이장해야한다고 해서
저보고 오라고 하길래 부랴부랴 어머니 모시고 갔더니
커다란 유리그릇 가득 시커먼 물을 들고 나오시더라구요..그담에 뼈 추리신다고 분주하고요
담엔 집에 홍수가 났는데요.
집이 물에 차오르고 다들 피하라고 하는데
전 피하지 않고 사진 찍고 우적우적 먹고는 피하라는 사람에게 짜증내는 꿈이었어요.
왜 그랬는진 잘 모르겠어요..
모 잡꿈인거 같긴하나
그래도 이장하는 꿈과 홍수나는꿈을 보니 좋은건지 나쁜건지
혹시 복권이라도 살까 싶어 궁금해서 올립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장하는 꿈과 홍수나는 꿈 어떤가요?
문의 조회수 : 1,410
작성일 : 2009-12-14 11:02:30
IP : 115.21.xxx.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