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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조리사선생님 직업으로 어떨까요.

어린이집 조리사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09-12-11 20:55:51
한식조리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니   돈이  정말  많이  드네요.

주위에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없어서  우리 82회원님들의  보석같은  조언을  기다립니다.

자그마한  공장 밥해주는것과  어린이집, 둘중  어느것이  더 나을지  고민중입니다.

생활에  보탬이  되는정도면  되기에  적게  일하고  적게  벌어도  별 상관없어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구요.

여러분의  조언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IP : 211.58.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11 9:13 PM (124.49.xxx.54)

    저라면 같은돈을 받는다면 공장이요..
    어린이집 오전에 가서 오전간식 준비하고 그거 설거지 하고 점심준비 하고 또 설거지 오후 간식 또 설거지...
    다른 도우미 없다면 조리 선생님이 혼자서 다 해야 해요
    아이들 수가 적다면 상관없지만 많으면 힘들거에요.
    보통 적은데는 따로 조리 선생님 잘 두지를 않죠
    애들이 꽤 될거라고 생각해요
    어른들꺼보다 좀 신경써야 할것도 많구요

  • 2. 저도
    '09.12.11 9:26 PM (211.215.xxx.38)

    공장이요. 말이좋아 조리사선생님이지 어차피 밥하는 아줌마죠. 시누들이 어린이집해서 아는데 그닥 추천하고싶진 않네요.

  • 3. 잠깐
    '09.12.11 10:58 PM (118.45.xxx.96)

    유치원에 있었는데요.
    원장의 인격에 따라 식모취급을 하기도해요.
    규모가 조금이라도 더 큰 공장이 나아요...

  • 4. 청소도
    '09.12.11 11:05 PM (121.144.xxx.135)

    하는 걸 보고 쪼금 놀랬어요
    둘째아이 유치원인데 조리사선생님이 또 큰아이때 학교 엄마라
    안면도 있고 인사도 하고 그런 사인데 제가 무안해지더군요

  • 5. 저요
    '09.12.11 11:42 PM (125.176.xxx.177)

    유치원이나 큰어린이집(구립, 시립)이면 밥만 하는지 몰라도 민간어린이집 경우는 급여도 적고, 요즘 오전만 써요. 그러면서 30,40만원 주는데도 많아요. 오전에 밥도 하고, 오후 간식(고구마라던가 간단한거) 준비만 해놓고 가게....
    그리고 가정어린이집은 원장이 직접 준비하는 경우 많아요.
    민간경우도 하루종일 근무하면 청소까지 사실 다해야합니다. 울아이 다니는 어린이집 조리사 선생님도 저는 맨날 걸레들고 청소하는모습만 봤어요.
    차라리 좀 공장이나 자격증따서 학교급식 들어가는게 대우도 그렇고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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