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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상’ 맞서 ‘인권추락상’… 둘로 쪼개진 한국의 인권

세우실 조회수 : 230
작성일 : 2009-12-11 09:49:2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110111475&code=...







인권이 둘로 쪼개진 나라는 확실히 선진국 자격은 없지요.

그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실소만을 자아낼 뿐......

다음부터 투표 잘합시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상문 추천 59 반대 5

다음은 지난 7월 8일 중도 퇴임한 안경환 전 인권위원장의 이임사 중 일부다.
.
우리 모두가 자부하듯이 한동안 우리나라는 아주 짧은 기간에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성장을 동시에
이룩한 경이로운 나라로 국제사회의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국민의 일상을 짓누르는 군사독재의 질곡을
벗어던지고 대다수 국민이 일상적 자유의 공기를 만끽하는 나라로 발전했습니다. 사회의 발전에 따라
인권의 외연이 크게 확대되었고, 다양한 세계관과 삶의 행태가 공존하는 관용의 사회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성취는 많은 후발 국가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나 많은 나라의 시샘과 부러움을 사던 자랑스러운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근래에 들어와서
모두가 손가락질하는 부끄러운 나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 해 7월, 고국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내뱉다시피 던진 충격적인 고백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국제사회에 나가보니 내가 한국 사람인 것이 부끄러웠다"는 유엔 수장의 솔직한 고백이
곧바로 국제인권지도에 기록된 우리나라의 현주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서글픈 현실을 수치스럽게
받아들이는 정부 관료나 국민의 숫자도 많지 않다는 사실이 더욱 수치스럽기도 합니다.
.
이명박 정권은 북한인권 활동에 힘쓰라고 입으로는 지껄이며 그 짓을 따라하고 있다. (12.1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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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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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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