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가 되어 가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9시 반쯤 들어오고
대부분 11시, 12시...
회식하면 1시에 들어오고 -_- 씩씩
주말에도 상사가 부르면 나가 일하고...
아 나는 집을 지키며 생활비 및 차 할부값을 분담하려고 결혼한 건가
다른 취미생활 즐기기 보다
남편하고 알콩달콩하고픈
신혼인데...
엄마 말씀이
그거 니 40넘어까지 갈텐데...하시던데...
아이리스도 눈에 안 들어와요.
내눈엔 뵹혼보다 멋진 신랑아
안고 잠 좀 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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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기다리며
신혼한달째 조회수 : 452
작성일 : 2009-12-10 23:00:32
IP : 114.204.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11 6:00 AM (59.9.xxx.235)얼마지나지않아 남편이 저녁먹고 들어오길 기대하는 자신을 발견하실 수 있을거예요~ㅋㅋㅋㅋ
2. 40넘어가
'09.12.11 12:40 PM (124.49.xxx.81)아니구요, 정년퇴직때 까지 일걸요
나이에 따라 직급에 따라 대해야하는 층들이 변하거든요...
지금은 연말이라 그래요
그래도 30대 중반까지는 좀 시간이 있는데...직급이 올라가면 얼굴 보기 힘들어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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