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이렇게 과격해지다니.
이렇게 신문같지도 않은 신문이 버젓이 오랜 역사를 들고 활개치다니요.
나라를 망쳐먹는 일등공신, 교언영색의 최고봉.
방우영 사장집 흑석동 집 사진 보신적 있나요?
흑석동 산 하나를 다 차지합니다.
이런 사람이 25평 노무현 대통령 사저를 `아방궁'이라고 표현했다죠.
그리고 정권때마다 기생해서 그때그때 기회주의적인 행태를 보이고
민주인사에 대해서는 말도 안되는 소문을 진짜인 것 처럼 퍼뜨리고.
성경에도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말하는 것'을 십계명에서도 금하고 있고
'낭설이나 무고한 사실을 퍼뜨리지 말라고 했는데
이 신문이 속히 망하길 바라고 자손대대 죗값을 치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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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고'식 보도 찌라지 조선.
이사회 절대악 조회수 : 293
작성일 : 2009-12-09 12:11:14
IP : 201.231.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9 12:13 PM (59.10.xxx.77)제가 구반포 출신인데요.. 그당시 구반포 어린이들에게 흑석동의 전설이 있었어요.. "있잖아~ 저 옆동네 흑석동에 가면~ 산 전체가 집인 곳이 있어! 유럽 저택 처럼~" "말도 안돼! 한국에 그런 집이 어딨어?" 전 스무살까지 그건 전설인줄 알았지요....
2. 굳세어라
'09.12.9 12:59 PM (116.37.xxx.202)저도 작년에 그집 정체를 알았네요. 재수학원 다닐때 무슨 공원?같은데 들어가지는 못하게 해놨고...당췌.. 그안에 뭐가 있을까... 사적지일까 별의별 생각을 다할정도로 궁금했었는데... 그게 방구네 집이었다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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