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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앞세운 테러리스트집단이 차라리 당당하다.

제이제이 조회수 : 252
작성일 : 2008-06-25 22:51:01
중동의 테러리스트집단과 아프리카의 반정부군대에서는

어린이도 군인으로 혹은 인질로서 쓴다. 그들은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걸고 그런 짓을 한다. 그럼에도 비난 받아야 한다.


촛불집회에서 아이들을 앞세우지 않고는 자신들의 비참하고 한심한 주장을

감출 길이 없는 불쌍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았다.

자신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그런짓을 하는 테러리스트들이 차라리

당당하다.  


촛불집회에 얼마나 자신들의 주장이 덧없고 한심하고 자신이 없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겨우 조금더 주목을 받겠다는 욕심으로 그런 짓거리들을

하는가 말이다.

그것을 부추기는 것들의 정체야 뻔하다. 그들의 목표도 뻔하다.

그러나, 상식과 지성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 인간들의 부추김에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다.


어떤 이유에서도 아이들을 앞세워서 자신들의 주장을 피는 것은 비겁한 행위이다.

어떤 변명을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정치적 이슈를 외치게 하는 것은 비열한 짓이다.

무슨 말장난으로 포장을 한다고 해도, 아이들을 데리고 데모의 현장에 나오는것은

아이들에 대한 잔인한 정신적 폭행이다.


이제 어차피 존재하지도 않는 광우병 미국소고기이지만, 30개월 이상은 들어 오지

않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기들을 그리고, 어린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전부,

생계형 데모꾼들의 사탕발림과 유언비어에 속아 넘어가서 그러는 걸까 라는

의심이 생긴다.

과연, 대한민국역사상 최고의 표차이로 국민이 직접 뽑은 대통령이 된 MB이지만,

선거기간내내 MB지지자를 아예 찾아 볼 수 없었던, 82COOK 의 할줄 아는

유일한 단어가 다른의견의 이용자에게 "알바"라고 외치는 꽉막힌 대화 거부자들이

과연 다수의 국민들의 의견일까 싶은 의심이 생긴다.


몇명의 몇명이라도 여론조사가 80% 촛불집회 지지라는 것은 굳세게 믿고 떠들지만,

이제 촛불집회를 접어야 한다는 여론조사는 잘 하지도 못하는 산수를 들먹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모순덩어리 몇몇 인간들이 과연 순수한 주부들일까 하는 의심도 생긴다.  

조중동이던 어디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소송을 걸면 된다.

정말 그들이 거짓말을 했다면, 큰 돈 벌수 있다. 그 것은 곧 조중동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겨레 조차도 거짓말을 하기를 조심스러워 한다.

기껏해야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는 노무현의 찌꺼기 쓰레기 언론 데일리서프니

서프등에서 유언비어와 거짓말을 확대 재생산하고, 아고라를 비롯한

책임없는 자유게시판에서 서로 말을 받아서 유언비어를 확대 재생산 할 뿐이다.


뻔뻔하게 고대녀라고 학생의 대표인 척하는 종북주의 정당 민노당의 당원 처럼,

뻔뻔하게 마치 자기가 촛불집회에 투입된 것처럼 거짓말 하면서, 대부분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행하는 국군장병들을 모욕한 개정일이를 추종하는 민노당의 대의원처럼,

뻔뻔하게 보통 주부인척하는 생계형 데모꾼들 처럼,

정상적인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 과연 불법집회에 참여하여, 연행을 감수 할 수 있을까 ?

그게 직업인 꾼들이 마치 선량한 시민인것 처럼,

자신이 한 유언비어에 대한 근거를 대라고 하니,

상관도 없는 영어자료를 잔뜩 붙여놓고 도망친 손 뭐뭐 처럼,

그렇게 속이는 것들은 오늘도 외친다.

불법적인 도로점거 시위는 당연하지만, 그것을 막는 경찰은 불법이라고......

웃기는 것들이다.
IP : 221.200.xxx.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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