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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에요..(집문제)
좋은 소식이 솔솔 들리네요.. 우리 아이 곧 중학교 배정을 받아야하는데 교육은 그래도 서울에서 다니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고 남양주도 서울 못지 않다는 사람들도 있고... 여기82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요?
1. 저도
'09.12.9 11:26 AM (222.237.xxx.183)면목동 살다가...
1달전 호평으로 이사왔네요...(그런분들 많아요~~~)
온 가족의 주거만족도 200% 상승이구요...
남편 출퇴근 문제만 아니면...괜챦으실거예요...
미니신도시분위기네요.^^
아이가 아~주 공부를 잘했던분들은 후회하기도 하더군요...
(학원은 엄청 많고...)
서울만큼 엄마들이 아이들 잡는 분위기는 아닌것 같아서...전 더 좋으네요.2. ..원글
'09.12.9 11:34 AM (220.72.xxx.151)위에 저도님! 저는 교육 문제도 있지만 당연 여길 팔고 호평동으로 갈려고 했는데 여기 주위사람들이 절대로 팔면 안된다고드 해서 양쪽집을 다갖고 있어야 하나 그게 고민이네요..망우리집은 살고 호평동으로 전세줄까라는 마음이 있는데 아이들은 호평동으로 이사가자고 난리예요..
어떻하면 좋을까요??3. 호재는
'09.12.9 11:52 AM (222.237.xxx.183)당연히 망우리가 많을거예요...
사실 호평은 호재는 거의 다~~~나온 상황이라...
저는 서울집을 팔아서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려했는데...
남편땜에 여기 아파트를 매입하긴했어요...
어쨋든 요즘 부동산 경기가 않 좋으니...
급매로 파는건 말리고 싶구요.
여유가 되시면 두채다 보유하시다가...
오히려 호평동전철 개통 앞두고 살짝 반등하면...호평동을 절리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살기에는 좋지만...투자처로는 별로예요.
다른 서울 근접성 좋은 곳들이 3~5년후엔 엄청 많이 입주 시작할거니까요...
살기엔 호평 ...보유는 망우동 추천 합니다.^^
그리고 이동네 딸램구들 ...참 이쁘게 잘 꾸며 내놓네요...
제눈엔 여자아이들이 참 이뻐요.^^위해시설이 없어서 좀 안전하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