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샘이신데요
학년말이라 감사의 선물 드리려고 해요
부피가 작은 선물 생각중인데
머플러,화장품,커피잔...요정도가 제 한계네요
어떤게 좋을까요?
일년동안 울 아이 즐겁게 생활하게 해주시고
아이가 임원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찾아뵙지도 않았네요(안와도 된다고..^^;;)
감사의 뜻으로 드리는 거니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아이디어 좀 부탁드려요
아이편에 편지랑 같이 보낼거라 가볍고 부피도 작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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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선물요..
연말 조회수 : 570
작성일 : 2009-12-09 01:44:16
IP : 110.12.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9 8:33 AM (123.213.xxx.55)화장품 보다는 핸드크림, 커피잔 보다는 맛있는 차종류~. 아님 비타민이라던가 홍삼?
2. 선물빼고
'09.12.9 8:42 AM (125.240.xxx.130)편지만 보내세요.
주는 사람 마음이 오해없이 전달되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말씀하신 선생님이면 선물 드리면 더 불편해할 것 같아요.
그래도 꼭 해야한다면, 2월 학년말 방학하는 날이나
내년 스승의 날 어떠세요?
아이와 아무 관계도 없는 시점에 드리시거나...
제일 좋은 것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기.입니다.3. ..
'09.12.9 10:10 AM (112.146.xxx.14)맞아요.. 학년 끝나는 2월에 드리는 것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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