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내가 솔솔 스며들고 있습니다. =.=
마치 장조림하다 냄비 태워먹는 듯한 느낌의 이 냄새...
뉘집인지...
이러다 큰일 나는 건 아닌지...
아... 불안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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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느선가 탄내가 솔솔...
불안녀 조회수 : 593
작성일 : 2009-12-09 00:38:01
IP : 141.223.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2.9 12:41 AM (116.41.xxx.77)경비실에 일단 알리세요.
저도 뭔 냄새때문에 밤 꼬박 지새운적 있어요..옷입고..ㅡ.ㅡ;2. 불안녀
'09.12.9 12:44 AM (141.223.xxx.132)저흰 8시 이후엔 경비아저씨 안 계시고 세콤인데요...
세콤에 전화해야할까요??
흑...
남편은 출장 중이고
말만한 녀석 둘은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있는데...3. 울아파트
'09.12.9 12:49 AM (110.9.xxx.212)밤엔 관리실 전화 기계실로 연결 해놓고 퇴근하던대요. 한번 전화 해보세요.
4. ...
'09.12.9 9:20 AM (58.125.xxx.120)앗! 지금 고구마 태워 먹었는데..
5. 이진숙
'09.12.9 9:48 AM (203.234.xxx.125)제가 작년에 동생이랑 살때 그랬거든요. 어느집에서 태우는 냄새가 난다고.^^ 동생한테 문자보내고 동생은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난리쳤는데, 알고보니 제가 전날 남은 김치찌개 데워 먹으려고 올려놓은 것이 타고 있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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