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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흑인비하 발언 "미국 흑인 청년 절반이 감옥에"

진정... 조회수 : 707
작성일 : 2009-12-09 00:03:13
남자 싸이트에선 난리에요. 이거 해외 싸이트나...트위터에 올리자고요. 영문자막 필.

진정 대박 사건이라고.

다만, 해외 교포나 유학생들...해코지 당할까봐...그것때문에 격론이???

이렇게 우왕좌왕 하는 사이에 누군가..올렸을거라는 말도....

하여간 편견 덩어리 그 자체네요.

영등포리언...님들!!  여옥이가 뭐 해 줬나요??? 도대체 뭘 해주고 있기에 재선인가요???

삼선도 시키실 건가요??? 진정???  ㅡ,,.ㅡ;;;;;
IP : 218.156.xxx.2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
    '09.12.9 12:03 AM (218.156.xxx.229)

    http://blog.ohmynews.com/gkfnzl/163051

  • 2. ...
    '09.12.9 12:07 AM (221.140.xxx.171)

    "많은 흑인 여성들이 독신이다"라며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왜 독신인지 제가 결과를 알고 충격을 받았는데 그 흑인 여성들의 상대가 돼야 될 흑인 남성들. 20~40대의 흑인 남성들의 절반이 감옥에 있는 겁니다."

    --> 흑인은 흑인끼리만 결혼해야 하는 줄 아나 봐요???

    하여간 딴나라당 인간들은 뻑하면 미국 흑인들 비하하기 바쁜데... 지들은 백인인 줄 아나?

  • 3. d
    '09.12.9 12:15 AM (125.186.xxx.166)

    그여자는.. 결혼에 대해서 할말없을텐데 ㅎㅎㅎ

  • 4. 바보 전여옥
    '09.12.9 1:14 AM (207.252.xxx.132)

    저런 무식한 인간들때문에 엉뚱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요.

    원래 백인들중에도 공부못한 찌질이들이 인종편견이 더 심하답니다.

    제가 저희애 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저희애가 다니는 학교는 좋은 공립이예요. 공립이지만 중학교 성적이 좋아야 입학할수 있는곳이고, 미국에서 얼마안되는 오래된, 전통이 있는 학교중의 하나랍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이런일이 있었어요.
    갑자기 social science를 가르키던 선생님이 흑인(선생님중에도 똑똑한 minority 많답니다)이 저희 애를 볼때마다 차별을 하더래요. 그러다가 하루는 선생님이 괜히 꼬뚜리를 잡고, 그러더니 갑자기 그런 말을 하더래요. 자기가 한국에 대한 다큐먼트리(그게 아마도 피츠버그에 있는 steelers 풋볼 플레이어 관한 얘기였나봐요 ...왜 흑인과 한인의 혼혈아인데..이름이 생각안남)을 봤는데, 너희 나라가 흑인들을 그렇게 못살게 구는지 몰랐다며, 아이한테 엄청 화를 내서 아이가 억울해 수업시간에 펑펑울었답니다. 자기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억울해서요.

    그소리를 듣고, 너무 화가나서 학교에 따질려고 했더니, 아이가 제게 울면서 그냥 두라고, 자기가 해결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후론 어쩐 일인지 선생님과 사이가 좋게 되고, 잘 끝났답니다.
    저는 어짜피 겪어야 할일이라면 겪어나가는 것도 배우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펄펄 뛰다가 그냥 아뭇소리도 안하고 또한번 그런일이 일어나면 학교에 얘기를 해야겠다하며 아이의 의견을 믿고 기다려 줬고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어른의 편견이, 죄없는 아이에게 뒤접어 쓸수도 있다는 겁니다.
    인종차별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예요. 참고로 저희 딸은 학교에서도 부회장이고, 학교에서도 전교 20등안에 드는 꽤 잘하는 학생이랍니다.

    제가 미국에 오래 살다보니, 그리고 여러인종들과 섞여 살다보니, 껍데기만 다를뿐 인간은 모두 같다는 사실입니다.

    전여옥같은 무식한 사람은 지도자가 될 자격...전혀 없습니다.

  • 5. 왜 전여옥이는
    '09.12.9 1:26 AM (123.211.xxx.215)

    흑인은 반드시 흑인과 결혼을 해야된다고 생각할까요?
    말하는게 정말 딱
    한나라당이네요.

  • 6. 가나다
    '09.12.9 1:37 AM (203.214.xxx.224)

    전 의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일반 국민의 인종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이제 국제사회에서 문제가 됩니다. 예를들어, 주한 미군으로 많은 흑인들이 한국에 주둔해서 한국인들의 인종차별을 몸소 경험을 하고 돌아가죠. 이런 결과로 누가 피해를 입을까요?

    왜 흑인 영어강사는 기피인물인가요?

    해외에서 한국인들은 흑인들 보다 더 잘 대접받는다고 생각할까요?

    답이 없는 한국사람들입니다.

  • 7. 전여옥 나가라..
    '09.12.9 4:33 AM (207.252.xxx.132)

    대부분의 한국에서 금방온 분들은 본인이 백인이나, 아님 유럽에서 온사람으로 착각들을 하지요. 그런데, 그건 본인들만의 생각이랍니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해주는 사람 없어요.
    미안한 얘기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은 그냥 중국이나, 베트남 그런 나라하고 같은 수준이라 생각해요.
    억울해도 그게 현실이랍니다.

    제가 도서관에서 일을 하는데,,,보통 큰 공공도서관에 가면, 일본, 중국, 베트남에 관한 책은 많은데, 한국의 책이나 자료는 눈에 씻고 찾아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참고로 저는 미국 10대 도시중 하나에 삽니다.

    저런 전여옥같은 사람의 발언은, 우리민족만 우월하다는 생각을 낳게 하고, 그런 생각을 가지게된 국민이 미국에 가면, 우스꽝스런 꼴을 당하게 되지요.

  • 8. 참나...
    '09.12.9 6:14 AM (82.225.xxx.150)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올까요?
    지들은 쏙쏙 빠져나가 감옥만 안갔지. 다 범죄자들인데....
    전여옥 니나 잘하세요.
    표절에 협박에 부동산 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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