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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를 조장하는 반친구엄마

궁금맘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09-12-06 00:42:04
  저희 딸만 빼고  반아이들을 초대하는 싸가지 없는 엄마를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그것도  저희 애가 보고 있는 자리에서  너랑 너만  그리고  다음날 수영장에서 만나서
우린 이렇게  놀았다하고  우리애한테  자랑을 하는데  ...

저희 애는 괜찮다고  나도  나중에  우리집에  친구들 초대할때  쟤만 빼지뭐
하는데  남 험담은 한마디로 못하는 애가  저렇게  생각할정도면 얼마나 학교에서
당했으면 하는 생각에  속이 상했습니다  
무시하세요말고  좀더  구체적으로  극복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는 잠이 들었는데   제가 속에서 열불이 납니다  
이게 처음이 아니라서...
IP : 122.27.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엄마 정신병자군요
    '09.12.6 8:33 AM (211.117.xxx.152)

    말도 섞지 마세요.
    세상에는 이상한 사람이 어디에나 있다 치부하시고.... 똑같이 하지는 마세요. 아이가 보고 배워요... 초대를 해야 이기는 거죠...

  • 2. 이유가
    '09.12.6 8:35 AM (211.109.xxx.51)

    뭔가요? 이유를 알아야 거기에 맞게 대처 하는거 아닌가요?
    딸의 확실한 짝지를 만들어주시고
    그 친구만큼은 딸의 든든한 친구가 되게 도와주세요.
    그다음에 방법을 취해야지, 혼자는 힘들어요.
    그런데, 왕따하는 이유가 엄마때문에 그렇지 않나요?
    저도 그런경험이 있어서,
    날 싫어하니까, 울애를 따를 시켰던 엄마가 있었거든요.

  • 3. 궁금맘
    '09.12.6 9:25 AM (122.27.xxx.207)

    평상시에는 그아이와 노는 아이가 거의 없어서 어쩔수 없이
    저희 애가 놀아줍니다 그래서 그아이도 그애엄마한테는 우리딸하고
    제일 친하다고 한다는 군요

    하지만 저희애와 키도 생일도 같고 성격도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애가 들어와서 저희애가 좋아하고 같이 어울리려고
    노력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집이 부부가 모두 의사더라
    구요 전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니여서 신경안썼는데
    왕따엄마가 그뒤로 자기아이와 그애를
    붙이려고 애쓰면서 이런 일이 생기네요
    무시하면 무시하겠지만 아이에게 누구를
    무시하라든지 놀지 말라고 교육을 안해왔기에 혼란스럽네요

  • 4. ㅎㅎㅎ
    '09.12.6 3:14 PM (112.148.xxx.4)

    헛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님 아이에게 '그래도 그아이와 놀아줘라'는 말은 절대 하지마세요.
    님은 한차원 높게 논다고 그 아이를 초대하는 일도 절대 하지마시구요.
    그러면 오히려 님 아이가 상처받을거예요.
    그 아이를 벗어나서 다른 많은 아이들과 원만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 마음써 주세요.
    정말...ㅁㅊ 아줌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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