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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배 양성이나 했으면 한다~~

너는 out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09-12-04 19:27:32
박진영을 가요프로에서 우연히 봣는데 ....

아 정말 아니네요....20대 왕성할때나 비닐바지 입고 특이하게 보이는거 혈기왕성한 청년으로 보아주지만 ...

이제 40이 넘어 헉헉거리며 노래도 못해 ....
춤은 억지로 끌려.....하나도 매력없어요.

자기돈으로 음반내고 ....활동하는거지만 후배들 더 잘키워서 반듯한 사장님 되기를 바라는건

제 욕심일까요??

아름다울때 물러나는 미덕도 필요할텐데.....

땀범벅이 그렇게 추하게 보이는거 처음입니다....
연이어 나온 환희라는 가수의 가창력에 정말 정말 비교됩니다 ...
ㅉㅉㅉ

근데 이환희라는 가수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 탈렌트 아니었나요??

애들 저녁주다 말고 흥분해서 ...주절거리고 갑니다 ....
IP : 211.210.xxx.24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9.12.4 7:31 PM (121.132.xxx.104)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박진영 힘닿는 데까지 하다가 반응이 아니면 자진 포기 하겟죠

  • 2. 환희..
    '09.12.4 7:32 PM (222.67.xxx.194)

    이름마저 바꿨으면 영영 못알아볼 뻔한 성형미남이지요..

  • 3. ?
    '09.12.4 7:36 PM (59.10.xxx.80)

    청룡영화제에서 박진영 뜬금없이 10년전 히트곡 메들리는 왜 한건가요? 어이없어...

  • 4. 너는 out
    '09.12.4 7:57 PM (211.210.xxx.243)

    브라이언과 짝궁?환희요....악~~정말 플,투노래 좋아한 사람맞는지....그렇군요...

  • 5. ...
    '09.12.4 7:59 PM (110.10.xxx.231)

    조금전에 tv에서 가요프로 하는 것 봤는데
    박진영...너무 노래 못하네요..

    환희는 완전 성형중독자 같아요..
    또 얼굴이 바꼈네요...

  • 6. ㅋㅋㅋ
    '09.12.4 8:05 PM (121.147.xxx.151)

    전 청룡영화제에 박진영 나와 춤추는 모습 보면서
    그냥 채널 돌렸네요...
    노래도 그렇지만
    왜 그리 행동거지 하나 하나가 느끼한지
    아훗 끔찍....................

  • 7. ...
    '09.12.4 8:09 PM (110.10.xxx.231)

    춤은 그닥 싫지 않았는데
    노래는 정말 아니네요..

    환희는 립싱크하던데
    입도 잘 못맞추더군요..

    다들 안쓰럽네요..

  • 8. 엥?
    '09.12.4 8:14 PM (110.14.xxx.184)

    박진영 청룡 영화제 무대 보고 다른 커뮤니티에선 역시 박진영이다!
    콧대 높은 영화배우들도 박진영 나오니 술렁였다! 라면서 극렬 찬양하던대요.
    저도 정말 멋지다고 느꼈어요.
    mama에선 좀 별로였지만 청룡 무대에선 현역보다 더 멋진 무대를 보여주던데요.
    글고 환희....노래 잘해요;;;;

  • 9. 환희가
    '09.12.4 9:07 PM (125.180.xxx.29)

    노래를 못하는게 아니라 오늘 립싱크했는데 어색했어요
    난 오늘 환희를 몰라봤다는...자막에 환희라고해서 환희인지 알았어요
    쌍커풀만 한게 아니라 코도 올렸더군요

  • 10.
    '09.12.4 9:08 PM (118.36.xxx.105)

    그 나이대까지 춤추고 노래하는 거 너무 멋진 것 같은데.
    몸도 한창 때와 별로 다르지 않고 얼굴이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팔 다리가 길어서 무대 위 댄서들과 같은 옷을 입고있어도 존재감이 다르게 느껴지는걸요.
    노래 솜씨야 듣는 사람에 따라 의견이 많지만 보기에 어렵지 않았구요.
    전 박진영처럼 나이가 좀 있는 연예인들이 좀 더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박진영이라는 사람에 대한 별로 안 좋은 인상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추하다는 평가까지 나올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 11. 박진영은
    '09.12.4 9:16 PM (116.123.xxx.10)

    안쓰럽고....환희는 왜 저러는지 모르겠던데요
    땀 찔찔 흘리면서 헉헉 거리며 노래도 잘 못부르는 박진영
    노래는 좋던데...박진영이 노래부르는 모습은 좀 불쌍해보였어요 ㅜ.ㅜ
    환희는 립싱크인데...노래도 어느정도 하는 사람이 왜 립싱크를 하는지
    댄스가 너무 현란하던데 춤 추려고 립싱크를 했는지
    하여튼 오래간만에 해보는지 마이크에 속삭이는 목소리도 들어가고 입도 엉성하고
    좀 아니였어요

  • 12. ......
    '09.12.4 9:37 PM (112.153.xxx.98)

    박진영 청룡영화제 무대는 정말 좋았어요.
    춤 추면서도 노래 완벽히 소화하길래 연습 정말 많이 했나보다, 멋지다 했답니다.
    그래서 오늘 무대도 기대했는데 허걱 했어요. 그땐 잘하던데 오늘은 왜그리 숨가쁜지.
    전 박진영 팬은 아니에요. 그치만 연습 열심히 해서 청룡영화제 무대 정도만 보여줘도
    좋을거 같아요. 윗윗님 말씀대로 박진영 나이대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했음 좋겠거든요.

  • 13. 윗분
    '09.12.4 11:50 PM (211.41.xxx.253)

    박진영 팬이신가봐요
    이번 말고 오랜만에 노래 춤 같이 할때 보기 부담스럽던데요
    노래도 제가다 힘들고
    춤도 힘겨워보이고
    가장 민망한건
    얼굴이 무지 나이들어보여서 이젠 좀 그만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 저도...
    솔직히 아름다운 꽃미남들 넘쳐나서 다 보기도 바쁜데
    나이가 많아도 열심히 노래하기에 보기 거북해도 봐 줘야하는 건 좀 아닌듯

  • 14. ..
    '09.12.5 4:40 AM (210.218.xxx.156)

    박진영.. 결혼후 각자 애인 있을 수 있다 어쩌구 할 때부터 알아봤어요. 예사롭지 않다는걸..

  • 15. 집어치워라
    '10.1.2 5:35 PM (115.139.xxx.204)

    소속사 사장이 소속사 가수들 틈바구니에 껴서 나와서 무대 하는거 정말 밥맛이다 고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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