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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과격 피하고 차분하게’

세우실 조회수 : 245
작성일 : 2009-12-03 15:18:4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2030056085&code=...






개인적인 경험적 통계인지 몰라도

실제로 예전에 비해서 주변에서는 파업에 대한 비난보다는 지지가 많이 늘었고

비난을 하더라도 적어도 왜 파업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찾아보려고 하거나

들어서 알고 있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왜?"라는 간단한 질문을 머리에서 떠올리기 시작했다는 뜻이겠지요.

앞으로도 예전과는 많이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뭘 하든 진심이 담겨있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네이트 댓글입니다.



정연호 추천 38 반대 0

내 분당선 타고 회사 다닙니다
첫날부터 불편할꺼라 생각했는데 단 한순간도 불편안했습니다
분당선 아침마다 늦게오지도 않았으며 뭐 불편한점을 못찾았습니다
아침에 남양주에서 버스타고 강변와서 잠실로 지하철타고 또 잠실서 8호선타고 복정와서 분당선타고 회사에 출근하면서 지하철늦으면 엄청 짜증나고 열받는데
분당선 단 한번도 나한테는 늦는것같다는 생각도 안들고 안불편 했어요
오히려 8호선이 퇴근시간대에 늦을때도 있더군요!
철도노조의 파업결정이 쉽게 이루어진 결정이 아니라는것 다 알고 시민들 고려해서 최대한 파업도 일찍끝내고싶어하고 있는것도 알고 왜 파업하고 있는지도 알고있습니다
그러기에 철도노조가 파업을해도 단 한번도 욕하지 않습니다
내가 노조에 긍정적이라서가 아니라 진짜로 난 철도노조의 파업을 진심으로 지지합니다
꼭 승리해서 이 정부가 지멋대로 돌아가고있다고 좀 말해주세요..
정말로 철도노조 파업을 많이 지지합니다!! (12.03 05:31)





이슬기 추천 33 반대 0

왠일로 노조편의 시각으로 기사가 나왔나했더니 역시나 경향.
아 진짜 조중동 쓰레기 기사 그만보고싶다. (12.03 04:53)





유근수 추천 30 반대 0

철도노조 조합원 여러분 꼭 승리하세요~~ 투쟁~~! (12.03 04:57)







저도 불편하더군요. 솔직히 불편합디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조금 더 일찍 채비하고 나오기로 했습니다.

전 그러면 충분합니다.

이번 파업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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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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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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