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약은 약사에게 시집은 의사에게

뭔뜻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08-06-06 00:06:22
제가 왜 이렇게 형광등이지요..


오늘 최고의 댓글이란 글을 읽다가 이걸 이해못하겠어요.


"약은 약사에게 시집은 의사에게"


이게 왜 웃기는거죠? ^^;;;;;;;;;;;;;;;
IP : 121.124.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6 12:20 AM (121.88.xxx.183)

    진짜로 물으시는 거죠?^^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란 말이 나올 줄 알았는데 "시집은 의사에게" 라는 엄한 소리같지만 현실적으로(?) 맞는 소리를 하니까 웃긴거죠.

    전 피식 웃었는데....^^

  • 2. 그리고
    '08.6.6 12:23 AM (218.145.xxx.108)

    시집은 의사에게 가라~
    하는... 그런 현실 반영적인(?) 말이니까요. ㅋㅋ

  • 3. 뭔뜻
    '08.6.6 12:26 AM (121.124.xxx.9)

    제가 시집살이를 안해서 그런가...
    저는 별루 웃기지가 않아서...ㅜ.ㅜ

    다른 분들이 웃기다고 해서
    또 다른 뜻이 있는줄 알고 여쭸어요...ㅠ.ㅠ

  • 4.
    '08.6.6 12:28 AM (122.40.xxx.101)

    오늘 뉴스중에 천억대의 갑부가 사윗감을 공개적으로 구했거든요.
    41살의 차남인 의사로 골랐대요.
    아마 그래서 나온 댓글일 겁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41807045&code=...

  • 5. ^^
    '08.6.6 12:29 AM (124.50.xxx.137)

    뭔뜻님..시집살이의 시집이 아니라 결혼을 말하는거예요..
    약은 약사에게 짓고..결혼은 의사랑 해라~~~
    현실적인 충고를 반영한 조크죠..^^

  • 6. 하하
    '08.6.6 12:30 AM (121.88.xxx.183)

    첫 댓글 단 사람인데요...원글님 댓글이 더 웃깁니다.ㅎㅎㅎ
    시집살이랑 아무 관계없는 말이예요.
    그냥 전문직인 의사에게 시집가라는 말이예요.
    '약은 약사에게 시집은 판사에게'라고 했다면 안웃겼을 댓글이죠.
    당연히 '진료는 의사에게' 라고 나오는 일반적인 뒷말이 '시집'으로 나오니까 웃긴거죠.
    말의 묘미라고 해야하나, 의외의 반전이라고 해야하나....ㅋㅋ

  • 7. 저는
    '08.6.6 12:32 AM (121.140.xxx.15)

    이 농담 좀 씁쓸하더군요.

    약사에 대한 비하이기도 하고, (가족 중 약사 없습니다만)
    미혼여성들이 직업 보고 남편감 고르는 풍조에 대한 비판인지 조장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159 [펌]시청의 집단이 용역이란 증거를 제시하신 분 - 삭제된답니다 2 ㅜㅜ 2008/06/06 502
392158 [기사]李대통령 "난 포기하지 않는 사람" 5 넌정말썅이다.. 2008/06/06 526
392157 혹시 이뭐병이 그만 두게 되면..전의 의혹들..다시 조사할수있을까요? 3 2008/06/06 277
392156 일요일 집회 갔을때 오늘 나온 깡패같은 사람 같아 보이는.. 1 2008/06/06 403
392155 “6·15선언은 용공 이적행위” 발언 홍관희씨, 통일교육원장에 내정 3 차종부 2008/06/06 267
392154 ↓<광고글>오늘 알바 천국... 3 김밥천국명박.. 2008/06/06 1,356
392153 조선일보 클릭하라는거,,, 5 함께해요님 2008/06/06 372
392152 펌-<< 생물학자가 본 이명박 스타일 >> 8 ... 2008/06/06 675
392151 약은 약사에게 시집은 의사에게 7 뭔뜻 2008/06/06 1,159
392150 광고의효력이.. 가족 2008/06/06 290
392149 시청의 용역들이 위패 급조한 것 좀 보세요 ㅠㅠ 12 ㅠㅠ 2008/06/05 939
392148 문화센터 원래 이런 분위기인가요? 6 휴~ 2008/06/05 860
392147 나도 집회에 나가고싶다. 이런저런에 댓글까지 옮겼습니다. 8 지윤 2008/06/05 499
392146 살다 살다.. 백분토론이 기다려지기는 첨 입니다. 9 백토 2008/06/05 638
392145 전세계약서 문의드립니다. 꼭 좀. 4 너무 급해서.. 2008/06/05 432
392144 오늘 시청 광장을 선점(?)한 사람들에대한 이야기입니다. 9 진실불허 2008/06/05 802
392143 초코바 글에 추천 3명 7 알바 4명?.. 2008/06/05 460
392142 갑자기 알바가 많아져서 흐름이 깨지는 듯.....에이구~~ 2 초큼어이없음.. 2008/06/05 274
392141 제안> 이 시간 이후 초코바의 글 읽기 및 답글 달기 금지*클릭 수 제로 9 여러분 2008/06/05 312
392140 알바가 등장했네요. 알바냐 2008/06/05 261
392139 100분토론볼라구 mbc돌리니 정선희가! 5 불만제로 2008/06/05 1,040
392138 낼 어디로 가나요 3 미친소 물러.. 2008/06/05 281
392137 초코바인지 초코시럽인지 우리 대꾸하지 말죠. 3 초큼어이없음.. 2008/06/05 306
392136 베스트 글 항목은 못 만드나요? 4 관리자님 2008/06/05 246
392135 李대통령 "인터넷 여론 수렴 담당자 두겠다" 20 차종부 2008/06/05 706
392134 ★자 우리 모두 다음에서 '신문 구독' 이라고 검색해서 조선일보를 클릭해봅시다 (펌) 2 함께해요 2008/06/05 460
392133 가슴이 너무 아파서,,눈물만 납니다. 어느 전경과 엄마의 만남입니다. 6 가슴이아파서.. 2008/06/05 821
392132 근데 지금 집회 구호도 별로 없네요. 7 2008/06/05 628
392131 [펌]가짜 HID용역들이 위패 찾으러 온 유족들에게 한말(순서대로) 1 ㅠㅠ 2008/06/05 603
392130 조양은(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결혼식때 화환보낸 이명박 -마클펌 7 어머나 2008/06/05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