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잔칫날,,,시누신랑이,,,

식사 조회수 : 2,233
작성일 : 2009-12-03 14:50:42
시엄니 칠순잔치때,,
식당음식이 별로라고 밥먹지 않구 시댁에와서,,
시누가 다시 차려주네요.
그래도 잔칫날인데,,,,티내지 않고 그냥 먹어주면 델텐데,,,
한심스럽네요.
IP : 211.48.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2.3 2:54 PM (118.220.xxx.165)

    그런 오지랖이 있어요
    사실 진치음식이나 부페음식 먹을거 없는거 사실이지만 편하자고 나가서 하는건데 왜 그럴까요

  • 2. 굶겨야,,,,,
    '09.12.3 2:58 PM (121.144.xxx.120)

    별로인 식당음식을 시엄니 잔칫날 대접하고 같이 즐겁게 먹던 사람은 뭐가 됩니까,,,

    아유,,,,, 시누님 남편 시집살이가 대단하군요,,,,,,,,

    확 ,,, 한대 패주고 싶군요,,,,,,,, 이런 일이 이것뿐일까요,,,,,,

    자식키우는 부모들,,,,,,, 정말 정신바짝 차리고 키워야것슴다,,,,,,,,,,,,,,,,,,

  • 3. ...
    '09.12.3 2:59 PM (58.239.xxx.30)

    시누님 엄청 고생하실듯........

  • 4. ..
    '09.12.3 3:01 PM (125.241.xxx.98)

    뭐가 그리 잘났다고 유세랍니까
    그려려니 하고 맛있게 먹으면 되지
    마누라가 그리 잘해준답니까
    꼴깝지 않게

  • 5. 저희도...
    '09.12.3 3:11 PM (119.67.xxx.200)

    그런 시누 남편이 하나 있네요...
    예약한 사람 머가 되겠어요...
    그럴려면 자기가 예약을 하던가...
    시어머니 칠순에 놀러갔는데...
    여행다니는 내내 불만이더군요...
    저희가 스케줄 짰는데...여기를 왜 오냐는둥...
    별로 라는 둥...
    스케줄을 조금 조정해...그분이 데리고 갔는데요...
    진짜 실망스럽더군요...
    그래도 저희는 그분앞에서 좋다고했네요...
    시부모님들은 좋다고 내년에 또 오자고 하셨구요...
    진짜 꼴깥지않아서...여행경비도 안냈으면서...

  • 6.
    '09.12.3 3:18 PM (210.98.xxx.135)

    아마도 안봐도 훤합니다.
    그런 사람은 식성만 그런게 아닌라 늘 삐딱한 성격 있습니다.
    맛이 없어서, 그건 핑계이고 늘 뭔일이든 뚱하게 삐진 사람 처럼 그렇고
    늘 삐딱하고 튀는 사람들있습니다.

    꼭 그런 한사람 때문에 잔치이든 집안 대소사에서 분위기 망칩니다.

    우리집에 저희 남매중에 그런 형제 하나 있습니다.
    열받습니다 정말로.
    무슨 행사때 되면 그 인간이 또 뭔 짓 해서 분위기 망칠까 노심초사입니다.

  • 7. 다행이네요
    '09.12.3 3:18 PM (115.128.xxx.95)

    같은 사람들끼리 부부니...부창부수

  • 8.
    '09.12.3 3:21 PM (222.117.xxx.11)

    사람이 참 유치하네요..

  • 9. 성격이 별나서
    '09.12.3 3:43 PM (210.182.xxx.108)

    그래요..
    우리 시누이 남편도 그런데,장남이라고 떠받들어 키워서 쥐뿔도 없으면서
    유별나더라고요..
    지만 잘났어요..

  • 10. ??
    '09.12.3 3:45 PM (112.144.xxx.56)

    그런 사람 딱~~3일만 굶겨보면 버릇 고칠수 있습니다

  • 11. ..
    '09.12.3 4:30 PM (61.81.xxx.60)

    맨날 그리 차려주면서 떠받들어주니깐 그 버릇 못 고치는 것이죠
    부창부수
    평생 그리 뒷바라지 하면 떠받들며 사시라고 하세요
    그냥 신경끄셈 괜히 머리 아프니깐

  • 12. *
    '09.12.3 7:30 PM (220.92.xxx.169)

    시누이가 차려주는거 다행이네요

    울 시어머니는 칠순 잔치후에 집에 오셔서
    직접 사위 상차려주라고 며느리들에게
    말합디다
    그래서 다시 한상 거나하게 차려서 가족 모두가 먹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6066 치매 증상 일까요?;;;; 3 ... 2009/12/03 659
506065 겨울 짧은 유럽여행지 추천해주세요. 5 이제는 2009/12/03 1,807
506064 김치냉장고 사야할까요?..조언꼭좀요..~~ 5 김.냉 2009/12/03 667
506063 12월 3일 단 하루 11번가 에버랜드 9900원 특가래요 7 .. 2009/12/03 1,033
506062 철도파업 ‘과격 피하고 차분하게’ 1 세우실 2009/12/03 243
506061 분당 7스텝 앤디 어머님 ^^ 3 죄송해요~ 2009/12/03 696
506060 신플 백신 접종하나요? 1 ... 2009/12/03 353
506059 돌된 여아 장난감 뭐가 좋을까요? 5 장난감 2009/12/03 449
506058 모발이식에 대해.. 3 추천 2009/12/03 493
506057 스키장 처음 가려는데요. 초보자에게 어디가 좋을까요 22 왕 기대중인.. 2009/12/03 1,274
506056 침이 사레가 잘걸려요 10 기침 2009/12/03 1,858
506055 스노우보드 강습 받으면 빨리 배우나요? 4 중급자 2009/12/03 1,013
506054 쌀강정 맛있는곳 추천좀 해주세요. 인터넷으로 살수 있는... 별빛 2009/12/03 327
506053 호떡 반죽 미리 해 놓아도 될까요? 4 엄마 2009/12/03 669
506052 회사가 바빠지니 부부싸움만 하게되네요.. 9 속상 2009/12/03 1,258
506051 4살까지 어린이집 안보내도 나중에 유치원 적응 다 잘하나요?? 9 아기 둘.... 2009/12/03 1,245
506050 모피 질문 2 죄송 2009/12/03 493
506049 상담요합니다.. 1 김양 2009/12/03 304
506048 부대찌개 잘 하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26 성인15인분.. 2009/12/03 1,742
506047 강북쪽에 부부상담 받을만한 곳 있을까요 1 지혜 2009/12/03 357
506046 잔칫날,,,시누신랑이,,, 13 식사 2009/12/03 2,233
506045 4대강 사업에 왜그렇게 목을 매고 인천공항 못 팔아서 안달일까요? 9 몰라서 2009/12/03 823
506044 [급] 주부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 4 흑흑 2009/12/03 502
506043 요즘 양평코스트코에 카터스같은 유아상하복 있나요? 1 코스트코 2009/12/03 533
506042 산후조리원 비싼곳 가고 싶어요~ ㅜㅜ 24 aurama.. 2009/12/03 2,421
506041 네오플램사고 잘 안쓰는분 계세요?? 8 냄비 2009/12/03 930
506040 추어탕,감자탕,삭힌 홍어 좋아하는 남편 비위약한 아내 9 남편은 불평.. 2009/12/03 762
506039 상대랑 통화시 녹취하는 기계.... 기계 2009/12/03 567
506038 미군보다 1년6개월 더 아프간 주둔? 1 세우실 2009/12/03 261
506037 13개월 된 암, 수 고슴도치가요.. 2009/12/03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