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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보다 1년6개월 더 아프간 주둔?

세우실 조회수 : 265
작성일 : 2009-12-03 14:37:02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30346





네이트 댓글입니다.


탁지환 추천 44 반대 2

자... 그럼 이쯤에서 파병결정을 한 한나라당 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까요?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내표)
1966년 ~ 1967년 징병검사기피
1968년 1을종
1969년 입영기일연기
1970년 2급
1971년 입영기피
1973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1974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1975년 공소권 무효, 입영후 귀가
1977년 무관후보생편입
1977년 보충역 (신체검사 및 퇴교조치자로 입영의무 면제)
1978년 소집면제 (고령)
출처 : 위키피디아 한국어판 (12.03 03:49)




김현동 추천 44 반대 5

골프장에서 카트 모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시고
일본왕에게 천황이라고 부르며 예의를 갖추시며
남들이 안한다는 것은 골라서 한다는 이분
자기자식이 아프간에 간다면 반대하겠죠
하지만 주둔하는 것은 남의 자식이자 자기주위으 1퍼센트 외의 사람들이니
에헤라 좋다 하시겠지요 (12.03 03:02)





최도성 추천 15 반대 0

아프간파병시 드는 비용은 순수 우리나라 부담입니다. 1억,2억이 아닙니다. 현재 미군기준 1인당 연간 100만달러가 들고 있습니다. 계산은 미국이 돈은 한국이 내는 아프간파병 괜찮습니까? 파병 찬성하시는 분들 중 대부분이 6.25를 예로 들며 보은관계를 들고 나옵니다. 보은파병 좋습니다. 하지만 국민없는 보은파병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월남전 파병, 각종 국방(전투기FX) ,경제적인 면(FTA), 참여정부 당시 이라크 파병 등등 도대체 우리는 언제까지 갚아줄것입니까? 미국은 철저히 국익에 따라 움직입니다. 정말 순수하게 우리나라를 돕기 위해 움직였을까요? 그리고 가장 납득이 안가는 건 참여정부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라크파병문제로 모든 언론과 정치지식인들의 포화를 맞았지만 그당시 반대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당연하다는 듯이 명분과 실리도 따지지않고 파병시킨다는 것입니다. 옛날엔 빨갱이였을지 모르지만 요즘엔 파랭이가 설치는군요. 오바마 방한한지 일주일도 안되 마우스가 지멋대로입니다. 국민들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12.03 07:02)







우리나라 파병한 국가중에 미국이 제일 유명해졌지만 걔들만 온게 아니고,

정말 옛날 그 일을 가지고 보은을 하고 싶다면

그냥 UN에 회원금이나 더 많이 내십시오. 기부를 하시던가요.

그러면 말 그대로 보은도 되고 세계적 발언권도 커지고 오죽 좋습니까.

전 6.25때 파병을 그렇게 고마워하지 않지만

가끔 그 고마움으로 미국이 하는 건 다 따라줘야한다는 사람 만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고맙다고 남의 나라 쳐들어가는 전쟁마저 우리가 지지해줘야 하느냐 말입니다.

국제 정세보고 생색만 내주고 최대한 뒤로 빼야하는 일인데 이건 뭐 시키지도 않아도 이런건 되게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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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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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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