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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열흘됐는데 전등이 나갔어요.
전기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구요, 아마 남편도 마찬가지일거에요.ㅠㅠ
요즘 시세가 어떤지 싶기도 하고 긴 형광램프는 방에 달기에는 너무 별로일것 같아서요.
전세사니 이럴때 좀 난감하네요.
저희 집이면 맘대로 하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주인 생각은 어떤지 싶고...
오래된 집이라 제가 이것 저것 손은 보고 있지만 전등은 시설물이니 주인이 부담해야할 것 같은데...
먼 지방에 사셔서 전화연락으로 해야하거든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 일단
'09.11.27 4:27 PM (124.199.xxx.22)주인에게 통보는 하시구요..
주인이 해주는것 맞습니다. 바로 돈 주시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영수증 받아놓으세요....나중에 집 빼실때 영수증있음 받으실수 있습니다.2. 전구 소모품
'09.11.27 4:29 PM (211.107.xxx.101)전구는 소모품 아닌가요? 소모품은 세 살고있는 분이 내셔야 할 듯.
3. ??
'09.11.27 4:31 PM (180.69.xxx.223)형광등 가는데 이만원이라는거예요??
왜 그다지 비싸다는겁니까? 수고비까지 계산해선가요???
그냥 두 분이서 후딱 가세요.4. 이사후
'09.11.27 4:32 PM (180.69.xxx.223)열흘이라는 조건이 애매하긴 하시겠지만, 전구는 소모품인데..
몇천원밖에 안하고요.
그거 청구한다는 얘기는 여직 살면서 금시초문이라 -_-5. 정말
'09.11.27 4:34 PM (222.235.xxx.45)무슨 형광등이 그리 비싸대요?
저기 아래 글에 관리실에서 수고비까지 엄청 뒤집어씌우려고 했다던데 그런거 아닌가요?6. 음
'09.11.27 4:36 PM (203.218.xxx.248)전구를 가는 게 아니라 등 전체를 바꾸겠다는 거 같은데요
다른 전등으로 교체하시려면 당연히 세입자 본인 부담입니다.
전구만 바꾸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이건 소모품이니까요.7. 당연히
'09.11.27 4:46 PM (121.163.xxx.47)세입자 부담이죠. 등을 바꾸든 전구를 바꾸든요.
8. 억울
'09.11.27 5:28 PM (116.126.xxx.114)내집도 아닌데...
이사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 낡은 전등 내돈들여 새로 달려니 무지 억울 하실꺼예요.
제가 예전 잠시 남의 집 살때 그랬거든요.
이사 들어간 그 다음날 깜박거리기 시작 하드니 먹통이 되어 전구알만 바꿔 끼울려고 보니,
워낙 오래 된거라 모든 부품이 바스락바스락 손을 쓸수없어 집주인에 통보 했죠.
근데 주인이 못 해 준다나요.
그래서 망가진 전등 떼어 창고에 보관하고...
내 돈으로 깔끔하게 바꿔 달고 살다가 이사 나오면서 원상복귀 했어요.
주인이 안 바꿔 주면 나처럼 해 봐요....^^9. .
'09.11.27 6:00 PM (118.220.xxx.165)전구가 아니고 안전기가 나간거죠?
7-8년 이상되면 안전기가 나가더군요 그 정도면 싼가격이에요
전 아예 등을 다 갈아주었어요
주인에게 얘기 하셔도 됩니다10. 요번에
'09.11.27 6:37 PM (112.164.xxx.109)아이방 책상에 스텐드를 놓아 줄까 하다가 등을 새로 달았어요
제가 전파사 가서 만들어 달라고했어요
전등 긴거 두개 들어가는거 등과 갓 합해서 1만2천원입니다.
그리고 코드에 꼽을수 있게 2-3메다 선과 끄고 킬수잇는선 따로 만들어서 18천원들었어요
제가가지고와서 벽에다 나사못 박았네요
우리집은 그쪽은 박을수 있게 되었더라구요. 합판같은건지11. 원글이
'09.11.27 6:54 PM (110.15.xxx.42)나갔다 온 사이에 많은 댓글이...
전구가 아니고 전등 전체이지요. 아무리 전구 가지고 제가 여기다가 글 올리겠습니까?ㅋㅋ
둥근 전등(방에 다는거 있잖아요.)이 안 켜져서 관리 아저씨께 여쭈니 안전기가 망가져 다시 새걸로 가는 것이 나을 거라고...가장 싼게 긴 형광램프 달린 전등인데 이만원 주면 내가 갈아주겠다...그런거지요.
전 방에 긴형광등 너무 보기 싫을 것도 같고 그냥 제가 그걸 갈면 나중에 주인이 뭐라할지(전등 어떻게 된거냐고)모르고 우선 돈도 들구요
아무래도 제대로 된 전등은 삼만원 이상이지 않을까싶습니다.
하여간 이런 질문 드린것도 아쉬운 소리 하고 싶지 않은 맘이 있어서겠지요.
괜히 이사하자마자 고장이 나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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