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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코스트코 진상 부부.. 첨으로 봤어요.

코스트코 조회수 : 11,028
작성일 : 2009-11-22 18:05:44
뭐.. 여기 진상인 사람들 말로만 들었는데요..
오늘 첨으로 직접 봤네요..


여기 게시판에서 읽은 코스트코 진상들 얘길 남편한테 해 줬더니..

오늘 코스트코 갔다가 계산대 앞에서 계산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어느 한곳을 계속 응시하더라구요.

뭘 보냐고.. 했더니..

어떤 부부가 카트 두개를 끌고.. 하나는 애들 전용으로만 태우고, 하나는 물건을 싣는데.. 아무래도 애들 태운 카트 밑에 깔아놓은 방석인지.. 담요인지.. 를 안 사고 그냥 팽개쳐 놓을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한참을 보더라구요..

같이 봤더니.. 정말 그러대요.

한쪽카트에 여러장의 방석,담요를 팽개쳐 놓고 물건 담은 카트에 애들을 옮겨 싣고.. 그 카트는 한쪽에 버려두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참.. 내가 손해 볼 것은 아니지만.. 열받더군요..


그러더니 푸드코트에서 뭘 좀 사는데 뒤에 그 부부가 있더라구요.
남편은 뭘 사러 가고 .. 부인은 카트에 애들 태운채.. 열심히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었어요.

참.. 애들 보기 창피하지도 않나 싶었습니다.

그깟영어.. 그렇게 사람 바글바글한 푸드코트에서 열심히 애들한테 (그것도 큰 애가 여섯살도 채 안되어 보이던데..) 읽어주면 뭐합니까.. 걔들이 부모의 행동을 보고 그게 당연한 듯이 받아들이는 도덕성에 문제가 생길 게 뻔한 일인데요..

뭐.. 여기 진상들의 이야기처럼 심한 경우는 아니었지만.. 직접 목격하니 너무 화가 나네요.. 차마 직접 얘기는 못했지만요..



오후 1시쯤.. 코스트코 일산점에 있던 어린 남매 데리고 온 부부. 남편 추리닝 바람에 안경쓰고.. 여자분도 머리질끈 묶고 안경쓰신 그분!

이거 읽는다면.. 정말 그러는 거 아닙니다.



IP : 222.236.xxx.24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09.11.22 6:12 PM (115.143.xxx.96)

    그러는거 아닙니다! 222

  • 2. 에효
    '09.11.22 6:17 PM (121.131.xxx.64)

    제가 아는 어떤분도 저에게 팁이라고 알려주더라고요.

    담요나 방석 같은거 폭신하게 카트에 깔아놓고 애 태우면 애 엉덩이 안배기고 따뜻하다고요....
    나보고 왜 애 힘들게 그냥 태우냐고 가르치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팁으로....코스트코에 놓여진 흥미로운 책같은거 애한테 쥐어주면
    쇼핑하는 내내 조용하다고. 그리고 계산대 앞에 반품하는 카트 놓여있으니 거기에 두고오면 된다고...휴으...........

    어째 다른 마트(홈+,이마트 등등)에서는 하지 않은 행동을 유독 코스트코 가서는 그리 용감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회비 낸다고 그러는게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듯...

  • 3.
    '09.11.22 6:17 PM (125.186.xxx.166)

    그 난리 안떨면, 손해보는 기분 드나봐요 ㅎㅎㅎㅎㅎ

  • 4. 에휴
    '09.11.22 6:18 PM (59.29.xxx.218)

    애들이 뭘 배울까

  • 5. 어휴....
    '09.11.22 6:44 PM (112.149.xxx.12)

    그러니까 담요나 방석을 가지고 가서 깔아야지요!!!!
    아이옷 헌것 한개쯤 자동차 뒤에 싣고 다니다가 그런데 가서 깔아주면 오죽 좋아욧.
    이러니까 자꾸만 가격이 올라가잖아요.

    코스코 이불같은거 처음엔 가격이 얼마나 착했는데,,,

  • 6.
    '09.11.22 6:46 PM (125.186.xxx.166)

    아.. 그래서 코스트코 반품샵같은게 많아지는거군요~ 터미널에도 두곳정도 있던데

  • 7. ......
    '09.11.22 6:50 PM (59.11.xxx.162)

    저는요,
    환불하는데서

    머리에 드라이를 아주 이쁘게하고,
    버버리 티셔츠를입은 60대 초반 아주머니가 1년전에사서입었던
    여름 원피스가 찢어졌다고 환불 받으러왔더군요...

    직원이 이거 작년 여름에 사신건데 지금 이렇게 가져오시면 안된다고했더니
    작년에사서 딱 한번,딱 한번 입고 세탁했는데 찢어진거라고 우기던데
    그건 누가봐도 많이 입었던것이고 많이 세탁해서 좀 낡아서 찢어진걸로 보였어요...

    직원이 환불해주는것도 규정이있는데 곤란하다고하니까
    그런게 어디있냐고 마구 우기면서 환불해달라고 하던데
    직원이 참 난감해 하더군요...

    저라면 죽어도 못하겠더만
    그 원피스 얼마한다고 1년동안이나 실컷입고 찢어졌다고
    환불해달라고하는지...

  • 8. 용기있게
    '09.11.22 6:54 PM (124.49.xxx.164)

    우리 이젠 이런 진상들볼땐 쓴 한마디씩합시다 그리고 이런일로
    싸움이벌어진걸볼때는 우리다 한편이되어 진상을 몰아냅시다

  • 9. 저는
    '09.11.22 7:09 PM (116.38.xxx.246)

    그래서 가끔 낡은 것 사요. 책도 좀 읽은 감 있는 것도 살 때도 있고. 우리 애가 만지기도 했으니까.

  • 10. 웃기는여자들
    '09.11.22 7:50 PM (222.108.xxx.15)

    참 많아요..
    한참전에 대형마트에서, 주차장에서, 카트안에다가, 서너살된 남자아이를 넣고서, 카트를 밀고 매장으로 들어가려는데, 사내아이가 자꾸 그안에서, 일어서니깐, 엄마가, 싯~다운... 싯~다운 하고, 큰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아이는 상관않고서, 계속 불안하게 일어서서, 설쳐대고...
    싯~다운 하는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정말이지(죄송) 꼬라지하고 웃겨서, 계속쳐다보는데,
    나중엔 안돼겠는지..
    큰소리로, 앉아~~ 하고 소리를 질르니깐, 그땐 애가 바로 앉더라구요...
    동생하고, 서로 쳐다보면서, 작은소리로..
    꼴값하고있네~~ 수군거렸답니다..

  • 11. ..
    '09.11.22 7:58 PM (112.146.xxx.236)

    남들 지나갈수도 없에 통로에 카트 버려놓고 시식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시식하는데 우글우글 모여서는 자기 카트는 남의 길을 막든지 말든지 상관도 안하고...

    사람들 잘산다는 양재점이 특히 더 심하더라고요.

  • 12. 그게요
    '09.11.22 8:20 PM (58.122.xxx.2)

    다 쥐새끼가 설치니깐 더 해요.
    전과 14범 ㅋㅋㅋ

  • 13. 그게..
    '09.11.22 8:30 PM (219.250.xxx.124)

    옮는거 같더라구요. 안하던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만 보면 자기도 그래도 되나보다 할수도 있을듯.. 점점 더 많아지는거 같구요.
    제가 말씀드렸었지만 전 양재점 냉장고 앞에서 애 똥뉘던 아줌마도 봤었어요.
    그냥 똥이 철푸덕 떨어지는데.. 세상에 그것도 애가 다섯여섯살쯤 되었을거구요...
    그렇게 큰똥은 또 첨봤어요...
    치우긴 치우는거 같았는데 정말 커서 그걸 어찌 치웠나 모르겠더라구요..
    유독.
    상식없는 사람이 많은곳이 거기 같은데..
    왜 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전 그냥 일반 마트랑 똑같이 장보고 좀 맛없어도 대충 먹고
    환불은 옷이 컸을때나 그닥 가서 하는정도...인데..
    돈주고 그렇게 하라고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 제가 일반마트를 더 자주 가서
    안 옮은것인지도 모르지요.

  • 14. ..
    '09.11.22 8:53 PM (118.220.xxx.165)

    코스코가 회원제라 그런지 내돈 냇으니 그래도 된다는 생각인건지..
    유난히 그런 진사이 많아요

    다른 마트나 백화점에선 그렇게 안하잖아요

    거기선 쓰다가 환불도 많이하고 똥은 정말 대박입니다 화장실이 없는것도 아니고 ..

    머리속을 보고싶어요 거기만 들어가면 이상해지나봐요

  • 15. 코스트코뿐만아니라
    '09.11.22 9:25 PM (211.33.xxx.252)

    마트만가도 그런사람 많잖아요
    물건 산다고 카드에 집어넣었다가 마음 바뀌면 카트옆에 던져놓는사람들
    카트옆 음료수냉장고에 넣어놓는사람들 지나다니다보면 던져져있는 물건들
    가관입니다 정말 -_-;;;;;;;;;;;;

  • 16. 카트옆이아니라
    '09.11.22 9:27 PM (211.33.xxx.252)

    계산전 카운터에 던져놓는사람
    심보가 이상해요 진짜 애들은 뭘배울까요 ?
    어디가서 같은 한국인이라고 하기 쪽팔려요 안그래도 요즘 외국인도 많은데
    동방예의지국은 무슨 -_-;

  • 17. ,,
    '09.11.22 10:33 PM (114.204.xxx.252)

    몇년전에 남편친구네랑 같이 코스트코 장보러 갔는데
    남편 친구가 차에서 방석을 들고 왔더라구요..
    속으로 방석은 왜?? 했는데
    방석을 놓고 아이 앉혀서 다니더라구요..
    와~개념부부!!구나 했는데
    이런글 볼때마다 개념부부 생각나네요~

  • 18. 양심
    '09.11.22 11:23 PM (116.206.xxx.138)

    옆집언니
    이제 그런짓좀 하지 마세요!
    언니가 정말 좋은데
    언니의 그런점 때문에 저는 언니를 떠납니다. T.T

  • 19. ..
    '09.11.23 12:26 AM (124.195.xxx.79)

    전 얼마전에 현미 통에 들어있는거 거의 다먹고 한 오센티정도 높이만 남겨와서 반품하는 사람봤어요. you win!

  • 20. ...
    '09.11.23 1:43 AM (211.178.xxx.153)

    그런데 코스트코 자체도 진상입니다. 유아용 변기도 없어서 그걸 보완 요청하니 우리는 원래 그렇다. 아이 데려오던지 말던가.... 회비는 받아먹는데 물건 값은 우라지게 비쌉니다. 어쩌다 싼거 좀 있기는 하지만, 일반 양판점보다 더 비싼게 더 많죠. 그래도 일반 마트에서 취급 안하는 물건 사는 것 때문에 이용하기는 하지만, 소비자 바보로 취급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병맛입니다.
    그러다 보니 불만 쌓이고, 그런 불만이 하나 둘 진상 짓으로 나오게 되고, 그러다 보니 본래 진상인 일부가 완전 진상이 뭔지를 보여주는 초절정 진상 신공을 시연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결론은 코스트코 자체가 원래 진상이라서 그렇다 입니다.

  • 21.
    '09.11.23 2:52 AM (58.233.xxx.72)

    저도 아이가 있지만..
    코스트코 상봉점 가면.. 그런 행태? 많이 보이거든요... 갈때마다.. 두 세 카트는 이불과 방석 위에 아이들이 앉아 있더군요.. 심지어.. 신발까지 신은채로..;;
    전..여지껏... 본인들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우리 아이는 아무것도 없이 그냥 카트에 방치했었는데.. ㅡㅡ;;; 놀라울뿐..;;

  • 22. ..
    '09.11.23 7:39 AM (115.143.xxx.155)

    저두 봤네요. 저희 아가는 제 겉옷을 깔아주고선 눕혔는데 한층 올라가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섰는데 어떤 부부는 아예 카트에 침대를 만들었더라구요..이불에 쿠션을 베게삼아 아이를
    눕혔더라구요. 그리고선 피자 먹을 때 만났는데 아까 보던 이불이랑 쿠션은 없어졌더라구요
    첨부터 예상은 했었지만 좀 그러네요..누가 살지..

  • 23. ?
    '09.11.23 10:15 AM (125.188.xxx.27)

    정말 코스트코 진짜..구경하고 싶어져요..

  • 24. 그정도가
    '09.11.23 10:48 AM (118.220.xxx.47)

    진상인가요? 마트에서 자기아기가 쥬스마신 빈 통에 오줌누이고,당당하게 계산하게 버려달라고 말하는 부부도 봤습니다.

  • 25. 코스트코
    '09.11.23 11:15 AM (124.53.xxx.129)

    방석도 있었나요? 그런거 못본듯 한데,,,

  • 26. 핫도그
    '09.11.23 11:34 AM (218.39.xxx.50)

    양파도 그만 좀 퍼갔으면 좋겠어요.. 그냥 자기 먹을만큼 호일에 담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비닐 봉다리를 가져와서 가져가질 않나 지퍼락통에 가득 두통씩 담아가는 사람도 봤네요...

  • 27.
    '09.11.23 12:03 PM (211.61.xxx.22)

    저 어제 코스트코가서 이불2개사왔는뎅......
    케이스에 깨끗하게 담겨있긴했는데 이글읽으니 기분이 나빠지네요....
    언젠가 아이가 방석이 너무 이쁘다고 사달래서 큰맘먹고 살려구하는데 도대체 깨끗한게 없고 다 검뎅이가 묻거나 먼지가 잔뜩묻은게 도대체 이걸팔려는거야 말래는거야...이런적이 있었어요. 결국 깨끗한게 없어서 아이설득해서 안샀는데 이런사연이 있는거였네요..
    에혀

  • 28.
    '09.11.23 12:24 PM (116.39.xxx.16)

    미국인친구부부가 코스코에서 양파를 비닐봉지에 가득담아가는 사람 봤다고 이야기해주더라구요.직원이 그러시면 안된다하니 자기는 피자를 샀기때문에 그런다며 미안한 기색없이
    가져가더라고해서..
    이해가 안갔었는데, 윗댓글 보니 맞나봅니다.ㅜ.ㅜ
    친구남편이 양파값이 요즘 비싸서 그런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부끄럽네요.진짜...

  • 29. 와.........
    '09.11.23 1:10 PM (221.163.xxx.101)

    정말 황당 그자체네요.

    하긴 코스트코 직원들도 너무 불친절해서..
    잘 안가게 됩니다.

    저는 거기 가면 무조건 세제와 키친타올만 사 가지고 옵니다.
    다른건 걱정되더라구요.

  • 30. 정말
    '09.11.23 1:20 PM (67.168.xxx.131)

    몰상식하네요,,
    그런 진상들 단속하는 직원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31. ```
    '09.11.23 1:26 PM (203.234.xxx.203)

    코스트코 다진 양파는 먹더라도 쇠냄새 나서 가급적 양념에 섞어서 조금만 먹고 마는데
    그걸 봉지 가득 싸가다니 정말 놀랠 일이네요.
    경주마처럼 눈가리개를 달았나요?

  • 32. ...
    '09.11.23 2:49 PM (218.156.xxx.229)

    다 그지들만 가나...저도 가끔 가면...주차장에서부터 진상들 많이 봅니다.

    그 뭐랄까?? 이건 배울만치 배우고???, 있을만치..있는???사람들의 진상은 정말 역겹더라구요.

  • 33. 허허~
    '09.11.23 2:58 PM (121.133.xxx.238)

    양파값이 오르면 얼마나 올랐다고...
    사람들 참 알뜰하네요 ㅡㅡ;;;

  • 34. 유감..
    '09.11.23 4:01 PM (222.237.xxx.85)

    카트에 있는 물건 차에 옮겨 싣고는 주자장 아무데나 카트 내 팽개치고 가는 사람들,,,카트에 담았다 변심해서 진열장 아무데나 슬쩍 올려 놓고 가는 사람들,,,특히 냉장 냉동식품 올려 놓고 가는 찌질한사람들 너무나 많아요..

  • 35. 어휴
    '09.11.23 9:40 PM (118.103.xxx.85)

    교육수준은 높아졌다고 하는데 왜 그런 진상들은 늘어나는지 모르겠어요.
    철저히 단속해서 창피를 주던지 벌금을 물리던지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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