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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석자도 못쓰는 사람들 간첩 조작…가장 가슴아픈 사건
세우실 조회수 : 322
작성일 : 2009-11-21 19:52:3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8858.html
슬픈 점은 이런 것들이 다른 곳이 아닌 정부가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들의 목숨을 "수단"으로 사용한 것이라는 거죠.
네이트 댓글입니다.
김훈희 추천 79 반대 6
70, 80년대 친일파 박정희와 독재살인마 전두환에 의해 억울하디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과연 풀어줄 수 있었을까? 소외받고 힘 없는 계층들의 어려움을 풀어줄 수 있었을까? 국가권력에 의해 희생된 자들을 그 누가 풀어주려 했을까. (11.20 15:59)
김현남 추천 50 반대 3
2009년......오직 민주주의를 외치는 국민들....촛불 하나만을 들었다는 이유로 전과자로 만드는 쥐새끼도 있습니다. (11.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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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은 오래된 신념이긴 하나 무기력하다는 증거일 뿐이다. - Louis Koss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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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9.254.xxx.1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11.21 7:52 PM (219.254.xxx.117)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8858.html
2. ㅠ.ㅠ
'09.11.22 9:44 AM (121.190.xxx.210)진실화해......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명판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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